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대장내시경 빠꾸당함ㅠ

. . 조회수 : 5,970
작성일 : 2026-09-03 12:29:36

오전에 갔다가 장정결이 덜됐다고 다시오래서

오후에 다시가려구요

물약 다시먹고 아무리빼도 다 안나오는듯

노답인가봐요 이런경험 있으신분

IP : 211.234.xxx.15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9.3 12:31 PM (118.220.xxx.220)

    며칠전부터 소식이나 죽 먹고 미리 비워야 하더라구요

  • 2. ...
    '26.9.3 12:33 PM (106.101.xxx.133) - 삭제된댓글

    미리 일주일 전부터 시키는대로 다~~ 하셨는데도 그래요?

  • 3.
    '26.9.3 12:34 PM (49.161.xxx.218)

    전날 변비약도 먹어요
    저도 빠꾸당한적있어서요
    생각보다 빠꾸당하는사람 많대요 ㅋ

  • 4. 음식
    '26.9.3 12:43 PM (118.235.xxx.57)

    안지킨거 아닌가요?

  • 5.
    '26.9.3 12:44 PM (118.223.xxx.135)

    저도 변비약으로 시작해야겠네요 꿀팁입니다
    워낙변비환자라서 힘든가봐요

  • 6. ...
    '26.9.3 12:44 PM (124.50.xxx.169)

    며칠 전 부터 식이를 철저히 따르면 빠꾸 없을 텐데ㅡ..슬쩍 한눈파신건 아니죠? ㅋ

  • 7. ..
    '26.9.3 12:45 PM (211.46.xxx.157)

    그냥 저도 3일전부터 거의 흰죽, 카스테라, 두부 종류만 먹어요... 하루전엔 그냥 단식하고요. 그래야 검사도 제대로 할수 있고요.

  • 8. 변비환자가
    '26.9.3 12:46 PM (49.161.xxx.218)

    대장내시경약 먹어도 깨끗하게 못비우는것같아요
    저도 변비였을때 실패해서
    일주일후 약 다시먹고 2번째 성공했어요
    변비약 미리먹는건
    실패하니 간호사가 요령이라고 알려주더라구요

  • 9. 도시락
    '26.9.3 12:56 PM (116.121.xxx.21)

    3일 전부터
    회사에 흰죽과 달걀찜 두부
    도시락 싸다녔습니다
    심한 변비인데 검사 실패한적없어요

  • 10.
    '26.9.3 1:50 PM (119.193.xxx.110)

    시키는대로 잘하는 스탈인데
    저녁약먹고 물먹고 계속 화장실 들락날락해서
    새벽에 먹을 필요 없을 정도로 깨끗
    그래도 시키는대로 새벽에 2차전 근데 약ㆍ물 다 토했어요
    아침에 병원가서 그대로 말했더니 안된다고
    다시 약먹고 오후에 오래서 시키는대로 또 하고
    검사하고 탈진상태
    결국 저녁에 방광염 와서 응급실 갔네요ㅜ
    빨리 다른 편한검사가 나왔으면 좋겠어요

  • 11. ::
    '26.9.3 2:11 PM (222.238.xxx.250) - 삭제된댓글

    빠꾸 있어요. 아는 분 약값만 받고 다른날 다시 오라고 했대요
    전 대장내시경 전날 아침 점심에 쌀죽 카스테라 먹고 이후 내리 굶고 허기와 참으며 2번 약 먹느냐 밤새 잠도 거의 못자고 아침에 배고픔참고 검사 받았는데 전날 저녁 일찍 가볍게 먹어도 된다고 듣고 충격먹었어요

  • 12. ;;
    '26.9.3 2:12 PM (222.238.xxx.250)

    빠꾸 있어요. 아는 분 약값만 받고 다른날 다시 오라고 했대요
    전 대장내시경 전날 아침 점심에 쌀죽 카스테라 먹고 이후 내리 굶고 허기 참으며 2번 약 먹느냐 밤새 잠도 거의 못자고 아침에 배고픔참고 검사 받았는데 전날 저녁 일찍 가볍게 먹어도 된다고 듣고 충격먹었어요

  • 13. ....
    '26.9.3 3:20 PM (125.177.xxx.20)

    전 약 다 먹고 하라는대로 했는데 장청소 불량이라고
    1-2년내로 다시 받으라네요. 그럼 처음부터 돌려보내던지 해놓고 청소불량이라고 1,2년내로 다시 하라는 건 뭔가요? 물어봤더니 심한 변비환자는 가끔 약복용 시키는대로 다 했어도 장이 다 비어지지 않는 경우가 있대요. 다시는 안할거라고 다짐했는데 저 이상한 미원맛나는 물을 1,2년내로 다시 마실 생각하니 속상해요

  • 14. 상황보고
    '26.9.3 5:52 PM (118.223.xxx.135)

    님들덕분에 힘내서 다녀왔어요
    약 한 셋트 더받아서 하루치 꿀떡꿀떡 가스 빼는 약 ㅣ포
    다먹고 한두시간 화장실에서 살다가 다시 버스타고 병원행.
    비수면이라서 의사소통되니 좋아요 오늘은 크게 안아팠음.
    용종 작은거 하나 떼고 외래 잡고 왔어요
    어제 낮부터 굶었더니 기력이 너무없고 심장뛰는게 밖으로
    보일거같아요 몸무게 앞자리가 바뀌는 이벤트도 보네요
    설사쟁이 남편이 놀립니다
    2년후의 나는 덜 고생하길 바라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39728 조국은 sns 좀 자제했으면 좋겠네요 ... 22:45:35 70
1839727 총리실이 야당의원 사찰해도 되나요? 1 .... 22:39:18 115
1839726 나만의 호박반찬 만들기 1 .. 22:39:15 192
1839725 결혼식에 하얀블라우스 안되나요? 4 22:32:50 250
1839724 면접없는 전형은 사진업로드 없나요? 수시 22:32:35 66
1839723 최저 맞춰야 하는 고3이 야구장 간다는데요 1 .. 22:31:19 107
1839722 텔런트 정영숙씨 80세에 46키로 6 ... 22:23:19 1,253
1839721 전기장판 켜야겠어요 5 ㅇㅇ 22:21:02 455
1839720 경기도 구리시 2 ... 22:19:21 274
1839719 수시를 정하고 나니 3 22:16:01 378
1839718 인간관계에서 인연이 계속 안 이어지는 사람 3 길위에서의생.. 22:15:32 608
1839717 감기걸려 라면먹으니 엄청 짜요 ... 22:14:04 147
1839716 부자인데 돈은 없다? 3 ㅇㅇ 22:07:46 572
1839715 구각염에는 무슨 연고를 바르나요 5 제이비 21:58:58 360
1839714 김승원, '영장 기각 판사 아들' 채용 직접 절차 안내했다 6 ㅇㅇ 21:58:34 492
1839713 키작은 분들 바지 어떻게 입으세요 3 .. 21:56:11 613
1839712 이혼숙려캠프 지금 부부 ..5남매에게 안 부끄러운가요 4 어쩔 21:56:06 1,405
1839711 ‘李대통령과 같이 죽겠다’ 압도적 사퇴 여론에도 버티는 용혜인.. 14 ㅋㅋㅋ 21:54:20 1,480
1839710 오늘자 김민석 5 .. 21:52:46 677
1839709 "조국혁신당은 서울시장후보를 내라!" 3 ... 21:52:30 658
1839708 비행기 수화물 158센티 이상인데 통과되신분. .... 21:52:21 263
1839707 혐) 태국 군대가 공개한 캄보디아 범죄단지의 장기 밀매 시설 6 여행도조심 21:36:54 1,295
1839706 집값이 40억이면.. 15 그렇지요 21:36:00 1,593
1839705 샐러드마스터 구형인데 인덕션 되나요 1 궁금이 21:34:43 414
1839704 국민연금 2 국민연금 21:33:19 6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