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명품백 글 읽고 남이 들었던 가방을 들 만큼 비싼 가방이면 얼마나 하나 검색을 해봤더니 일억 삼천 육백이네요. 덜덜덜
자동차 한대 값을 넘어 허름한빌라 한칸은 사는 가격인데.
프랑스 대단한 나라이긴 하네요.
악어 가죽에 금장(도금인가?) 재료비는 얼마나 하겠냐구요 순전히 이름값.
82덕분에 한가지 물정은 배웠어요.
아래 명품백 글 읽고 남이 들었던 가방을 들 만큼 비싼 가방이면 얼마나 하나 검색을 해봤더니 일억 삼천 육백이네요. 덜덜덜
자동차 한대 값을 넘어 허름한빌라 한칸은 사는 가격인데.
프랑스 대단한 나라이긴 하네요.
악어 가죽에 금장(도금인가?) 재료비는 얼마나 하겠냐구요 순전히 이름값.
82덕분에 한가지 물정은 배웠어요.
비싼데도 살사람 줄서서 아무나도 못산다면서요..
금액대단하네요
아, 금액 책정의 중요한 포인트가 바로 그거 아닌가 싶네요. 희소성.
심리를 다루는 전략.
그렇다고 가방을 워크인해서 바로 살수있는게 아니란거
BK는 실적 쌓아야 내줍니다 ㅎ
첫째 가방하나 사주려고 백화점 다녔는데 정말 그 가격에 퀄리티가.. 400-500을 투자하려니 차라리 예전 퀄리티가 훨씬 좋더라구요. 왜 이리 허접해 보이는지
특히나 그렇게 비싸게 억대나 하는 거겠죠
악어 아닌 일반 가죽 제품은 그런 가격은 아닐걸요
굥장모가 검찰조사인지 경찰조사인지 받으러 나올때
7천짜리 가방들고 나와서 화제였죠.ㄷㄷ
벌킨인지 3천까지 들어봤는데 그동안 많이 올랐네요
트럼프처럼 돈이 쌓여서 주체를 못 하는 사람들이
소비하기 좋은 가방이네요
다른거 사서 실적 만들어야 가방 준다니 웃겨요
ㄴ악어 가죽이라 그렇게 억대나 하는 거겠죠
악어 아닌 일반 가죽 제품은 그런 가격은 아닐걸요
들고다니면 뭔가 촌스러워요
요즘엔 과시하지 않는 백을 선호하잖아요
에르메스 가방 있는데 안 꺼낸지 한참이에요
당근에 올리는 것도 귀찮고
부속품 찾은 것도 귀찮아
안 구겨지는 에코백 줄창 들고 다녀요
가볍고 오히려 힘주지 않은 게 세련돼 보여서
실적도 그정도 있어야 살수 있을걸요
ㄴ실적도 그정도 있어야 사는건 아니죠
저는 사본적 없지만 인터넷 까페서 보니까
그정도 액수는 아니던데요
저는 이 글 읽고 알았어요 ㅎㅎ
저도 마지막에 들어본게(손에 든거 말고 귀로 들은거 ㅋㅋ) 5천인가 그랬는데
억대라니 ㄷㄷ
세상은 넓고 골빈 사람은 많다
모르면 그냥 암말 마세요
순전 이름값이라니
그 이름값을 어떻게 얻었겠어요?
가만 앉아 있었더니 옛다 너 이름 맘에든다 이랬을까?
남들 열심히 일한 결과를 왜 후려칠까?
어우 진짜 이런 무식한 소리 ..쫌!!!!!
주는대로 받아먹는 스탈이죠? 생각을 좀 해봐요. 이름값 없으면 무슨 가격이 포함되면 저 가격이 돼요???
루이비통 그룹에 알마니, 디올도 원가 7,8만원 짜리를 4,5백에 팔면서 어린 애들 데려다 3,4만원하는 임금도 안주고 불법으로 부려먹어서 얼마전에 법정제재받은 거 몰라요?
그냥 대기업이다, 대대로 부자다 하면 묻지도 않고 믿고 추앙할 뇌를 가진 분이라 세상이 참 아름답겠네요.
버킨25 같은 기본쿼터가 5000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