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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의 뉴욕타임스를 듣다가..

^^ 조회수 : 5,623
작성일 : 2011-09-29 03:09:31

너무 재밌어서 자러 못가고 있는 아녀자인데요..

듣다보니 바람쐬러 가자는 말을 자꾸하는데

그 뒷배경이 어떤건지 잘 모르겠어요. 가카와 관련된건 알겠는데..

그 자세한 얘기 좀 알려주세요.

저두 그 대목에서 웃고파요.

IP : 112.155.xxx.11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ㅋㅋ
    '11.9.29 3:27 AM (203.238.xxx.158)

    뉴욕타임즈에서도 그 얘기 해요?ㅋㅋ
    보신탕집 여사장님얘기인거 같은데
    나는 꼼수다 15회에 자세한 얘기가 나옵니다 직접 들어보세요~ㅎㅎ

  • 2. 저도 듣고싶어요
    '11.9.29 5:07 AM (24.126.xxx.239)

    저는 아이폰, 아이튠즈 둘 다 다운로드도 재생도 안되더라구요. 동영상버전, 오디오 버전 다 마찬가지에요. ㅠ

  • 3. 내말이
    '11.9.29 6:51 AM (222.98.xxx.148)

    아이튠스 이상하죠
    요즘 갑자기 안되기 시작
    이상하다 뭔일있다 하던참

  • 4. 뉴욕타임즈
    '11.9.29 9:57 AM (121.181.xxx.164)

    팟캐스트 서비스 접었구요. 유튜브로 올립니다. 다운로드가 많아서 서버비용 감당 못해서 그렇다네요

  • 5. 온살
    '11.9.29 10:00 AM (180.66.xxx.84)

    그말은 처음에 주진우기자가 bbk관련 에리카김과 인터뷰한 내용을 말하는데서 나왔어요
    에리카김이 가카와의 사적인일을 주진우기자에게 말하길
    돈안쓰기로 유명한 가카가 자기에게만 돈을 썼고 자기에게만 바람쐬러 가자했다는거에요 ㅎㅎ
    그런관계를 여사님이 가만계셨냐고 물으니 "불같이 화를 내셨단다"라고 에리카가 말했다더군요
    이방송이 나가고 개고기집아줌마가 나에게도 바람쐬러 가자했다고 정봉주전의원에게 제보를 했어요 ㅋㅋ

    그리고 뉴욕타임즈는 서버문제땜에 못올리고 유투브로 올린다는 공지가 하니티브이홈피에
    떠있답니다 안타깝죠. 빨리 팟캐스트에도 다시 올라왔으면 좋겠습니다
    유투브는 안찾아봐서 잘 올라오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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