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해지고 기분이 안 좋아져요.
특히 인간 관계.
자게를 조금 멀리 해야하나 봐요.
따뜻하고 긍정적인 글은 하루에 한 두개도 보기 힘드네요.
긍정적인 글은 자랑이라 몰아부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지
그런 글 보기가 더 힘들어요.
살기 힘든 분들이 많아져서 그럴까요?
우울해지고 기분이 안 좋아져요.
특히 인간 관계.
자게를 조금 멀리 해야하나 봐요.
따뜻하고 긍정적인 글은 하루에 한 두개도 보기 힘드네요.
긍정적인 글은 자랑이라 몰아부치는 경우도 많아서 그런지
그런 글 보기가 더 힘들어요.
살기 힘든 분들이 많아져서 그럴까요?
뭘좀 모를때 아름다운 세상이에요
많은 정보를 다 알면 이상하게 조금씩 더 불행...
근데 어쩌겠어요. 그런 세상인걸
선악과를 왜 먹지 말라했는지 ㅎ
옛날부터 82보면 기분이 나빠지고
하도 이런탈 저런탈 말이 많으니까
옴짝달싹을 못하고 자존감 박살난 사람처럼
살게되요.
너나 그렇게 살으라고하고
정보 교류 정도만 하는게 답인듯요.
뭘좀 모를때 아름다운 세상이에요
많은 정보를 다 알면 이상하게 조금씩 더 불행...
근데 어쩌겠어요. 그런 세상인걸222222222
많은 정보를 알아서 불행한건 맞지 않는 정보도 많기 때문이죠
검증되지 않은 정보도 넘치고 넘쳐서..
오히려 알아서 더 마음이 놓이고 확신이 생겨서 휘둘리지 않기도 해요
하지만 뭘 모르고 떠드는 사람들의 이야기는 영혼을 휘저어놓을 뿐이죠
자긴만의 세상이 확립되지 않은 사람들은 더욱 휘둘리고요
부정적인 기분이 전염성이 강하지만 긍정적인 기분의 전염성도 강한데 82엔 부정적으로 바라보거나 무슨 얘기가 나와도 부정적인 결론을 내리는 사람들이 많기는 해요
어쩜 그리 안좋은 부분들만 보고 사는지…
그것들의 영향을 받을 때는 거리를 두는게 현명해요
내 안의 기준들이 명확해 질 때, 혹은 휘둘리기 전까지만 하세요^^
비난이나 비판도 어느 정도 선을 지켜야 하는데
무조건 비아냥 대면서 힐난조로 해대는 글들이 많아졌죠.
그만큼 사는 게 퍽퍽한가 보다 생각이 들어요..
댓글들이나 원글이 매너가 없을 때가 있어요
하소연 하고 싶어서 그런것도 있을거예요. 오프라인에서는 말하기도 힘들고 말들어주는 사람도 없고 ㅠ
점점 멀어지고 있는것 같아요
검증되지도 않는 뇌피셜로 나라 망하기 기다리는
사이비 신도들이 많이 들어와서 목청을 높이고 있는걸로 보여서요
급변기라 아무래도 마음이 불안할시기에
사이비 종교 일천한 지식으로 유언비어 유포 하는데
내가 알고 있어도 그거 하나하나 설명하면서 싸우기도 귀찮아 져서요
저 1 2 번 댓글처럼 계속 혐오와 증오를 다른 사람에게 심어주면서
재미 느끼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거기에 세뇌된 사람들은 세상을 얼마나 더 우울하게 보겠어요.
주변 사람들이 온통 다 괴물처럼 보일텐데.. ㅉㅉ
무슨글이든 자랑병이다 라는 댓글들이 제일 한심해요
배가 아파서 드글드글ㅜ
가만 읽어보면 피해를 당한 양 쓰지만
본인이 조정하고 우위를 갖고싶고
실은 그런 숨은 뜻을 내포하고 있죠..
그래서 탁하게 느껴지는.
가만 읽어보면 피해를 당한 양 쓰지만
본인이 조정하고 싶고 우위에 서고싶고
내가 가진게 최고고..
실은 그런 숨은 뜻을 내포하고 있죠..
그래서 탁하게 느껴지는거에요.
가만 읽어보면 피해를 당한 양 쓰지만
본인이 조정하고 싶고 우위에 서고싶고
내가 가진게 최고고..
실은 그런 숨은 뜻을 내포하고 있죠..
그래서 탁하게 느껴지는거에요.
다 똑같은 것들이죠.
저는 그래서 글을 읽다가 내용이 우울하고 그런거면
얼른 스킵해요. 미안한 말이지만 어두운 기운 받고싶지 않아요.
차라리 댓글이 험하더라도 자랑글은 읽어요.
원글에서 행복하고 좋은 기운이 느껴지거든요.
대충 걸러서 보세요~
부정적인 사연들 거의 안봅니다
자랑글도 건너뛰어요
주욱~ 제목 스캔하다가 눈에 띄는 정보 있으면 읽어보는데
그래서 제목으로 낚시하는 거 제일 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