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가족입니다.
르쿠르제, 포트메리온, 덴비 정도의 가격인데 사용해보니 좋더라~ 하는 그릇 추천해주세요.
편해서 코렐만 시리즈 바꿔가며 주구장창 썼더니 너무 질리네요..
3인가족입니다.
르쿠르제, 포트메리온, 덴비 정도의 가격인데 사용해보니 좋더라~ 하는 그릇 추천해주세요.
편해서 코렐만 시리즈 바꿔가며 주구장창 썼더니 너무 질리네요..
빌보 디자인나이프 쓰는데 적당한 무게감이랑 쉐잎이 부드러워서 잘 써요 프린팅도 다양하구요.. 식세기에도 괜찮아서 매일 씁니다
다 모셔두고 코렐만 손이가네요
코렐에 질려서 여러 그릇을 보았으나 코렐 만한게 없네요
빌보 한번 볼게요~
시라쿠스 리프 디자인이 이쁘던데 테두리가 금박이라 식세기도 안되고 데일리로 못쓰겠더라구요.
코렐 정리하려는데 정녕 코렐뿐인가요..ㅠㅠ
메이플 시리즈요. 금장라인 아니라 식세기 문제없어요.
데일리로 아주 잘 쓰고 있어요.
잔잔하니 엄마 찬장에 있을 법한 무늬인데 마음에 드네요.
무게는 어떨까요? 직접 구경하고 싶어요.
이딸라 한식기요. 화이트는 질리지 않아서 오래 써요.
그리고 요즘 레녹스 버터플라이 꺼내 쓰는데 이게 얇아서 식세기에 딱이에요. 여긴 레녹스 싫어하는 분 많던데 전 예뻐서 좋아해요.
빌보 아우든 잘쓰고 있어요.
시라쿠스 메이플 시리즈 데일리로 정말 잘 썼어요. 빌보도 같이 데일리로 쓰는데 한식용은 좀 안이뻐서, 접시 위주로 써요.
레녹스 버터플라이 이쁘죠. ㅎㅎ 저도 레녹스 이쁘다고 생각했어요. (갖고 있지는 않아요)
그리고 무지 백자 라인도 이쁜데, 얘가 가볍고 다 좋지만 잘 깨지는 단점이 ㅠㅠ
중국산 말고 다른거 있던데
2천원에서 비싸야 5천원까지
이런거 사서 한 일이년 기분전환합니다.
최근 앤슬리 4인한식세트 저렴하게 사서 잘쓰고있어요.
가볍고 실용적구성이라 흰색위주그릇에 변화를 주느라.
나이들으니 무늬그릇 예뻐보였어요
손목 어깨가 안 좋아서 가벼운게 최고네요. 코렐이 제일 만만해요.
자기 종류는 들면 손목 팔목 어깨가 아프니 ㅜㅜ
작은 접시나 밥그릇만 자기 종류도 함께 사용해요.
오덴세. 국산이고 가격도 나쁘지않아서 데일리로 무난하게 쓰고 있어요. 가볍지는 않아요.
맘에 드는데 중국oem이라
망설이다 안샀는데
괜찮나요?
르크루제 별로 기대안했는데 적당히 가볍고 식세기 돌리고 쓸때마다 좋아요
포트메리온 그림 안 좋아했는데 작은거 몇 개 쓰니까 귀엽네요
덴비는 상대적으로 무거운 편이라 손가락이 안 좋은 저한테는 힘들었어요
진짜 막쓰는거로는 코렐만한게 없는듯하구요.
그외 조금 차려먹을땐 빌보아우든이나 디자인나이프,레녹스정도 좋아요.
가격 상관 없다면
우일요 토전
유명한 수입산 브랜드 그릇들도
요즘은 대부분 중국산 인데
우일요 토전은 아직까지 국내에서 만들어요
직접 만들다 보니 굽다가 불량률도 많아서 비싸지만
작가님 연세 있으셔도 직접 만들지는 못하시겠지만 아직 생존에 계시고
작품 전시도 하고 먼훗날 더 가치있는 그릇이 될수도
저는 토전 제품을 좋아해서 대부분 토전구입
낙관이 프린트가 아닌것도 좋고 반무광 무광 인것도 좋고
라인에 따라 가볍기도 차이 있을수 있지만
사용하는 그릇중에는 그렇게 무겁게 느껴지는거 없어요
너무 가볍지도 너무 무겁지도 않게 적당한거 같아요
빌보 아피나 라인이요 한식에 최적인 화이트식기임
광주요그릇 엄청 가벼워요 4인16p세트365000원 네이버에
나오네요 세트로 말고 일단 단품으로 몇개 사보세요
저 무광으로 샀는데 예쁘고 가벼워서 맘에 들어요
광주요그릇 엄청 가볍고 국내산이라 좋아요.
매일 쓰기 좋은 그릇 추천 감사합니다.
그릇 저장!
괜찮아요.
꽃무늬 없는 버전시리즈 나오는거 좋아요 그립감은 포트가 최고인듯
이딸라랑 덴비 제일 많이 썼는데 덴비 망했다니 슬프네요.
광주요랑 다른 수입 도자기들은 그릇장 꽉꽉 채워놓고 안 쓰게 되네요.
안그래도 데일리 식기 바꾸려는데 댓글 보고 도움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