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 취미가 공예 배우기예요. 종이 공예 나무 공예 염색 무슨 킨포크 도예....취미 부자인데 재료비 수강비 비싸고 전시도 가끔하고. 언니도 작품이 넘치니 저한테 선물도 주는데 솔직히 처치곤란이고 언니집도 벽과 옷장에 작품 넘칩니다. 언니는 행복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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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교육원 들러리 글보고. 공예취미언니
.... 조회수 : 1,140
작성일 : 2026-09-03 12:13:31
IP : 106.101.xxx.109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치매예방으로
'26.9.3 1:45 PM (183.97.xxx.120) - 삭제된댓글배울 수도 있다고봐요
2. 하는 건
'26.9.3 3:23 PM (121.162.xxx.234)너무 좋겠죠
생활에 활력도 되고 집중도 되고. 아줌마들끼리 뒷담이나 하면서 수다떠는 가 보다 낫잖아요
그런데
주는 건 안해야죠, 위에 좋은 이유 주르륵 싸놨는데 본인에게 좋은 거잖아요
땅값 집값 오지게 비싼 나라에서 왜 남의 공간을 10cm 라도 차지할까?
언젠가 뭘 거절했더니- 제가 오프에건 말을 아아아주 곱게합니다 ㅎㅎ
다른 사람은 다 좋아하더라 입을 삐쭉
그럼 면전애 너나 좋자 하리 (는 속으로만)
엄마가 음식 해주시는 건 폭력인데
내 즐거운 시간의 쓰레기 강요는 뭐라해야 하는지.3. 하는 건
'26.9.3 3:24 PM (121.162.xxx.234)아,, 저도 그 어머니, 폭력까진 아니라도 이기심이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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