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9.3 1:05 PM
(211.250.xxx.195)
진짜요?? 저도 오래되었는데 그글 안본게 다행이네요
아무리 익게지만 밨ㄲ으로 낼게있고 아닌게 있는데 ㅠㅠ
2. 네?
'26.9.3 1:07 PM
(211.108.xxx.76)
82쿡에서 봤다구요?
정말요???
3. ㅇㅇ
'26.9.3 1:07 PM
(115.140.xxx.165)
와 소름 끼쳐요.어떻게 그런 생각을 ..혼자 할수 있다쳐도 어떻게 입밖으로 그런 소릴 낼까요..
4. 그 정도는
'26.9.3 1:07 PM
(27.179.xxx.155)
아니지만 5.18유족이나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유족들을 조롱하고 패대기치는 행태는
너무 심해요
5. 밝혀보자
'26.9.3 1:08 PM
(218.145.xxx.242)
세상에는 인간의 탈을 쓰고 인간아닌것들이 82에 많이 있다는것에 너무 놀랐었죠ㅠㅠ
6. ㅁㅁ
'26.9.3 1:0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다행이 전 그글을 못봤군요
제 기억에 최악은?
부부쌰움후 방에서 자살하려는 소리가 들린다
7. ㅁㅁ
'26.9.3 1:10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아
82가 싫어졋던 글 하나
싫어하는이 떡국에 가래침 긁어모아 뱉어서 차려줫다던
8. 자도
'26.9.3 1:10 PM
(220.72.xxx.2)
-
삭제된댓글
윗님 글 본 기억있어요
다른건 못뵜고
9. 밝혀보자
'26.9.3 1:10 PM
(218.145.xxx.242)
그때
나도 그런생각 해본적있다 라고는 안썼더라도
좋은 대학간거 절대 말하지말았으면 좋겠다 원글심정이 어떤건지 깊이 이해가 간다 그마음을 알겠다
라는 댓글러들은 진짜 너무 많았었어요ㅠㅠ
잠재적 살인자들이라고 봅니다ㅠ
10. ㅠㅠ
'26.9.3 1:14 PM
(106.101.xxx.189)
전 '남편 골수까지 파먹고 싶다' 는 글읽고 놀랐어요.
골라서 전문직과 결혼했는데 (의사로 추정)
지속된 코로나로 매출이 없어
전문직과 결혼한 장점이 없어지니
환자가 안와서 파리 날리는 남편이 불쌍한것이 아니라
돈 못버는 남편 골수까지 파먹고 싶다고 말하고
댓글에서 지적하니
대댓글에도 변함없이 동일하게 쪽쪽 빨아먹고 싶다고
하더이다
11. 00
'26.9.3 1:15 PM
(116.37.xxx.94)
최근에 본 댓글인데
원글에대해 저주 라는 단어를 6번정도 썼던가?
원글에게 귀신이 다다닥 붙었다고ㄷㄷㄷ
아픈사람 많구나..했어요
12. ..
'26.9.3 1:18 PM
(36.255.xxx.149)
언급하신 댓글은 못봤지만
82쿡 하면서 이렇게 나쁜 사람들이 많구나, 하고 느꼈어요.
질투 많은 사람은 종종 본적 있지만
이정도일줄은 몰랐어요
13. ...
'26.9.3 1:20 PM
(1.235.xxx.154)
너무나 적나라한 본성을 드러내더라구요
저는
시어머니 밉다고 가래침뱉어서 물 갖다드리고 싶다는 말을 직접들었어요
너무 놀라서 말이 안나왔구요
진짜 이상한 여자였어요
내가 그런사람을 만났다는게 너무 기분나빴고 ...
참 더 하고싶은 말 많으나
14. ..
'26.9.3 1:23 PM
(36.255.xxx.149)
그리고 요즘 대놓고 본문이나 댓글에
심한 욕을 쓰는 사람들도 종종 보여서 (정치도 아니고 일상글에요)
욕 좀 쓰지 말았으면 좋겠어요
15. ....
'26.9.3 1:24 PM
(211.36.xxx.53)
-
삭제된댓글
원글님이 언급하신 글 저도 봤어요
그리 오래된 것도 아니었어요 한 1-2년 되었을라나
제 기억에 충격적이었던건 부부싸움 후 화나면
남편 칫솔로 변기 청소하고 다시 꽂아놓는다던가 하는거였는데
그 남편 너무 불쌍하다 싶었어요
16. ...
'26.9.3 1:24 PM
(125.133.xxx.94)
윗동서 밉다고 조카잘못되어
자식잃은 고통당하게 하고싶다는글이요.
17. 저는
'26.9.3 1:28 PM
(211.114.xxx.132)
몇 년 전에 자폐아 비하 글이요
내용은 기억하고 싶지 않아서 잊어버렸어요.
그때 처음으로 관리자에게 메모 보내서
글 삭제 요청한 적 있어요.
18. 저는
'26.9.3 1:30 PM
(59.6.xxx.211)
장애인 비하하면서 욕 퍼붓는 글이 너무 마음 아팠어요.
전장연 시위 때( 그 분들이 잘한다는 건 아닙니다)
욕하던 분. 너무 심했어요.
19. 어떻게
'26.9.3 1:34 PM
(211.33.xxx.137)
저런 생각을 할 수가 있죠?
자기가 뱉은 말은 자기에게로 되돌아온다는데
사람이 젤 잔인하네요
20. 세상에
'26.9.3 1:35 PM
(220.65.xxx.61)
인간이 제일 무섭군요 ... 어쩜 저런 생각들을 할수가 ..
21. 11
'26.9.3 1:36 PM
(49.172.xxx.12)
와.. 정말 잔인하네요..
아무리 익명이라지만..
자기가 내뱉은 말 고대로 대대로 돌려받길....
악마같은 인간들 너무 많네요
22. 전
'26.9.3 1:37 PM
(175.223.xxx.42)
탱크데이 배제고 논란때 전라도 비하글이요.
관리자에게 신고해서 글쓴이 강퇴하라고 글썼는데
강퇴됐는지는 모르겠어요.
23. 더글로리
'26.9.3 1:42 PM
(183.97.xxx.120)
나솔기수의 삭제전 미방영상, 라이브방송 출연자들 리액션 영상까지 봤거든요
남의 불행을 진심으로 바라는 사람들이 존재한다는 걸 믿게되었어요
24. ....
'26.9.3 1:42 PM
(125.128.xxx.133)
원글님 언급한 글 저도 다 읽었던 기억있어요
그리고 그 글에 동조하던 댓글도 봤구요
모두 싸이코패스 들이죠
익명 공간 뒤에 숨은 싸이코들이 얼마나 많은지를 알게되던 순간이었어요
그 글 뿐아니라 어떤 글에 이상한 조롱글 같은 글 쓰는 사람들 역시 다들 잠재적 싸이코들이에요.
25. 보담
'26.9.3 1:44 PM
(39.125.xxx.221)
원래 여자들이 진짜진짜 못됬어요
그 심리의 저밑바닥까지 내려가면 결국 비교 시기질투하는 마음인데... 자기 내면의 그런 괴물같은 감정을 바라보면서...
얼마나 잘못됬는지 자신이 얼마나 못난 인간인지 반성은 커녕
스스로 마음을 지옥으로 만들며 또다른 형태의 싸패가 되가는줄도 모르죠. 저는 진짜 여자들이 남 잘 되거나 남 잘난거 앞에서 미칠듯이 저주하고 싫어하는거 보면서 정말 환.멸.이란걸 느껴요
26. 밝혀보자
'26.9.3 1:45 PM
(218.145.xxx.242)
그 글을 읽은분들이 계신게 다행이네요
그 원글러가 나타나 본인아닌듯 이거 주작이다 말이되냐고 할까봐 은근 걱정했는데말이죠
참..
오랜동안 지켜본바
원글 내용이 딱 자기 이야기다 싶은글에는 그렇게나 주작을 주장하더군요
찔리기는한가봅니다ㅠ
27. …
'26.9.3 1:46 PM
(223.38.xxx.177)
헉!!!!!! 악마가 진짜 있네..
28. 전 운이좋아
'26.9.3 1:48 PM
(175.123.xxx.145)
그런 미친댓글은 못봤어요
하지만
지인이 어느날 저희아이가 운이 좋아 좋은대학 합격한것 알고
앓아눕고
6개월간 한의원다니면서 정신?안정 치료 받았다고 말해서
시기질투가 얼마나 힘든병? 인지 알게됐어요
스스로 가두고 재앙를 만는게 질투인것 같아요
29. 그.남편
'26.9.3 1:51 PM
(211.234.xxx.14)
돌아가신 걸로 기억합니다
30. ...
'26.9.3 1:55 PM
(58.120.xxx.143)
끔찍하네요. 인구 1퍼센트는 사패라더니..
31. ..
'26.9.3 1:59 PM
(211.248.xxx.175)
구업짓는거에요.. 인생사 돌고도는거죠. 저도 나이들수록 마음 씀씀이라도 넉넉하게 쓰려고 노력중입니다.ㅠ
32. 여자들
'26.9.3 2:07 PM
(118.235.xxx.37)
여자들이 못된 이유는 물리적으로 힘이 약하고 충동성이 생각보다 약해서 자잘하게 악한 상상, 행동을 하는걸로 공격성 해소하는 사람이 많고요
남자들은 그런 성정이면 이미 교도소 가있어서..
33. ..
'26.9.3 2:15 PM
(36.255.xxx.149)
-
삭제된댓글
이 글에까지
여자들이 못됐다고 잘못된 편견 댓글 쓰는건 뭔가요
34. .....
'26.9.3 2:16 PM
(118.235.xxx.31)
시부모 일찍 가시면 며느리 복이다 https://share.google/IUKs7VRbf4XYF9FPr
35. ..
'26.9.3 2:16 PM
(36.255.xxx.149)
저 위 중간에
이런 글에까지
여자들이 못됐다고 잘못된 편견 댓글 쓰는건 뭔가요
36. 헉!
'26.9.3 2:28 PM
(183.97.xxx.144)
난 왜 저런 끔찍한 글을 못읽었을까?
싸패인지 뭔지 정말 악마들 많군요!
여기 82에도.
37. ..
'26.9.3 2:28 PM
(211.234.xxx.54)
-
삭제된댓글
여자들이 더 못된 건 맞아요.
남자나 여자나 못된 사람들의 비율은 비슷하겠지만 스케일이나 이유가 좀 다르고요.
중국 왕실에서 여자는 다른 여자로 젓갈 담그잖아요.
남자가 정적이든 누구든 젓갈 담궜단 얘긴 못 들어봤네요
일상이나 회사에서도 남자든 여자든 무리짓고 권력질 하지만 여자들은 속좁단 말이 맞는지 여유가 없고 시작부터 틈만 보이면 공격하고 무리끼리 깔고가려고 들죠.
그나마 남자들은 스몰톡의 여유같은 게 있어요.
그래서 끊기 힘든 가족관계에선 마님들이 많고 대감님은 비교해서 적죠.
행패의 강도가 남자들이 더 세니까 드러나 보이지만 여자들이 못되긴 더 못됐어요. 남자들은 몸을 때리고 돈을 쓴다면 여자들은 폐인 만들죠.
38. ....
'26.9.3 2:28 PM
(37.203.xxx.83)
제목만 봐도 어떤 글인지 어떤 댓글 달릴지(보기 싫은) 뻔한 글만 피해도
확실히 정신건강에 도움됩니다.
몇년째 생각만 하다가 저번달부터 커뮤니티 글 볼것만 보고 나머진 안 누르니까
한결 마음이 편하더니(저도 커뮤 감쓰로 안쓰고요),
오늘은 청소하느라 정신이 없는데 문득
커뮤니티 둘러보면서 남의 생각 읽는 게 좋은 게 아니라
차라리 이런 잡일이라도 하면서 정신없는 게 정신적으로 훨씬 도움되는구나 . 싶더라구요.
원글님이랑 댓글님들도 82글 안좋은 기억 오늘 꺼낸걸로 잊으시고 좋은것으로 다시 채우시길 바라요
39. 남자들의 질투도
'26.9.3 2:32 PM
(175.123.xxx.145)
남편의 30년이상된 모임 사라졌어요
남자들의 질투도 대단하더라구요
이연복 잘되고 나니 친구들이 집단 질투심으로 싸움까지
났다는 걸 봤는데 당해보니 진짜 더라구요ㅠ
40. 허허
'26.9.3 2:34 PM
(121.162.xxx.234)
미쳐도 곱게 미쳐라
저건 단순한 부러움이 아니라
내 감정은 모든 도덕위라는 자기 기만이에요
41. 얼마전
'26.9.3 2:36 PM
(211.37.xxx.188)
남편과의 관계가 안좋다 쓴 글이 하나 올라왔는데 댓글 하나가 밥이나 국에 락스 조금씩 타서 주라는 댓글
와 미친건가 싶었어요
42. 영통
'26.9.3 2:51 P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저는 몇달 전 읽은 글과 댓글인데 소름이 확 돋더라고요
자기 대입 준비 때 친구가 다른 학교 권해서 자기가 대학 떨어졌는데
그 친구 딸이 이번에 대학 떨어졌는뎨
인과응보가 있구나 하늘이 도와주는구나. 라고
댓글들도 맞아요 그 자식이 잘 안 된다고 동조하고
그래서 제가 그 친구가 미우면 그 친구가 안 되도록 빌든가 상관없는 애가 대학 떨어진 것이 인과응보이고 하늘이돕는다고? 하늘이 왜 그런 식으로 돕겠나고
그랬더니 다른 댓글에 나 겨낭한 듯 자기도 뭔 잘못을 저질러서 자기 애 벌 받을까봐 벌벌 떠는 거 보소..라고
와 애들 안 되길 바라는 원글과 동조 댓글들.. 인간의 악한 본성 본 듯 소름이 확 돋더라고요
43. 영통
'26.9.3 2:53 PM
(106.101.xxx.148)
저는 몇달 전 읽은 원글과 그에 동조하는 댓글인데
자기 대입 준비 때 친구가 다른 학교 권해서 자기가 대학 떨어졌는데
그 친구 딸이 이번에 대학 떨어졌는뎨
인과응보가 있구나 하늘이 도와주는구나. 라고
댓글들도 맞아요 그 자식이 잘 안 된다고 동조하고
그래서 제가 그 친구가 미우면 그 친구가 안 되도록 빌든가 상관없는 애가 대학 떨어진 것이 인과응보이고 하늘이돕는다고? 하늘이 왜 그런 식으로 돕겠나고
그랬더니 다른 댓글에 나 겨낭한 듯 자기도 뭔 잘못을 저질러서 자기 애 벌 받을까봐 벌벌 떠는 거 보소..라고
와 애들 안 되길 바라는 원글과 동조 댓글들.. 인간의 악한 본성 본 듯 소름이 확 돋더라고요
44. 00
'26.9.3 2:56 PM
(180.65.xxx.114)
와.. 원글님 글 보고 충격먹었는데 댓글 몇개보다 차마 못보겠어요.
험한글 주의 제목에 다셔야할 듯.. 충격이네요.
45. ...
'26.9.3 3:01 PM
(112.223.xxx.219)
처음 82 시작했을 때
같은 아파트에 사는 아이 학교 친구가 공부를 잘 한다. 질투난다. 밤에 밖에 나가서 그 아이 방에 불 켜져있는지 보고 온다.
저는 이정도 글에도 너무 충격 받았었는데, 이후에 더 충격적인 글들을 많이 봐서 ㅎㅎㅎ 처음 받은 충격만 강하게 기억 남네요
46. 영통
'26.9.3 3:02 PM
(106.101.xxx.148)
-
삭제된댓글
저 위 젓갈 글 쓰신 님
남자도 젓갈 담는 벌 줍니다
중국 공자도 벌 준다고 젓갈 담아먹었고
콩쥐 팥쥐 원작도 사또가 지시해서 팥쥐모 팥쥐로 젓갈 담았어요
47. 영통
'26.9.3 3:04 PM
(106.101.xxx.148)
저 위 젓갈 글 쓰신 님
여자만 상대 젓갈 담그는 잔인성이 있댔는데..남자도 잔인하게 젓갈로 만들어 버리는 벌 줍니다
중국 공자도 벌 준다고 젓갈 담아먹었고
콩쥐 팥쥐 원작도 사또가 지시해서 팥쥐모 팥쥐로 젓갈 담았어요
48. ...
'26.9.3 3:20 PM
(125.128.xxx.133)
ㄴ 음....
공자가 사람을 젓갈 담가먹었다고요....???
제가 알고 있는건 공자의 제자가 정치에 휘말려 젓갈에 담겨졌고 그 사실을 안 공자가 충격으로 집에 있는 일반 젓갈을 모두 버렸단 내용인데...
콩쥐팥쥐가 소설 속 얘기이고요
한고조 유방이 죽고 나서 그 부인인 여태후가 유방이 총애하던 척부인을 젓갈로 담궜단 내용은 알고 있는데...
제가 알고 있는게 틀린건지...
49. ..
'26.9.3 4:02 PM
(121.162.xxx.35)
와 소름.... 싸패는 의외로 가까운 곳에 있겠네요
50. 제 기억에
'26.9.3 5:19 PM
(220.72.xxx.54)
카카오톡 프사에 대학 합격증 올린 걸로 글이 올라왔는데 그집 아이가 교통사고 당에 죽었으면 좋겠다는 댓글이 있었어요. 그래서 카카오톡 부사를 보지 말라고 그랬었는데 저것은 사람은 거의 없이 댓글들이 카톡 프사에 자랑하듯 올리면 안 된다고 해서 놀랬어요.
51. 영통
'26.9.3 6:08 PM
(106.101.xxx.8)
앗 저도 세부사항 착각요
공자가 사람 젓갈 먹곤 했는데
제자 젓갈 모르고먹은 뒤에 안 먹은 거 같아요
기억이 가물..워낙 가물치라
52. ///
'26.9.3 6:26 PM
(125.137.xxx.224)
루마니아 통치자였던 드라큘라 백작이 다른나라 정복하고는
뭉툭하게 끝을 깎은 말뚝에 사람을 앉혀서
즉사도 못하고 3일 내내 고통스러워하다가 몸무게때문에
천천히 말뚝에 관통당해서 죽게하고 그걸 전시해놨다는데요....
젓갈담그기 못지않게 섬뜩하지 않나요
남자라고 특이하고 잔인한 성품이 없는게 아니죠.
53. ....
'26.9.3 8:05 PM
(39.124.xxx.15)
저도 시기로 인해서 크게 쓴 맛을 본 사람으로서
정말 시기가 무섭더군요
남의 인생 짓밟는 짓을 아무렇지 않게 하더군요
사람이 무서워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희망은 사람에게 있다고 믿고 싶어요
더러운 인간들 때문에 인간을 혐오했는데
그런 감정에서 벗어나려고 해요
그 사람들이 나쁜 것이고
좋은 사람들도 있을 테니 세상을 긍정적으로 보려고 합니다
그렇게 무너지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54. 사이코패스
'26.9.3 9:35 PM
(49.165.xxx.150)
원글 읽고 너무 놀라서 댓글 패스하고 적습니다. 어느 시대, 어느 지역을 막론하고 인구의 1%는 싸이코 패스라고 들었습니다. 싸이코 패스를 피하면서 살아야겠다는 각오를 다시 한번 다집니다. 제 친구가 엄청나게 성공한 자산가인데, 남편이 시기 질투를 너무 해서 친구를 들들 볶고 못살게 굴어서 결국 이혼했습니다. 시기 질투는 부부사이도 피해가지 못하나 봅니다.
55. 밝혀보자
'26.9.3 9:41 PM
(218.145.xxx.242)
다들 많이 놀라셨나봅니다
저 글을 쓴 어떤사람은 이거 내글이네 라고 알고있을겁니다
본인이나 또는 옹호했던 댓글러들도 순수한척하고있는 82의 회원이겠죠
자식을 키우며 저런 무시무시한 생각으로 키우면 그자식은 과연 잘될까요???ㅠ
얼마나 잘클까요
그분의 아이피는 제가 아예 외워뒀습니다
내가 설사 살면서 시기.질투가 난다하더라도 최소 인간의 도리는 지켜주시길 바랍니다ㅜ
그렇게 다른이들의 삶이 배가 아프고 죽음을 언급할만큼 괴로우실까요
이런 괴물이 82회원으로 아롱다롱 댓글들을 달고있다는게 끔찍하네요ㅠ
56. 나름
'26.9.3 10:32 PM
(211.200.xxx.116)
죽순이인데 한번도 못봤는데....
57. 하
'26.9.4 9:00 AM
(106.101.xxx.248)
인류애가 사라지게 하는 글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