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도권
'26.9.14 5:22 AM
(106.101.xxx.214)
수도권 직장 근처가 어디인지(광화문, 여의도) , 예산은 얼마인지 대충이라도 언급하셔야 동네 추천이 수월할거 같아요. 상암 출근인데 강동구 추천하기 어렵잖아요. 그리고 저라면 아이들 원하는대로 강남에 있을 듯
2. 애들
'26.9.14 5:39 AM
(223.38.xxx.53)
두아이가 모두 싫다는데 왜 굳이
3. ...
'26.9.14 6:01 AM
(218.148.xxx.6)
전세 주고 전세로 가세요
분당 정자동도 괜찮고 수지구청역쪽도 좋아요
애들은 입학전 2월에 전학가면 적응 하는데 문제 없을거에요
4. 뭐냥
'26.9.14 6:09 AM
(85.208.xxx.207)
전세주고 반전세나 전세하고 큰집으로 가세요
좁은집에서 스트레스 엄청납니다
애들이
뭐라해도 일단 집을 판건 아니니까 걱정말아하시고오
5. ㅁㅁ
'26.9.14 6:17 A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그렇게 애들 의견 싸그리 무시가 가능인가요?
제 기준 신기한 수준
6. ᆢ
'26.9.14 6:27 AM
(61.75.xxx.202)
불화를 끊는 방법은 이사보다
잔소리 멈추고 알겠어 알았어 잘했네 고마워 미안해
이 말만 돌려서 쓰면 됩니다
경험담이예요
저는 진짜 무지 많이 싸우고 힘들고 그랬는데
어느 70대분께서 알려 주셔서 실천했는데
효과 만점입니다
그리고 아침 저녁으로 꼭 왔니 왔어 인사 하구요
7. ....
'26.9.14 6:28 AM
(115.21.xxx.221)
-
삭제된댓글
싸우면 아이들 정서에도 안좋으니 남편만 따로 회사 근처 월세로 보내던가
아이들 대학가기전까지 큰집 월세로 가던가 하겠어요
그나이때쯤 갑자기 아주 먼곳으로 이사해서 동생이랑
엄청 고생함
8. ...
'26.9.14 6:30 AM
(220.75.xxx.108)
애들 둘 다 이사가 싫다는데 원글님 맘대로 감행했다가 여전히 사이 안 좋으면 그건 어쩌실 건데요?
애들이 찬성해서 이사했다가 진학결과 안 좋으니 처음 이사말을 꺼냈던 엄마한테 비난 집중되어 더 사이나빠진 집도 있어요.
9. ..
'26.9.14 6:41 AM
(211.208.xxx.199)
이사 잘못하면
부부불화+애들과 불화 됩니다.
10. 애들이
'26.9.14 6:58 AM
(119.192.xxx.176)
중학생 초등학생인가보네요
직장은 뭐 네이버같은...
맞벌이로 직장에서 먼데 좁은집 사는 그 답답함, 완전 이해해요
이사 찬성입니다.
저도 애들 다 키우고서야 강남떠나 직장앞에 집을 구하고(이제 막 1년째) 그 먼 거리 다닌거 후회했어요. 시간 마음적여유가 훨씬 늘어납니다. 짜증도 조금 줄죠
전세주고 전세로 수내동이나 정자동 얻는게 제일 좋겠네요
수지구청도 좋다하는데 그래도 이사오는 효용감을 최대로 살리려면 역시 정자동이요
맞벌이에게 넓은집은 또 의미가 크답니다. 정자동 50평 전세 추천!!!!
11. 아
'26.9.14 7:23 AM
(118.219.xxx.41)
저 초1때 전학해봤는데,
40대인 지금도 그 기억이 나요
이방인의 기억.....
아이들이 반대하는데....
아이들의 성적과는 별개에요
부부의 불화가 집때문은 아닐거 같은데....
왜 원인을 그곳에서 찾으시나요...
12. 아이들 생각해서
'26.9.14 7:39 AM
(121.161.xxx.140)
-
삭제된댓글
가지마세요...
13. 가지마세요.
'26.9.14 7:56 AM
(1.236.xxx.234)
두아이가 모두 싫다는데 왜 굳이2222
전학가서 새로운 학교.새로운 학원 .낯선
반아이들.자녀들이 싫다하는데 왜가나요.
14. fly
'26.9.14 8:05 AM
(49.171.xxx.102)
애들이 가서 방황함 어째요. 이사안가니만 못할듯요
15. oo
'26.9.14 8:05 AM
(116.45.xxx.66)
전학을 꼭 가야 하는 상황도 아닌데
아이들도 싫어하고 그럼 안 가는게 맞는거 같은데요
전학가서 상황이 안 좋아지면 그 원망은 어쩌시게요
16. ᆢ
'26.9.14 8:21 AM
(121.167.xxx.120)
아이들 대학 갈때까지 이사하지 마세요
집이 좁아서라면 전세주고 전세나 월세로 아이들 전학 안시켜도 되는 곳으로 ㄷ평수 넓은 곳으로 가세요
17. 00000
'26.9.14 8:21 AM
(119.196.xxx.75)
서초에서 22년 살다가 바로 옆 방배로 왔는데 아이들이 대학생인데 아직도 끌탕해요.
강남역 걸어서 왔다갔다 하던 거리에서 친구들 만나려면 차로 이동해야 하니 불편했나 봐요.
지하철까지 좀 걸어야 하는 거리라.. 산이 양 옆으로 파노라마로 보이니 한적하니 저만 좋았던거죠. 아이들 의견 존중해주세요.
18. 애들이
'26.9.14 8:28 AM
(1.227.xxx.55)
싫다 하면 이사 못가요.
만약 갔다가 예상하지 못한 일이 생기면
그땐 그냥 불편한 정도가 아닙니다.
아이들 자랄 땐 아이들이 최우선입니다.
나머진 못참을 게 없어요.
19. 이사반대
'26.9.14 8:38 AM
(211.117.xxx.16)
아이들 한참 예민할 나이 잖아요
아이들이 먼저 가자고 하는 거 아니면 가지 마세요
20. 저라면
'26.9.14 8:44 AM
(106.101.xxx.190)
애들이 안가겠다면 가지 마세요 정서적 안정이 나중에 더 중요하다는 걸 알게 될거예요. 섣불리 이사가면 친구들도 없이 아이들이 힘들어서 안될 것 같아요. 어른들은 이사지만 아이들은 삶이 바뀌는 거예요
21. 뭐냥
'26.9.14 9:02 AM
(85.208.xxx.207)
탈강남이라서 이사를 말리는건지....
반대의.경우나 좀 안 좋은 동네에서 같은 이유로 강남쪽으로 이사간다고 하면 적극찬성했을듯 ㅋ
애들 나이들기전에 학군지 이사해야한다 적극추천하고
그땐 애들 정서 생각 안 하나요?
24평에 애들이라니 최소 4인가족인대
좁아서 못 살아요
강남내에서 전세주고 더 넓은 전세를 어떨게 가나요
타 지역으로 가야 좀 넓은 집으로 가지
집은 거거익선이라면서
요새 애들 해외 1년 2년 3년 턱하니 잘 다녀오고 다시 컴백하던데
애들 적응 걱정되면 그건 어떻게 하나요?
분당이 강남보다 떨어지는 학군지도 아니고
애들 성향 엄마가 제일 잘 알겠지만
적응할 애들이면 분당간다고 헤매고 그럴거 같지 않은데요
강남산다고 다 1등급도 아닐텐데
뭔 성적석정들을 그리 하시는지
엄마가 오죽하면 고민되서 이런글을 올렸겠어요?
님 고민은 이사해야 끝나요
22. 20평대에서
'26.9.14 9:29 AM
(59.7.xxx.113)
40평대로 이사가고 1인 1방을 하면 아마 소통이 줄어들어 싸울 일이 줄어들것같아요
23. 30평대로
'26.9.14 9:33 AM
(59.7.xxx.113)
갈아타고 인테리어 싹 하세요. 재테크 관점에서는 강남 20평대 세주고 세사는게 맞는데요, 한집에서 오래살 수 있다해도 세 사는거별로예요. 이번에 냉장고 세탁기 에어콘 싹 바꿀 타이밍인데요, 주방베란다 구조상 세탁기 건조기 깔맞춤으로 넣을수 없고요 냉장고도 냉장고장 짜맞춰서 예쁘게 꾸미고 싶은데..세살이라 그거 못해요. 서울에 집이 있으나 소형이고 거긴 들어가기 싫고 지금 사는 집이 만족인데 이동네는 집사면 망하는 곳이고..
24. 30평대로
'26.9.14 9:34 AM
(59.7.xxx.113)
가족간 트러블 줄이려면 동선이 안겹쳐야 해요
25. ㅇㅇ
'26.9.14 9:42 AM
(211.252.xxx.94)
강남에서 강남으로 전세 가세요. 아이들 예민한 시기인데 전학해서 적응 못하면 힘들어요
26. ....
'26.9.14 9:46 AM
(223.39.xxx.45)
-
삭제된댓글
왜 이사를 반대하는지?! 동네는 제가 몰라서 추천이 어렵고. 넓은 곳으로 이사하셔요. 인테리어 깔끔하게 하시고. 넓으면 부딪칠 일 줄어요. 방 하나씩 다 주고요. 남편만 동의받으시고. 애들이야 당연히 익숙한게 좋다고 하겠죠.
27. ㅇㅇ
'26.9.14 9:52 AM
(220.120.xxx.52)
애들이 사춘기일텐데 굳이 싫다는데...
28. ㅎ.ㅁ
'26.9.14 9:52 AM
(112.216.xxx.18)
저희 아파트요 ㅋ
서초구에 있는데 50평대가 30억 안 하는
주상복합
29. 사실
'26.9.14 11:19 AM
(121.162.xxx.227)
방배동 빌라만 가도 넓힐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