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싸롱 여동생’ 청부받고 ‘쥐도 피토해 죽을 약’ 승인로비한 것이 공익적 고충민원이라니, 대한민국이 우습습니까.>
김승원 후보자가 입을 열었는데, 본인도 결국 친한 유흥주점 여동생 청부받고 식약처에 신약 로비해준 사실을 부인조차 못합니다. 후보 사퇴 안하려면 거짓말으로라도 로비 안했다고 부인해야 하는 것 아닙니까.
쥐도 먹으면 죽을 약이었고, 신약으로 주가 띄우고 폭락해서 피해자가 속출했습니다.
‘룸싸롱 여동생 청부받고 쥐도 피토해 죽을 약 승인로비한 것’이 공익적 고충민원이라니, 대한민국이 우습습니까. 대한민국이 김승원 후보자 같은 친한 오빠 없으면 신약 승인 못받는 나라입니까.
김승원 후보자는 철판깔고 법무부장관 되어 전국의 친한 여동생들 청탁은 다 들어주려 하나 봅니다.
“(김승원 후보자측에서 언론에 돌린 자료입니다)
[인사청문회 준비단에서 알려드립니다]
<김승원 법무부장관 후보자에 관한 식약처 의혹 사실관계>
■ 치료제 허가 청탁이 아닌 공익적 고충민원 단순 전달
ㅇ 코로나 팬데믹 당시 국내 중소기업의 임상시험 절차가 부당하게 지연되지 않도록 살펴봐 달라고 요청한 것임.
- 치료제 허가나 우선 심사, 기준 완화 또는 절차 생략을 요구하지 않았음.
- 식약처 직원 7명은 처장의 별도 지시나 특별보고가 없었다고 진술함.
ㅇ 국민의 고충민원 처리를 위한 민원 전달은 국회의원 청탁금지법에서도 명시적으로 허용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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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왈 청탁이 아니라 공익적 고충민원을 해결해 준 거래요.
양씨 자택에서 둘 찍은 사진도 있다더만
우리도 좀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