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과 도가니..
1. --
'11.9.28 9:52 AM (123.109.xxx.34)동감...
2. -.,-
'11.9.28 9:56 AM (218.233.xxx.23)참 어제 기사 보고 깜짝 놀랐네요.
아무리 홍보라지만 어찌 감히 그런 생각을 했는지.
참 세상 무서울것 없는 여자구나 라는 섬뜩한 생각이 드는건...3. 견제
'11.9.28 9:59 AM (203.232.xxx.244)나경원 지지율 보니 여기저기서 견제하네요
나경원이 강력하긴 한가보내요견제는
'11.9.28 10:01 AM (121.162.xxx.111)링크된 사진은 전신이 다 모자이크 처리가 되어잇ㅅ는데 (아이패드라 받침이 안되네요) 어디가 편파적이고 이기적이고 쓰레기라는 건가요?
사람들이 조중동을 쓰레기라고 하던데... 혹시 조중동에는 모자이크 안한 사진이 잇ㅅ나요???
'11.9.28 10:13 AM (175.210.xxx.243)나경원이 강력한가요?
전 한나라당이 나경원을 내세운걸보며 서울시장 선거에 이기고 싶긴한건가 생각했더랬는데..ㅎㅎ웃긴다.
'11.9.28 10:25 AM (118.221.xxx.43)이런 마음으로 한나라당에서 나경원 내보냈구나.ㅋㅋ
4. ^^;
'11.9.28 10:01 AM (175.194.xxx.237)저도 도현군 너무 귀여워서 좋아했는데 가족들이 참 정이 넘치더라구요. 집안이 그리 넉넉해보이지는 않은데 사랑으로 충만한 느낌....그래서 도현군이 그렇게 밝은가봐요~
5. 정말
'11.9.28 10:11 AM (121.166.xxx.57)댓글이 밑에 112.152 아래로 가야되는데... 정치인님께서 오해하시겟ㅅ어요.
6. 광고찍나?
'11.9.28 10:18 AM (121.162.xxx.111)일부 동물병원에선 경력 짧은 초짜 미용사들 고용해서 싼값에 해결하려고 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경력이 오래될수록 급여를 더 지급해야 하니까요..
동물병원부속 미용실에 맡기지 마시고 가게주인=미용사인 애견미용실에 맡기세요..저도 보통 30대쯤 된 여자분이 하는 미용실에 맡깁니다. 초보가 샵 차리는 경우는 거의 없으니 그 분들은 기본적으로 일정경력 이상된 분들이 많아요..7. 오하나야상
'11.9.28 12:01 PM (125.177.xxx.83)동감....자기 선거에 홍보도구가 되고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면
상대방 감정이고 수치고 안중에 없이 무조건 이용하고 보는 저 한나라당식 사고방식..
아픈 아이는 펑펑 터지는 사진 조명 앞에 시장 선거의 한낱 '소품 도구'가 되어 발가벗겨져도 상관없는
나경원이라는 인간의 마인드, 이번에 아주 제대로 확인했습니다~8. --;;
'11.9.28 12:47 PM (116.43.xxx.100)허걱..............정신이 있는건가요???앞에 조명판에....저아이는 과연 수치심이 없었을까요???
아이엄마가 저래도 되나요??9. 마니또
'11.9.28 5:10 PM (122.37.xxx.51)대체 저기 어딘가요
애엄마는
담당선생은요
기자들은요
도가니에 흥분하면서 버젖이 저런쇼에 동참한 사람들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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