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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 판매하시는 그 분.

장터불신. 조회수 : 7,131
작성일 : 2011-09-30 00:03:27

옷 판매하시는 분 중에 쌤플비도 안되는 가격으로 판매하신다는 분.

어찌하다 그 분 인터넷 사이트를 알게됐는데 딱 천원씩 저렴하네요.

거기선 카드도 받고, 일정금액 이상이면 선물도 주더만...

이거 넘 하신거 아닌가요?

저 속은 기분 들어요.

 

IP : 112.150.xxx.199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장사
    '11.9.30 12:05 AM (221.162.xxx.140)

    장사하는사람들 말 믿으면 안되더군요ㅠ.ㅠ
    장사하신분들께 죄송하지만 물론 안그런분도 많이계시지만'
    오랫동안 장사한 사람드은 못당하죠머.

  • 2.
    '11.9.30 12:10 AM (118.36.xxx.178)

    정말요? ㅠ.ㅠ
    장터 왜 이런가요....ㅠ

  • 3. 헐...
    '11.9.30 12:18 AM (122.32.xxx.10)

    그럼 장터에서 구매자만 봉이 되는 건가요... 어쩔...

  • 4. ..
    '11.9.30 12:20 AM (58.233.xxx.27)

    전요
    그 분 옷이 사실 너무 별로인데 그걸 금방금방 사는 분이 있단게 놀라웠어요..
    82 회원님들이 너무 장터를 의존하는게 아닌가 싶을정도로......

  • ...
    '11.9.30 12:24 AM (118.36.xxx.178)

    장터에 의존한다기 보다는
    정말 많은 회원이 있다는 거라고 봐요.
    조회수도 많아요.
    저도 하루에 한 번은 장터 들어가 보거든요.
    회원들 중 1%만 구매해도 괜찮은 장사...
    그러니 전문판매인이 늘어나는 거겠죠.
    하지만 옷과 신던 구두는 절대 안 사요.

  • 5. 혹시
    '11.9.30 6:25 AM (14.42.xxx.26)

    헬**라는 분이신가요?
    저 그분께 많이 샀는데...
    특별히 맘에 들어서라기 보다는
    가격도 디자인도 무난한 것 같아서요...
    다른 곳 기웃거릴 시간이 없어서리...

  • 6. ..
    '11.9.30 9:24 AM (175.119.xxx.69)

    헬** 그 분 옷
    사진으로 봐도 품질이 별루던데..
    그런거 그 가격에 사시는 분이 대단하던데요.

  • 7. 너무 하시네요.
    '11.9.30 9:26 AM (180.69.xxx.208)

    천원 아까우시면 그곳에서 구입하시지요.
    그들만의 리그를 인정 해주시지....

    그 정도 가지고 속았다는 느낌 가지는게 ....
    정 그러시면 장터에다 바로 올리 시던가
    그러면 판매자 분이 해명을 하던지, 판매 내용을 수정을 하던지 하겠지요.
    이런 모습이 더 비겁해 보입니다

  • 8. 작년에
    '11.9.30 9:26 AM (59.5.xxx.193)

    저두 샀는데
    샘플이라 교환도 않되구...
    다신 안사여

  • 9. ..
    '11.9.30 9:39 AM (119.71.xxx.43)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가끔 눈여겨 봣는데 구입하지 않길 잘했네요
    교환도 안되고,,,눈으로만 보고사는지라 난감할거 같아요

  • 10. 그래도
    '11.9.30 9:40 AM (222.109.xxx.121)

    그분은 새옷이고 천원씩이라도 저렴하잖아요...장터보면 진짜 오래된 옷 파는분들 보면 양심없어요...

  • 11. 별사탕
    '11.9.30 9:53 AM (110.15.xxx.248)

    장터에서 천원씩 더 비싸게 불렀다고 읽었네요 아무래도 난독 증상이..

    일단 조금이라도 더 싸니 비난할거리는 없지만..
    판매하시는 분이 본인 사이트를 안내라도 했다면 더 당당하게 판매할 수 있었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 12. ....
    '11.9.30 9:55 AM (211.210.xxx.62)

    같은 분인가 잘 모르겠는데요.
    샘플이라 저렴할 줄 알았는데 정가대로 다 받아서 놀랐던 기억나요.
    그시기가 이월상품 세일하는 시기라 가격 다운 많이할 때라 같은 제품을 30%정도 주고 다른곳에서 구입했었거든요.

  • 13. ...
    '11.9.30 12:08 PM (1.245.xxx.44)

    저는 두번 구입하고 많이 후회했어요.
    제품질이 너무 떨어져요...

  • 14. ...
    '11.9.30 1:53 PM (112.149.xxx.198)

    무성의해요?

  • 15. 샘플
    '11.9.30 2:19 PM (58.126.xxx.160)

    동네병원은 길어야 5일 처방해 주더군요......
    그리고 저희 애도 중이염 때문에 튜브시술 했고 올초 튜브 빠졌는데 콧물감기땜에 바로 재발,,,,,,어찌(아이허브약 복용)해서 낫고 요즘 수영 좀 하고 코감기 오더니만 또 중이염이래요......
    아....정말 괴로워요...
    근데 6살때 튜브시술 안할려고 종합병원도 다니고 한의원도 다녔지만 결국 수술했어요....
    근데 교수님 말씀이 중이염에 항생제 소용없대요....저절로 물 빠지면 낫는거고 아님 수술하는 거래요...
    항생제 두달은 너무합니다....
    저도 이번에 다시 재발해서 병원 갔더니 항생제 그동안 안 먹었으니 딱 1주일만 먹고 지켜보자 합니다....사실 누런 콧물, 기침도 심해서......
    올초 재발했을때 아이허브에서 중이염 약 먹고 사실 일주일만에 바로 물 빠졌거든요....
    요번에도 그 약 믿어볼려구요....
    아직 약을 못 받아서 콧물, 기침도 없앨겸 항생제 먹네요.....
    아무튼 이젠 만성중이염으로 갈까봐 겁나요....
    우리 빨리 나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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