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좀 차분해진 분위기랄까요?
처음엔 안쓴다고 난리치다가..
수능의 반전은 없을거라는? 학교 선생님 판단으로
하향지원까지 싹 하고 보니..
아이도 좀 덜 불안해진것 같기도요..
담임선생임이랑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안쓴다던 하향지원 대학까지 썻는지
진짜 신기하네요...
아이가 좀 차분해진 분위기랄까요?
처음엔 안쓴다고 난리치다가..
수능의 반전은 없을거라는? 학교 선생님 판단으로
하향지원까지 싹 하고 보니..
아이도 좀 덜 불안해진것 같기도요..
담임선생임이랑 무슨 이야기를 했는지
모르겠지만 안쓴다던 하향지원 대학까지 썻는지
진짜 신기하네요...
수능날 현역들이 얼마나 압도당하는지 설명하셨나봐요
잘하던 아이들도 이유를 모르게 떨어져요
전교 일등하던 애들도
11123 이런 성적 아주 많아요
수능날 탐구때 피로감은 모고때랑 비교를 할 수 없다고 합니다
엄마말은 우습지만 샘말은 ㅎㅎ
아 수능날이 또 그렇군요..
잘모르겠지만 점수 넣고 같이 합격인지아닌지 보여주면서
했다던데 더 마음이 갔나싶기도 하고요..
수능당일 현역이 많이 불리해서 그런가봐요
수시는 하향지원 진짜 신중해야 되는데.....
수시납치는 안되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