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쓰는건
당근라페용은 키위채칼
무채용은 바이오채칼 3
양배추는 노노지
근데 엄마는 나눠쓰는거 싫고
칼날 바꿔쓰며 채랑 슬라이스 되는걸 원하세요
베르너 채칼 어떨까요?
좋았던거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아님 무채, 슬라이스 따로 되는것도 좋아요!!
제가 쓰는건
당근라페용은 키위채칼
무채용은 바이오채칼 3
양배추는 노노지
근데 엄마는 나눠쓰는거 싫고
칼날 바꿔쓰며 채랑 슬라이스 되는걸 원하세요
베르너 채칼 어떨까요?
좋았던거 있으시면 추천 부탁드려요~~
아님 무채, 슬라이스 따로 되는것도 좋아요!!
그나마 가장 빠르고 쉽게 양배추썰기 쉬운 게 베르너예요.
10년 방치했다가 친구가 최근에 샀던 거 알고 저 다시 써요 ㅋㅋㅋ
친구가 뭐 일본껀가 그거 좋다는데 그거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더라고요.
근데 굵기조절이 안돼요. 제꺼는 구형이라서 그런지 아주 얇게는 안되고
보통 마트에서 파는 양배추 채썰어서 파는 거랑 비슷한 정도예요.
양배추 채칼인데 가늘게 나오지만 편한것 저두 추천 부탁해요.
대흥 찾아보세요.
시모무라 오랫동안 사용하다 대흥 양배추칼 사고 너무 편하고 좋다 무조건 권유합니다.
다이소 양배추칼 팔아요. 그거랑 비슷한거 같은데 더 얇게 나오나요?
전 너무 별로였어요.
칼날이 너무 무서워서(뾰족한게 곤두서있음) 썰때마다 오싹오싹 하면서 썰었음.
채는 잘 썰어졌지만.. 무서워서 손이 안가더라구요.
잘 썰어지는데 무서워서 손이 잘 안가긴 해요. 3m 방검 장갑 샀어요.
벤리너 강추, 베르너 손잡아먹힘
시모무라도 칼날별 잘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