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의 학업기과 독립운동이 내용이라네요.
ㅡ,.ㅡ 머나 kbs
이승만의 학업기과 독립운동이 내용이라네요.
ㅡ,.ㅡ 머나 kbs
별로 안좋게.누구랑 비슷하죠?
전쟁나니까 다리 끊고 지 혼자만 도망간 미친 영감.
독립까지만요?
그 이후 독재와 역사 청산 안한 죄는요?
친일한자들은 기득권을 놓기 싫어서..이승만은 정권 유지를 위해서
손을 잡고 독립운동 하신분들을 빨갱이로 몰아서 처형하고 암살하고 했던 죄도 밝혀야죠.
뉴또라이들이 정권 두번 잡았다간 방송에서 신사참배도 하겠네요
이 늠의 정권은 도대체 어디로 가려고 이러는지?
독립운동한 사람들과 양민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하고 그 원한의 가족들이 아직 살아있는데....
무지해서.. 죄송한데 이승만은 왜.. 독립운동한 사람들과 양민들을 무자비하게 살해한건가요 ???
뉴라이트가 왜 이승만을 추대하는지 자세한 글이 올라와있네요.
차근차근 읽어보면서 인터넷 검색도 해보시길 바랍니다.
까마득히 옛날 ,신문에 연재된 이승만 관련 기사를 읽었는데..
이승만이 프린스턴 대학교를 다녔는데, 그 조그만 동네에서 여자들에게 최고 인기..
어느 정도냐면 기자가 취재간 그 때가 이승만이 공부하던 때로부터 70년~80년? 하여튼 거의 100년이
다 되어가는데도 거기 사람들이 이승만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았답니다.
그 당시 프린스턴 대학교 총장이 후에 대통령이 된 윌슨(4대 자결주의인가 뭔가 주창한)인데,
그 당시 학교 풍습이 연말에 대학총장의 관저에서 큰 연회를 베푸는데 그 자리에 학생은 참석 불가..
그러나 이승만에 홀딱 빠진 윌슨의 딸이 울고 불고 밥도 굶고 아버지께 떼 써서 이승만을,
학생으로서는 유일하게 연회에 참석하게 해서 놀았다네요.
그 도시에서 이승만은 여성들의 우상이었다는데 동양인으로서 미국 여성들을 매료시킨
매력이 무엇인지.그 신문을 읽으면서도 궁금했던 기억이 납니다.
그 연재 기사를 일고 느낀 것은..
독립운동도 두 가지가 있다는 것..
하나는 북풍한설 몰아치는 만주 광야나 상해 뒷골목에서 일본군의 눈을 피해 또 군자금이 없어
누더기 차림에 주먹밥 먹고 목숨 버려가며 하는 독립운동이 있고..
다른 하나는 풍요로운 미국에서 하고 싶은 공부 맘대로 해가며 여자들의 인기를 한 몸에 독차지하고
재미 한인들이 걷어주는 막대한 독립자금으로 어려움이 없이 하는 독립운동이 있고..
그 후 해방이 되어 두 종류의 독립군이 귀국했으나 정권을 잡은 쪽은 따뜻한 쪽..
추운 쪽의 김구는 누가 시켰는지는 모르지만 하여튼 암살자의 손에 비명에 스러지고..
뉴또라이들이 정권 두번 잡았다간 방송에서 신사참배도 하겠네요222222222222222222222222222
21세기 흑사병이 대한민국을 망치는구나...
사기꾼 범죄가가 우두머리가 되니 너도나도 나쁜 짓이란 나쁜 짓을 다 하는구나.
나쁜 놈들은 이때다 하고 이미지 변신하려고 싸돌아다니고...
아무리 그래도 결론:
이승만은 독재자 박정희도 군사독재자 전두환도 군사독재자 (뭐 하나같이 이모양이냐...대한민국이 지금까지 버티고 있는 것이 기특하다 ㅠㅠ)
이명박은 돈이 인생의 전부인 사기꾼, 박근혜는 독재자의 딸. 한날당은 친일파 망국당, 조중동kbs는 쓰레기
http://blog.naver.com/rlshtl
여기 가보시면 자세히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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