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들 다른 현대극 이미지가 겹쳐보여서 힘들어요
유독 더 그런 이미지 쎈 배우들만 집결한것 같고요
앤해서웨이는 가운밑에 힐신었을것같고
젠데이야는 그윽하게 쳐다보다 아이폰 알림 울릴것같아요
톰홀랜드는 갑자기 푸슉 소리내며 거미줄 쏠것같고요
배우들 다른 현대극 이미지가 겹쳐보여서 힘들어요
유독 더 그런 이미지 쎈 배우들만 집결한것 같고요
앤해서웨이는 가운밑에 힐신었을것같고
젠데이야는 그윽하게 쳐다보다 아이폰 알림 울릴것같아요
톰홀랜드는 갑자기 푸슉 소리내며 거미줄 쏠것같고요
결정타는 지루해요.... 실은 예전의 놀란 감독의 작품은 정말 재미도 있었거든요. 테넷에서 완전 정 뗐는데 이번에 보고 아... 우리의 길은 다르구나 하고 이제는 끝...
하던데………
시각 청각은 화려했는데 결정적으로 내고정관념을 망치로 빡 내려치는 부분은 없었어요..
예약할 때 빈자리가 많았는데, 아들이 뒷자리로 예약해서 좀 못마땅했으나, 요즘 영화는 뒤에서 봐야한다고 하니, 그러려니 따랐죠.
세시간 어찌 지나가는지도 모르게 잘 봤어요.
저랑 비슷한 과
대문자 T이신듯요
생각보다 지루함
졸았네요
어릴적 좋은영화를 하도 많이봐서 그른가
얼마전에 넷플에 미션임파서블 컬랙션이 떠서 순서대로 다 봤는데 1,2편이 제일 재밌었어요. 예전 영화들이 참 잘 만들었구나 했어요. 요즘은 시각화는 잘하는데 스토리나 편집은 예전보다 형편 없어요..
젠다이아는 듄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똑같고
앤해서웨이 갸륵한 표정..
아들은 별 능력도 매력도 없던데 스파이더맨이래서 깜놀.
칼립소 여신 그물을 걸쳐도 아름답더군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
젠다이아는 듄인가 싶을 정도로 너무 똑같고
앤해서웨이 갸륵한 표정.. 아들은 별 능력도 매력도 없던데 스파이더맨이래서 깜놀.칼립소 여신 그물을 걸쳐도 아름답더군요 그래도 재미는 있었어요 22222222
저랑 넘 똑 같으심 ㅎㅎ 영화 오딧세이는 원작의 스토리가 워낙 흥미로워요 그걸 감독이 현재의 영화 기술로 담아냈구요. 불 타오르는 트로이와 복잡한 주인공의 표정이 클로즈업 될때 반전 메시지를 떠올리게 되던데 조금 식상하다고 느꼈어요. 놀란 감독의 작품들을 다 좋아하지만 오딧세이만큼은 원작의 서사와 교훈을 다 담지는 못한것 같아요.
평소 영화를 거의 안봐서 그런지. 앤해서웨이 말곤, 딱히 겹치는 이미지가 없네요. 다행. ㅋㅋㅋㅋ
앗 저도 같은 생각했어요 헐리우드도 쓸놈쓸이네 ...이렇게 생각했거든요 ㅋㅋㅋㅋㅋ
오래전 1950년대 영화 율리시스가 더 재밌더라구요
전적으로 캐스팅을 망친듯 모든 역에 탑급들을 배치해서 주제가 집중적으로 안그려진듯 특히 칼립소 샤를리즈 테론
왜 나름 여신인데 겁나 쉬크한 도시녀의 단발머리를 하고 그물옷이 넘 런웨이같았음 자도로 할거 같음
다들 너무 이미지 소모가 심하고 전작 캐릭터가 강한 배우들만 써서 인물들이 안느껴지게 나온게 잘못된거 같음
그리고 의상과 소품이 너무 구렸음 막판에 톰홀랜드 왕자랍시고 머리에 쓰고 나온 금관 손오공이 쓰던거 같았음
대작치고는 모든게 어설픈 느낌?
놀란이 왜 저거밖에 못했을까 의구심이 드는 작품이긴 한데 재미는 있었음
전 배우들 이름을 전혀 몰라서 떠오르는 이미지는 없었어요.
3시간이 지루하니 않을까 걱정했는데, 너무 재미있었어요
다들 연기 잘하고 너무 재밌던데요. 저는 전작들 하나도 생각나지 않았어요.
이 영화는 반전 메시지를 담은 영화가 아니에요.
막 재미 있진 않고 좀 지루한 부분도 있었는데 그래도 보고 나서 기억에 남는 장면들이 있어요.
잘 만들긴 한 것 같아요.
그런데 전쟁이 중심이 되어서 남성적 시각의 영화라 그런지 남자들은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고요. 남편과 아들들은 아주 좋았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