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출근 하자 마자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12월달 도련님이 결혼을 합니다.
축의금은 어머님한테 드려야 하나요...아니면 도련님 한테 드려야 하나요...
얼마나 드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언제 내려 가서 드려 하는지 알려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가을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출근 하자 마자 따뜻한 커피 한잔으로 하루를 시작 했습니다.
12월달 도련님이 결혼을 합니다.
축의금은 어머님한테 드려야 하나요...아니면 도련님 한테 드려야 하나요...
얼마나 드려야 하는지 궁금합니다.언제 내려 가서 드려 하는지 알려 주세요...
부탁 드립니다.
시어머니 드리셔요. 어머니가 알아서 하시겠지요
금액은 형편대로~ 하면 되겠지만 최소 100-300은 하지 않을까요
시어머님 드리면 시동생은 모를 수도 있어요.
시어머님이 잘 못챙기는 성격일 경우에 다 합쳐서 본인이 해준 걸로 말씀하시는 경우도 있거든요.
시동생 직접 주세요. 사고 싶은 거 장만하라고....
아님 결혼하고 나서 동서에게 주던가...
내 자신을 대입해서 생각하면 딱 답이 나와요.
나에게 보태라고 부모님에게 돈 주면 실감나나요? 그 자리에 있어도 눈으로 봐도 별로 실감이 안나요.
돈 준 사람은 있지만 받은 사람은 없어지는 거죠.
내 손에 들어와야 감사한 마음이 들잖아요.
직접 주실 경우에는 반드시 시동생이 보는 앞에서
안 그러면 이상해지는 경우 많이 봤어요.
부모님들이 결혼비용 다 대고 신혼집까지 해주시는 경우면 부모님께
보태라고 드리고 동생에게 말해도 되겠지만
요즘은 결혼하는 사람들이 다 준비해서 하는 경우가 많잖아요.
그러면 시동생을 주는게 맞는 거 같아요.
시동생은 님네 결혼할 때 부모님 통해서 주었나요 아니면 직접 님 커플에게 주었나요? 그것에 따라 달라질 듯한데...그리고 부모님 통해서 주는 경우엔 꼭 같이 있는 앞에서 주거나 아니면 얼마를 부모님께 드렸으니 보태 쓰시라, 이런 식으로 정확하게 해야지 안 그러면 액수 갖고 오해 생기기도 하더군요. 꼭 정확하게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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