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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영 “잔인한 성폭행 묘사, 꼭 필요했다” 外

세우실 조회수 : 5,392
작성일 : 2011-09-29 13:56:48

 

 

 

 

공지영 “잔인한 성폭행 묘사, 꼭 필요했다”
http://www.hani.co.kr/arti/culture/culture_general/498359.html

[중앙] 공지영 “영화 본 사람들 미안해 하더라, 사회문제 눈 감았던 것에 …”
http://news.nate.com/view/20110929n00389

 

'도가니 신드롬' 6년 묻힌 실체 드러내나
http://www.nocutnews.co.kr/Show.asp?IDX=1931206

'뒷북' 교과부 인화학교사태 진화 무임승차?
http://www.newsis.com/ar_detail/view.html?ar_id=NISX20110928_0009336499&cID=1...

[중앙] 경찰 ‘도가니’ 추가 수사 … 본청 수사팀 5명 광주 급파
http://news.nate.com/view/20110929n00399

인화학교 감사 나서…예산지원 중단 '폐교 수순'
http://news.sbs.co.kr/section_news/news_read.jsp?news_id=N1000996379

 

 

 

 


전 이 문제를 알리려고 했던 것 자체가 의도적이었고 실제로 사회적 이슈로 다시 다루어졌으며,

지금도 이 바람을 타고 지속적으로 알리기 위해 노력하는 것 만으로도 공지영 작가 실드 쳐줄 생각 있습니다.

영향력 있는 사람이 자신의 영향력을 어떻게 사용해야 하는 지에 대한 좋은 예라는 생각이 들어서요.

그리고 이제와서...... 그래요. 안하는 것보다는 낫지만 할 때 잘 했으면 지금처럼 들고 일어나는 일도 없지 않았을까요?

심지어 책임을 부정할 수 없는 사람들이 숟가락 얹는 일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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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은 배, 민중은 물이다. 물은 큰 배를 띄우기도 하고 뒤엎기도 한다.
                                                                                                                                                        - 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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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 : 202.76.xxx.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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