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유투브 댓글에서 봤는데

.. 조회수 : 5,704
작성일 : 2026-09-14 01:29:54

부모님인가 시부모님인가 생활비를 3~40년 보냈다는 댓글보고 충격 받았는데 요새 이런 분들이 많은가요?

IP : 218.55.xxx.7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9.14 1:44 AM (121.173.xxx.84)

    부모님이 자녀들에게 보냈다는건가요?

  • 2. ..
    '26.9.14 1:49 AM (218.55.xxx.7)

    자녀들이 부모님에게요.

  • 3. ㅇㅇ
    '26.9.14 2:05 AM (211.246.xxx.179)

    여기있어요

  • 4. 저도
    '26.9.14 2:16 AM (223.190.xxx.116)

    결혼핥때 많이 도와주셔서 감사한 마음에 드려요. 큰돈은 아니지만요.

  • 5. ..
    '26.9.14 2:16 AM (223.38.xxx.235)

    은근히 있지않나요?
    자식 피빨아먹고 사는 기생충 부모

  • 6. 그러게요
    '26.9.14 3:00 AM (125.178.xxx.170)

    20대 외동 키우는데
    생일만 챙겨줘도 그리 고맙고 이쁘거든요.

    진짜 그 오랜 시간 매달
    어찌 받을 수 있나 싶네요. ㅎㅎ

    우리가 부모님 생신, 어버이날,
    명절만 챙겨도 힘든데 말이에요.

  • 7. 1212
    '26.9.14 3:16 AM (220.71.xxx.130) - 삭제된댓글

    여기 있어요. 아들 은퇴했는데 생활비는 물론 병원비에
    공과금까지요. 전재산 빌라 1억 정도? 두분 팔십 후반인데
    정정하신 편...

  • 8. ㅇㅇ
    '26.9.14 3:24 AM (211.244.xxx.104)

    형편대로 사는거죠

  • 9. ...
    '26.9.14 3:58 A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있어요. 그런데 그런부모들이 더 장수합니다. 90대중반넘고 언제끝날지 기약이없고 보면하는말이 자식 정성껏 키웠다는말. 본인만아니까 뻔뻔하게 받는거죠.

  • 10. ㅇㅇ
    '26.9.14 4:38 AM (92.119.xxx.4) - 삭제된댓글

    대체 정정한데 일 안하는 사람들은 뭔지 이해가 안감.
    한창 좋은 30대 이런 나이에 이미 술이나 도박 이런거에 빠져서
    (참고로 이런 부모들이 복지 받으면 자식 복지금 다 쓸어먹음)
    애비 애미 노릇 제대로 안한 인간들은
    자식 성인되고 독립하면 연 끊는 경우가 많을 테니
    그나마 용돈 받는 부모들은 자식 키울 땐 부모노릇은 한 경우일까여?
    그 ㅈㅅ한 축구선수의 부모처럼 적어도 키우긴 하고 자식 성품 이용해서 돈 빼가는?

  • 11. ㅇㅇ
    '26.9.14 4:40 AM (92.119.xxx.4) - 삭제된댓글

    대체 정정한데 일 안하는 사람들은 뭔지 이해가 안감.
    한창 좋은 30대 이런 나이에 이미 술이나 도박 이런거에 빠져서
    (참고로 이런 막장행실 가난한 부모들이 복지 받으면 자식 몫 다 쓸어먹음)
    애비 애미 노릇 제대로 안한 인간들은
    자식 성인되고 독립하면 자식이 연 끊는 경우가 많을 테니
    그래도 용돈 받는 부모들은 자식 키울 땐 부모노릇은 한 경우일까여?
    그 ㅈㅅ한 축구선수의 부모처럼 적어도 키우긴 하고 자식 성품 이용해서 돈 빼가는?

  • 12. ...
    '26.9.14 4:50 AM (39.117.xxx.92) - 삭제된댓글

    저네요. 30년 직장다니면서 친정에 30만원씩 보내고 있어요. 큰돈은 아니지만 끊기지 않고 보낸거 저는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아버지는 돈 안 벌어온다고 용돈 안 준 걸 알고 4년 전부터는 아버지에게만 보냄.

    시댁에도 20년째 30만원 보내요. 여기는 중간에 분할해서 시어머니 20만원 시아버지 10만원.

    시댁은 너무 돈이 없으신 걸 아니까 사실 인간적으로 보태 드려야지 싶은데 친정엄마는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아버지 학대하는 꼴 보기 싫어서 이젠 친정아버지만 챙겨요.

  • 13. ...
    '26.9.14 4:52 AM (39.117.xxx.92)

    저네요. 30년 직장다니면서 친정에 30만원씩 보내고 있어요. 큰돈은 아니지만 끊기지 않고 보낸거 저는 스스로 대단하다고 생각하고요. 근데 아버지는 돈 안 벌어온다고 용돈 안 준 걸 알고 4년 전부터는 아버지에게만 보냄. 결혼할 때도 받은 거 없고 오히려 그동안 모은 1억을 다 주고 몸만 나왔고. 바보냐 물으신다면 그런 듯 해요. 악성 나르시시스트인 엄마에게 평생 세뇌당해서 50살 다 돼서야 사슬을 끊은 노예라고 해야 하나.


    시댁에도 20년째 30만원 보내요. 여기는 중간에 분할해서 시어머니 20만원 시아버지 10만원.

    시댁은 너무 돈이 없으신 걸 아니까 사실 인간적으로 보태 드려야지 싶은데 친정엄마는 돈이 없는 것도 아닌데 아버지 학대하는 꼴 보기 싫어서 이젠 친정아버지만 챙겨요.

  • 14. ....
    '26.9.14 6:00 AM (49.172.xxx.235)

    20년 키우고 수십년 용돈받으면
    진짜 대박 투자네요.
    그런집에서 돈 많이 들여서 키웠을리도 없을텐데.
    부모돼보니까 보이는게 많더군요.

  • 15. ㅇㆍ
    '26.9.14 6:24 AM (118.220.xxx.220)

    부모돼보니까 보이는게 많더군요..
    222222

  • 16. ...
    '26.9.14 6:42 AM (211.201.xxx.247)

    자식 키워서 효도배틀 시키면서 호강하고 사는게 목표고
    아들 낳아서 며느리 들여 종년처럼 부리는게 목표고...
    그래서 50대부터 놀면서 자식 피 빨아먹고 사는
    늙은이들 꽤 많아요

  • 17. 충격
    '26.9.14 7:15 AM (49.166.xxx.22)

    결혼한지 얼마 안됐을때 60먹은 시모가 용돈 안준다고
    난리난리 쳤던게 기억나네.
    나도 지금 그 나이 되어 가는데, 생각할 수록 어이 없음.
    집살때 한푼 보태준 것도 없었으면서.

  • 18. nn
    '26.9.14 7:17 AM (210.179.xxx.178)

    부모도 자식 봐 가면서 살아요. 어느 선에서 조절해야지 안그러면 마냥
    끌려들어갑니다.

  • 19. ......
    '26.9.14 7:23 AM (39.7.xxx.81)

    충격인가요. 많습니다 안타깝게도..

  • 20. 82쿡에도
    '26.9.14 7:32 AM (118.235.xxx.124)

    친정에 번돈 다 주신분 많던데 남편은 더 주라 한다고 고맙다고

  • 21. ㅇㅇ
    '26.9.14 7:32 AM (223.38.xxx.235)

    저런 부모는 자식 20대때 돈벌기 시작할때부터 용돈요구하죠
    100살까지 살아버리면 거의 70~80년 용돈 갖다 바치기도함 뻔뻔하고 염치없는 미친 부모에요 정말

  • 22. ...
    '26.9.14 10:41 AM (121.160.xxx.170)

    저희도 시댁에
    제가 결혼하고 27년동안 용돈 보냈어요
    나는 생활비 모잘라도 마이너스 통장에서라도
    보내고 살았어요
    아들 키운값이라고 당연하다는듯 받는 시모
    정말 싫어요
    근데 제주변엔 시댁에 용돈 보내는 집
    아무도 없더라고요

  • 23. 난감
    '26.9.14 12:20 PM (175.192.xxx.113)

    26년째 시모생활비 보내고 있어요.
    혼자 계신데 생활능력이 없는데 어떡해요..
    남편은 장남이고 나머지 동생들은 나몰라라..
    효자이니 생활비포함 먹거리 살거리..다 전화합니다.
    먹고싶다 사고싶다 보내달라..
    모성애가 없는 사람같아요.
    보통엄마들은 미안해서 요구안하는데 진짜 이상해요.
    남편이 우쭈쭈 다 해주니 자리보고 다리뻗는거겠죠.
    장남아들이 국민연금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46732 "노숙인이 아니라 가족입니다"…LA 김요한 신.. light7.. 15:43:46 111
1846731 나솔 광수 정희 이별은 각자 아이들에게 큰 오점을 남겼어요 ... 15:42:30 130
1846730 매일 오는 손님이 커피믹스를 몇개씩 가져간다면? 6 .... 15:39:10 366
1846729 결혼식 하객 아들맘 15:38:52 107
1846728 할말 못할말 구분 못하는거 지능 문제인가요? 3 00 15:33:22 230
1846727 요즘 살 수 있는 꽃 중 조팝 같은 작고 예쁜 꽃 뭐가 있을까요.. ... 15:31:57 90
1846726 본인에게 쓴소리 하는걸 정말 싫어하는 이재명 냥이 15:30:41 150
1846725 솔직히 저희 시어머니도 팔자 좋거든요? 9 ㅇㅇ 15:16:25 870
1846724 밑에 60평생 밥을 사먹는다는분 14 이럼 15:02:28 1,395
1846723 진짜 사람은 안변하죠. 7 ..... 15:00:58 748
1846722 방송에 나온 패션제품 어디건지 알려주는 사이트? ㄴㄱㄷ 14:53:02 234
1846721 강남역 저 떼거리들 12 국기 14:35:45 1,460
1846720 왠 VS 웬 사용법을 봅시다 3 ㅇㅇ 14:34:01 556
1846719 홍준표 “대통령 빼고 내가 갈 자리 있나…李정권에 아부했다는 건.. 4 요지경 14:31:14 894
1846718 A B가 사이가 안좋은데,저는 둘다 잘지내는 경우 ,인간관계.. 8 코 14:28:52 745
1846717 이 재명은 먹는거보면 넘 천박해요. 27 .. 14:22:07 1,707
1846716 결혼대상은 신중에 신중을 더해야 함 2 ㅁㅁ 14:13:48 1,089
1846715 60대에도 노는 주부들이 별로 없다구요? 22 알바 14:12:35 2,094
1846714 메이드인 코리아 결국 실화와 똑같은 다큐? 14:07:08 643
1846713 음식점에서 이런 경우 좀 봐주세요 9 자유 14:06:34 1,005
1846712 하이닉스... 8 깡통 13:59:50 1,715
1846711 떡만둣국에 소고기 다짐육 넣는건 어때요? 13 … 13:57:42 893
1846710 나이60인데 밥해본적 없는 친구 29 게으롬 13:53:11 2,786
1846709 우울증과 ADHD가 같이 동시에 작동하고 있으면 어떤 치료부터 .. 7 잘될 13:52:42 780
1846708 음식 먹을때 목이 멕히는 느낌이 드는데.. 9 음식 13:45:42 7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