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 아이가 본인 화장대 정리하면서
본인에게 맞지 않는 아이쉐도우랑 가루류 등을 버렸길래
제가 가지고 와서 제 화장대에 뒀었거든요.
저도 젊을 때 쓰고 안쓰고 있는 색 고운 아이쉐도우들도 많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무리 가루는 상하지 않는다고 해도 쓰지도 않을거 먼지만 쌓이게 두는 것도 공간낭비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하게 버리려고요.
앞으로도 눈화장은 마스카라 정도로만 할거 같아서요.
딸 아이가 본인 화장대 정리하면서
본인에게 맞지 않는 아이쉐도우랑 가루류 등을 버렸길래
제가 가지고 와서 제 화장대에 뒀었거든요.
저도 젊을 때 쓰고 안쓰고 있는 색 고운 아이쉐도우들도 많았어요.
그런데 어느날 아무리 가루는 상하지 않는다고 해도 쓰지도 않을거 먼지만 쌓이게 두는 것도 공간낭비다 싶은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래서 과감하게 버리려고요.
앞으로도 눈화장은 마스카라 정도로만 할거 같아서요.
전 아이라이너 살짝 끝으로 빼줘요
눈썹정리하고
저는 눈썹정리하고 은은한색으로 유분기만 잡아요
아이라이너로 끝에 살짝 빼는거 좋아해요
마스카라는 안하고.
오래된거 다 버리세요 피부에 닿는거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