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사달래서 두장 샀는데..
저도 사용경험이 없어서..
세탁방법등은 사이트에 올라와있어 알겠는데
생리팬티 입고 밖에서 만일 소변을 본후 새팬티로 갈아입기가 힘든데 그냥 입던거 다시 입나요??찝찝할거 같은데..
어떻게하나요???
아이가 사달래서 두장 샀는데..
저도 사용경험이 없어서..
세탁방법등은 사이트에 올라와있어 알겠는데
생리팬티 입고 밖에서 만일 소변을 본후 새팬티로 갈아입기가 힘든데 그냥 입던거 다시 입나요??찝찝할거 같은데..
어떻게하나요???
생리팬티가 기저귀가 아니에요 ;;
엉덩이 뒤쪽이랑 중요부위쪽에 생리혈이 안새게 천이 덧대어 있는거에요...
원글님이 말씀하신 건 입는 생리대 아니에요?
팬티형으로 입는 생리대요
팬티형 생리대 맞아요
요즘 새로 나온 팬티 이야기 하시는 것 같아요.
그건 생리대를 쓰는게 아니라 그 팬티 자체가 생리혈을 흡수하는 팬티거든요.
써보진 않아서 말씀은 못드립니다만.
흡수성능이 뛰어나다면야 중간에 갈아입을 필요가 없겠죠.
중간에 갈아입어야되면 그걸 누가 사겠습니까.
소변보더라도 그냥 다시 입으시는지..궁금해서요
아니면 패드를 대고 입으시는지
팬티형 생리대는 집에서만 입는게 맞죠. 밤에 자거나 할때요.
밖에서는 당연히 자주 갈 수 있는 형태로 해야죠.
중간중간 댓글이 원글이의 말뜻을 잘 모르는거 같네요.
원글님은 1화용 기저귀형 생리대를 말씀하시는게 아니고
한나생리팬티같이 빨아입는 생리대를 말씀하시는거에요.
그거 입고 화장실에 가도 다시입어요.
소변 본 후에 휴지로 톡톡 닦잖아요?
소변이 더럽다는거에요, 생리혈이 더럽다는거에요?
내 소변이고 생리혈이니 상관없어요.
그정도로 병균감염이 될 만하지도 않고요.
궁금한게 생리혈이 표면에 묻어있는데
다시 입는게 맞는건지..
어떤용도로 나온건지 궁금해요
생리대의 화학약품으로 생리통을 느끼고
1회용 패드 쓸때 생리혈 냄새가 나는걸
이 팬티형생리대로 방지하자는 뜻 같아요.
생리량이 많은 분은 팬티만 쓰면 더 자주 갈아입어야겠지만
또 그런 분들은 이 팬티 위에 패드를 붙여 한 번 쓰고
패드를 버리고 이 팬티를 입으면 팬티 갈아입을 횟수도 줄이고
패드도 이 팬티 안쓰는거보다는 덜 쓰죠.
울딸이 초등고학년때 초경 생리대거부감때문에 생리팬티로 시작했어요.
초등땐 학교서일찍오니
3~4시쯤귀가후 바로 갈아입고 학원가고.
어쨌든 학교서는 아침에 입은거로 그냥 입구요.
팬티가 검은색이라 혈 색이 잘 표시안나서 근데 오후쯤되면 축축한 느낌 있었을거예요.
팬티표면에 묻은건 휴지로 닦아 버리고.
그냥 입었고. 특수섬유라서 여러번 흡수해도 크게 새거나 그러지않았어요.
오히려 생리대하면 잘못해서 새서 옷버리구.
그리고 저녁에 씻고 반바지형태 생리팬티입고잠자면 새지않았고
아침엔 삼각형팬티로 갈아입고 등교.
어쨌든 하루에 최소2~3개 필요해서
저는 7~8개 사서 세탁후 번갈아 입혔고.
전용세제로 써야 냄새가 안나고 거친느낌이 덜햇구요.
근데 중고등가면 학교있는시간이 길어져서 생리대로 바꾸게되더라구요.
어쨌든 초경시작하는경우 생리팬티가 유용하게 잘썼어요.
팬티형 생리대라고 원글님이 말씀하셨는데 .. 자꾸 다른 이야기가 나오네요. 저는 팬티형 생리대 애용자인데요. 바깥에서도 너무 많이 나오면 바꿀 때도 있지만 웬만하면 그냥 소변 보고도 그대로 써요. 그렇게 축축한 느낌 없어요. 잘 때 워낙 잘 세던 사람인데, 이거 차기 시작한 이후로는 정말 신세계에요. 가격은 일반 생리대보다 비싸지만 편한걸로 치면 비교가 안되네요. 요즘은 브랜드마다 거의 다 나와있는거 같아요.
수정을 못하겠네요. 세던-> 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