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은 성남시 처럼 강한 자신감으로 국가운영을 쉽게 봤나보네요
그때 그 사람들 그대로
당황할 정도로 뉴이재명 등장 사람은 물론 유튜브 진보채널까지
그 기세에 놀람
당대표 선거는 소수결, 선호투표, 구조적 다수 이런건 민주주의에서 당황스러움
그럼 당대표가 대통령을 당에서 지지해야 하는데
민생을 챙기는 건 안보이고 민티 각종 TF에 완전 지지율이 하락
뉴이재명은 친명과 친석이 갈라질듯 하고 믿었던 지지자들에게 서운 이런 말은 오히려 배신감을 자극
이제는 초선의원들이 정청래 최민희의원에게 하는 무례한 행동은 빙의되어 내가 기분이 나빠지고 있어요
간단하게 정청례 90도 인사는 까고 김민석에게 90도 인사에다 목욕탕 회의 기사까지
황금시대라는 문구는 진짜 심하게 짜증나요
진정 뉴이재명이라면 지금 대통령을 위한 선택이 뭘지 고민이나 할까 싶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