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번 기운이 맑으시네요, 아니면 뻔히 손에 핸드폰 들고 있으면서 길 좀 물어볼께요, 이래서
대꾸도 안하고 무시하고 지나쳤거든요.
근데 어제는 아가씨~ 혹시 예체능 쪽 이세요?? 이러는 거예요.
일단 아가씨라고 불러준 것에 놀랐고 ㅋㅋㅋㅋㅋㅋㅋ
예체능 쪽이라고 하길래 와놔...
자존감 자신감 떨어진 사람들은 저기 대응하겠다 싶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이비도 포교 멘트 다각화 하고 있으니 조심하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흥 하고 투명인간처럼 지나쳤습니다... 어휴 징해요 정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