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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나경원과 도가니의 관계를 생각하며

사학법 조회수 : 5,024
작성일 : 2011-09-28 11:40:53
영화 도가니를 아직 보지 못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당시 그 사건을 기억하고 있었고 결국은 사학비리가 원인이 된 사건 중 하나로 알게 되었습니다.
오늘 아침엔 참 우연히도 서울시장 '해 보시겠다'는 철 없는 전직 판사 아줌마의 구역질 나는 사진이
장애우의 인권을 그린 영화와 오버랩되며 씁쓸하다 못해 글을 쓰게 만듭니다.

대통령 하시겠다는 그 아줌마와 서울 시장 하시겠다는 그 아줌마
둘 모두 사학법 개정하라면 몸서리 치시는 이유를 아시나요?
(82 수사대 여러분이 추리해 댓글로 달아주세요)
왜 그럴까?
왜, 왜, 왜?
이런 분들이 교육 백년대계, 관심 없습니다.
사학 비리의 힘으로 자라왔고 총알 지원 받는 이 분들에게 뭔가를 자꾸 하게 해 주면 
우리나라 교육, 우리 아이들 가망 없습니다.
더 말하기도 싫네요.
IP : 118.216.xxx.57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1.9.28 11:48 AM (121.153.xxx.240)

    저는 다른 건 몰라도,

    자식 자식도 장애가 있는데 어쩜 저렇게 천연덕스럽게 사진을 찍었는지 경악스러워요.

    보통 자식과 비슷한 아이를 보면 가슴이 사무치지 않나요?

    게다가 소위 '판사출신 여자'라는 사람도 저러니 우리나라 사법부와 검찰의 성에 대한 수준이 바닥을 치는게 당연하다 싶어 아찔하네요.

  • 2. 밝은태양
    '11.9.28 11:49 AM (124.46.xxx.233)

    사학법 걸레법 만든사람이 박근혜 나경원이 젤 앞장섰지 않나요..
    박근혜 대학교있고 나경원 학원있고해서..

  • 3. 블루
    '11.9.28 11:50 AM (121.67.xxx.53)

    애프터눈 티 스타일의 3단 트레이.

  • 4. 그런데
    '11.9.28 11:53 AM (203.247.xxx.210)

    버릴물건 같은데 3000원도 아니고 3만원이라 깜놀...
    근데 그걸또 사는 사람도 있네요..

    너무 심하게 낡은걸 사신 님께도 잘못이 있어 보여요.

  • 5. 아침해
    '11.9.28 11:58 AM (175.117.xxx.62)

    헐~~~~~~~~~~~~~정말 미친뇬....이란 욕이 절로 나오게 하네요.

    저뇬....두둔하는 인간들 참......한심하다.

    장애가 있는 딸을 생각하는 맘으로 봉사했다면........저런 저질스런 짓은 안 했을텐데....ㅉㅉㅉ

    강아지 목욕시키는 사진인 줄 알았음.

    인권유린......맞네요.

    혈압상승.............................................귀싸대기 한 대 날리고 싶은 뇬~!!!!!!!!!!!!!!

  • 6. 사학법
    '11.9.28 1:40 PM (118.216.xxx.57)

    힌트, 판사 아줌마의 출신과 (왜 친일파 땅 다 찾아주고 사학법 반대하는지 설명이 될 이유)
    공주 아줌마 가족들까지 다 함께 하는? 하던? 사업은? 무엇일까요?

    예쁘고 교양 있고 공주 같고 이런 것으로 평가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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