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 마감일이 9일 수요일인 학교들은 추가 접수에 해당 없는 거죠?
마감이 금요일인 학교들만 추가 접수 고려 대상인 거죠?
눈치로 잔머리 굴려서 대학 가려는 사람들이 끝까지 버티고 있다가 경쟁률 다 보고 넣고 미리 접수한 애들은 바보 만드네요
누구는 그런 약싹 빠른 짓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걸까요 너무 황당하네요
접수 마감일이 9일 수요일인 학교들은 추가 접수에 해당 없는 거죠?
마감이 금요일인 학교들만 추가 접수 고려 대상인 거죠?
눈치로 잔머리 굴려서 대학 가려는 사람들이 끝까지 버티고 있다가 경쟁률 다 보고 넣고 미리 접수한 애들은 바보 만드네요
누구는 그런 약싹 빠른 짓 할 줄 몰라서 안 하는 걸까요 너무 황당하네요
5 50까지 쫄리는거
버티는거 참 대단들하다싶네
서버 터진 후의 모든 과정이
시스템 엉망이고 원칙도 없고
리스크 관리도 안되는것 같아요.
책임지는 X도 없고...
저희는, 애가 학교에서 3시쯤 결제하려는데 뭐때문인지 카드도 안 되고 계좌 이체도 안 되고.
학교 컴실에서도 안 된다고 전화.
애아빠가 회사에서 갑자기 외출 나와서 아이 집으로 실어나르고.
5시쯤 결제하면서도 서버 터질까봐 그리 걱정했었는데, 그 시간까지 기다리는 사람들 창 대단.
아이담임쌤이 3시부터 재촉하셔서 저희 애는 자기소개서 막판에 너무 정신 없이 올려다고 하던데,
5시 반 넘어 올리는 사람들 대단.
진짜 경쟁률 장난 아니던데.
근데 1200명이 해당자라면서요
그 1200명때문에 서버가 이지경이라는건가요?
뭔가가 이상해요. 마지막 1200명에 서버가 터졌다면 유웨이는 끝내야죠.
이거 말이 안돼요
공정하지 못해요
너무 화가나요.
어제 아이알면 멘붕올까봐 말안했는데 소식들었는지 울고불고 ㅜㅜ가뜩이나 시함일 다갸오니 멘탈흔들려 공부 잘 안되는것 같아걱정인데
이게 나라냐구요.
어디 후진국보다 못한 시스템ㅜㅜ
수만휘 들어가보니까, 서연고 카이 정도 제외한 거의 모든 대학들이 7시까지 연장했더군요
시험 앞두고 이게 무슨 난리인지
책임자 싹 다 사퇴시키고 똑바로 합시다
접수마감일은 실시간으로 접수 현황 공개도 없어서 어짜피 경쟁률 깜깜이 인데 왜 5:50분까지 접수를 안하고 있는거에요??
그거 대처 못한 유웨이도 잘못
두군데로나눠서 지원 가능한것도 문제
시간늘려주는건 그럴수 있다고 보는데 두군데 연계 안되어 이지랄 난건 문제
다시 지원하게 해주는건 큰일
6수시 안쓰고있던 (더 쓸데 없던가 하는 그런이유겠죠 저희 아이도 4수시만 썼음) 그런애들이 비는데 보고 넣었다는데 이게 큰 문제죠 공정이 없어진거임
최종경쟁률나와있는데 연장했더라구요
진학사 점공도 일요일까지 공개 되어있었고 관심있는 사람들은 점공계산기로 계산하면 표본적더라도 대충 합격컷 가늠할수 있었어요 학종은 예외지만 교과나 학추같은건 약삭빠른 사람들이라면 아마 경쟁률 보고 점공계산기까지 두드리고 구제신청하면 합격하겠어요 추천서도 학교마다 다르지만 추천서제한없는데나 남는데는 샘들이 바꿔주신대요
최종경쟁률 다나와있지 점공보고 교과원서 작성한사람 많을듯요
1200명에 서버가 터졌다면 유웨이는 물러나야합니다 2222
그시간까지도 접수안한 본인들도 책임이 크구요.
누군 안하고 싶어 안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