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운동하는거 티비에 나왔는데 그 연세에 어찌그리 아름답고 몸매도 낭창하신지
지적인 목소리에 연기잘하시는 분이라 원래 좋아했어요
참 아름답게 나이드셨고 무엇보다 46키로 몸무게를 평생 유지하신다니 놀랍고 존경스러워요
어제 운동하는거 티비에 나왔는데 그 연세에 어찌그리 아름답고 몸매도 낭창하신지
지적인 목소리에 연기잘하시는 분이라 원래 좋아했어요
참 아름답게 나이드셨고 무엇보다 46키로 몸무게를 평생 유지하신다니 놀랍고 존경스러워요
좋은거예요?
일생 그몸무게 엄마
기운없다 입맛없다 소리 지겨워서
존경 은 커녕 나이들면 잘붙는게 낫다 여겨요
저도 일생 저몸무겐데
그냥 그리 타고난거예요
저도 맨날 기력없어요
뭘 존경을 해요
좋은거예요?
일생 그몸무게 엄마
기운없다 입맛없다 소리 지겨워서
존경 은 커녕 나이들면 잘붙는게 낫다 여겨요
저도 일생 저몸무겐데
그냥 그리 타고난거예요
저도 맨날 기력없어요
저도 40중반부터 운동해요
기력없어서 살려구하는거예요
살뺄려구가 아니구요
뭘 존경을 해요
중년 되면 복부살 찌고
체중 관리가 어렵잖아요
김혜자씨와 더불어 아름답게 늙어가시는 분
펑퍼짐해도 살집이 있어야 건강메 좋아요
저정도면 체력이 딸립니다
돈 많아서 일 안하고 살면야 좋겠지요
나이들어도 관리해야죠.
운동하고 단백질 챙겨먹고.
관리도 할 수 있는거죠
의지도 있어야 하고
실행력도 있어야 하고요
BMI26 정도가 젤 장수한다고 합니다.
80세까지 현역유지중인데 살집없어서 기운없을거라는 말은 뭘까요??
저 분은 시가집안도 가족들도 좋더라구요
80세까지 현역유지중인데 살집없어서 기운없을거라는 말은 뭘까요??
2222
살집이 좀 있어야 아프더라도 건강 유지할수 있어요
너무 마르면 한번만 아파도 몸이 축나죠
관리는 잘 하시겠지만 나이들면 젊을때와는 다른 관리가 필요한거죠
가운없어 보여도 부럽기만 합니다
남의 떡이 커보이나봄
평생 같은 몸무게인분은 복받은겨..그걸 모르시고..
살집 있어야 건강하다는 말 동의해요
몇 달 전에 마녀스프 먹고 살이 좀 빠지기 시작하니
걷는데 무릎이 꺾이더라고요
놀랐어요
살은 빼고 싶고 노력은 계속하지만
독하게는 안 하려고요
옛날 연예인들 키를 봐야 해요
전에 어떤 여자 연예인 보니 150전후 더라고요
학교 다닐 때 반에서 제일 작은 키잖아요
그럼 46kg도 BMI안 낮아요
우리엄마 82세
현재 43키로 유지중
키는 10년전에 153cm ,,,,
키를 봐야 해요 무게보다
인어아가씨때 아령보다 키가 작으셨어요
그 나이에 몸 관리 하시는 거 대단하네요
보기 젛아요
자그마하시잖아요.
평생 연예인으로 습관들여서
관리하기는 어렵지 않을듯해요.
우리 엄마도 중년때는 살이 좀 있으셨는데
노년기되니 오히려 날씬해요.
키 150에 46이면
키 163기준이면 56킬로
그 정도는 아니에요 .. 키 십센티에 사오키로 정도 차이임 ..
키가 중요하긴 해요
옛날 분들은 체격이 작으시니
저희 할머니도 평생 45 안 넘으심
그래도 대단하긴 하죠 현역으로 활동하시면서
마르면 기력 딸린다는건
돼지들이 하는말이죠
키 156, 체중 46 은
키 163, 체중 50.2 와 bmi가 18.9로 같아요
중학교때 우리학교에 신앙간증하러 오셨어요
지금도 하고다니세요
그때랑 꼭 같으세요
숭의여중
거의 안드시는 걸 거예요
활동 하시는 시간 외에는 누워 있어야 하고
지인이 163cm 평생 46kg유지 중인데
나이는 63세 하루 도 빠짐없이 유산소 2시간 먹는건 퇴근후 남편분이 사둘고 오는
뻥튀기 몇장 이래요
가족과 단 한번도 겸상을 안히시고 먹고 싶은
욕구가 없데요
인간 몸이 연료대비 가성비가 위대해요
어떻게 뻥투기 몇장으로 운동과 일상을
유지 할 수 있는지
마르면 기력 딸린다는건
돼지들이 하는말이죠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