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호프집에 혼자갈건데요

.. 조회수 : 7,184
작성일 : 2011-09-29 15:36:57

옛날 생각도 나고 해서 lp로 음악들려주는 호프집(바?)에 갈까하는데

술은 안마시고 안주만 시켜도 되나요??

술을 전혀 못마셔서요

혼자가면 뻘쭘 하겠죠??

 

p.s 이런 호프집은 몇 시부터 문을 열까요??

IP : 124.63.xxx.31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9.29 3:37 PM (180.228.xxx.40)

    한 잔 시키고 안 마시면 되죠.

  • 원글
    '11.9.29 3:44 PM (124.63.xxx.31)

    그럼 돈이 좀 아깝..;

  • 2.
    '11.9.29 3:40 PM (112.152.xxx.150)

    아.. 추억의 토닉워터.. 지금은 없겠죠??

  • 토닉워터
    '11.9.29 3:42 PM (219.255.xxx.43)

    아아.. 저는 마셔본 적도 없는 토닉워터를 대체 왜 알고 있는 걸까요? ^^;;;

  • '11.9.29 3:43 PM (112.152.xxx.150)

    척하면 딱이죠~ ㅎㅎ

  • 3. ..
    '11.9.29 3:41 PM (59.12.xxx.174)

    음료수 시키세요. 저도 오늘 기분이 꿀꿀한데 님 부럽네요. 좋으시겠다

  • 원글
    '11.9.29 3:45 PM (124.63.xxx.31)

    음료도 가능한거군요^^

  • 4. 은빛
    '11.9.29 3:43 PM (118.176.xxx.13)

    그런데는 어디있나요 가보고 싶은데요

  • 원글
    '11.9.29 3:45 PM (124.63.xxx.31)

    전 천안에 사는데요 검색해보니 3곳이 나오네요..

  • 5. 버진칵테일
    '11.9.29 3:48 PM (115.143.xxx.81)

    혼자 가시면 바에 앉으시구.. 보통 칵테일 몇가지는 있을꺼에요...버진(무알콜)으로 시키시면 될듯..음료수보단 분위기 날꺼에요 ^^
    보통 5-6시면 열지 않을려나싶네요

  • 6. 맥주한잔
    '11.9.29 3:52 PM (211.110.xxx.80)

    시켜놓고 앉아 계시는게 훨씬 보기에 나을듯 보이는데요....
    생맥주 젤 작은잔 얼마 안하는데...

  • 7. 오오, 천안
    '11.9.29 4:05 PM (119.71.xxx.130)

    전 아산사는데 아기만 없다면 맞은편 자리에서 맥주마시며 방해안되게 책 읽고 있을 수 있는데 아쉽네요. ^^;;

  • 8. 분위기있네요
    '11.9.29 4:06 PM (221.152.xxx.165) - 삭제된댓글

    저는 밥집만 혼자가면 용자인줄 알았는데 술집까진 생각못했어요...

  • 원글
    '11.9.29 4:09 PM (124.63.xxx.31)

    혼자서 삼겹살집도 갔었는데 술집에 가게 될줄 저도 몰랐어요 ㅎ

  • 9. ...
    '11.9.29 4:11 PM (221.158.xxx.231)

    원글님.. 부럽네요.. 잘 다녀오시고.. 좋은 시간 되세요.

  • 10. 천안댁
    '11.9.29 4:16 PM (119.67.xxx.119) - 삭제된댓글

    저도 천안사는데 아쉽네요. 애 맡길 곳이 없어서..ㅠㅠㅠ
    같이 가면 원글님 대신 피쳐 하나 다 마실 수도 있는데 ㅎㅎㅎㅎ
    잘 다녀오세요~

  • 11. 00000
    '11.9.29 4:38 PM (94.218.xxx.119)

    술집 혼자 가본 적 있어요. 외국 여행중..

    한국에서도 부산 여행갔을 때 잠깐 칵테일마시러 들어갔었네요. 지도 펴놓고 여기 저기 동그라미 치면서 ㅎㅎ 여행객인줄 알면 남들도 뭔가?? 궁금하진 않을듯. ㅋ

    근데 혼자 삼겹살 먹으러 가거나, 패밀리 레스토랑 가지는 못하겠음 ㅋ

  • 12. ,,
    '11.9.29 5:55 PM (110.14.xxx.164)

    음료 시키시면 되죠 음악듣는곳이면 굳이 술 안마셔도 되요

  • 13. ㅎㅎㅎ
    '11.9.29 6:32 PM (39.112.xxx.42)

    남편친구 아내가 술을 아주 즐기는데요
    혼자서 호프집에 간다고 해요
    혼자 그러고 있음 주위에서 이상하게 안봐? 했었는데
    생각해보니 혼자 즐기는 낭만도 괜찮을 거 같아요
    님 좋은 시간 되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22592 4~5학년쯤이면 치열(치아 모양)이 거의 굳어진 건가요? 2 치아 2011/09/30 5,507
22591 울 동네 인기맘 부러워욧 20 인기녀 2011/09/30 13,720
22590 정말 인상좋고 호감가는 배우는 왜 배역을 않줄까요 2 지금 kbs.. 2011/09/30 5,908
22589 제주강정마을과 한진중공업산태 한복판에 함께하시는 신부님. 1 감사한마음 2011/09/30 5,060
22588 이게 전신마취의 후유증일까요? 갱년기 증상일까요? 9 흠냐.. 2011/09/30 8,756
22587 홍은희 정말 예쁘네요 31 아침방송 2011/09/30 15,452
22586 연예인들 볼륨몸매 운운하는거 완전 웃김 6 ... 2011/09/30 6,779
22585 시각 장애 봉사 하시는 분 계세요? 7 도서 2011/09/30 5,442
22584 도와주세요!!! 22 급해요 2011/09/30 7,197
22583 포트메리온 찻잔 구입할건데요... 2 트리안 2011/09/30 5,747
22582 조기폐경도 폐경전에 치료가 가능한가요? 1 35세 2011/09/30 5,473
22581 그 쉽다는 열무김치... ㅠㅠ 완전 망했어요 어째요.. 9 소생가능? 2011/09/30 7,970
22580 어제 공주의남자 헤벌리고 보다가... 5 몽끼 2011/09/30 6,505
22579 아이들 장난감 너무 비싸지 않나요? ㅠ.ㅠ 4 이글루 2011/09/30 4,796
22578 박영선 '나꼼수' 출연 진행자와 언쟁 20 그린 2011/09/30 7,739
22577 저 임신이래요~!! 8 ^^ 2011/09/30 6,177
22576 어제 아침방송에 엄앵란씨가 신었던신발 1 신발 2011/09/30 5,282
22575 배우자가 외도하는것을 본인만 모르고 있다면.. 27 ㅇㅇ 2011/09/30 10,443
22574 동물이 주인공인 영화 재밌게 보신거 좀 16 적어주세요 2011/09/30 5,182
22573 금요일 아침만 되면 현기증 나요. .... 2011/09/30 4,902
22572 배드민턴이 운동 + 다이어트 효과 있을까요? 3 열음맘 2011/09/30 7,159
22571 엄마가 갈수록 했던 얘기 또하고 또하고 6 제가 지쳐요.. 2011/09/30 5,912
22570 혼자 먹는 아침 6 아침 2011/09/30 5,361
22569 영등포 집 팔고 광명 소하 이사...어떻게 생각하세요. 10 이사맘 2011/09/30 6,388
22568 코스트코 가시면.. 8 사인 2011/09/30 6,0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