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 과정에서 재료비도 많이 들었고, 전시회 한다고 또 개인적으로 재료비가 들어가고요.
지나고 보니
평생교육원 강사 스팩에 들러리 서준 기분이었어요..
전시회 몇 번 이력...
돈은 돈대로 날리고
취미생활...로 끝...
이제 생산성있는 알바가 낫네요...
만드는 과정에서 재료비도 많이 들었고, 전시회 한다고 또 개인적으로 재료비가 들어가고요.
지나고 보니
평생교육원 강사 스팩에 들러리 서준 기분이었어요..
전시회 몇 번 이력...
돈은 돈대로 날리고
취미생활...로 끝...
이제 생산성있는 알바가 낫네요...
그런 강사들 진짜 재료비 많이 빼돌려요
저도 꽃꽂이 했었는데 재료비를 너무 많이 해먹어서 수강생들이 민원제기하고 잘렸어요
중간에 전시회하고 이러면서 자기 경력만 쌓는거죠
꽃값을 매번 얼마나 많이 걷었는데 어디서 허접하고 비루하게 계속 재료를 갖고오더라구요
수강생들을 바보로 아는지
결과물이 먹거리나 꽃꽂이처럼 바로 소진되는거 아니면 결국 이쁜 쓰레기되더라구요
어디든 그렇죠
저도
배우는 소비너무 많이 했더라구요
물건만 사는게 소비가 아니었어요
저도 그래서 재료비 있는 강의는 안 배우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몸으로 하는것만 배워요
적어도 운동은 되니까.
요즘 셔플 하는데 적어도 60댜 중후반 되보이시는 분이
저보다 잘 하셔서 깜놀
ㅋ강사도 허위이력있더라구요
꽃꽃이
자기 경력 거창하게 애기하더니 전공 졸업한지 얼마안되서
이것저것..
사회경험도 부풀린거였더라는..ㅠ아~신분세탁같은?
그래놓고 인스타보면 대단해보이게 포장
안되니까 재료비에서 많이 남겨요
그래도 저는 미대출신 실력있는 강사 만나서
배우는동안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