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출부업체에서 10시 출근 3시 퇴근으로 알았는데
10시반 11시 출근해서 2시에 가시네요.
일은 다 해놓고 가시기는 하는데
없는 일도 찾아서 시간 맞춰서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뭐 정리라도 하던지. 집안일은 찾으면 끝없잖아요
대략 깨끗하다면 그냥 냅두나요?
업체에 괜히 말했다가 사이 어색해질까봐요
파출부업체에서 10시 출근 3시 퇴근으로 알았는데
10시반 11시 출근해서 2시에 가시네요.
일은 다 해놓고 가시기는 하는데
없는 일도 찾아서 시간 맞춰서 가야하는 거 아닌가요?
뭐 정리라도 하던지. 집안일은 찾으면 끝없잖아요
대략 깨끗하다면 그냥 냅두나요?
업체에 괜히 말했다가 사이 어색해질까봐요
당연히 얘기 해야죠
뭘 무시까지ㅠ
출근시간은 지켜야되고 그 정도 시간에 일을 다한다면
시간 줄이세요
자기집도 아닌데 세세한 정리(사생활거리)나 일 더 벌리는것도
그렇잖아요ㅠㅠ
업체에 이야기 하시고 바로 바꾸세요 ㅉㅉㅉ 저런 도우미가 진짜 있네 ㅉㅉ
나이는 많아서 나이로 고용주에게 갑질하려고 일단 찔러보는거네 미친 늙은년이...
교체 해달라고 하세요. 오전 세 시간으로 하시는 게 낫지 않겠어요? 중간 점심시간도 신경 쓰이고.
일 시간을 줄이고 급여도 줄여서 쓸거라해도 일단 저 도우미는 짜르세요, 새 도우미 구하고 그 도우미에게는 시간 관련해서 명시해두세요
당연히 업체에 얘기해야죠.
전에 저도 업체통해 구한 사람이 시간도 안지키고 가서 업체에 얘기했는데, 우리집에서 일한 아줌마한테 문자왔어요. 업체에 얘기했냐 나도 사정이 있었다 블라블라.
그문자도 통체로 업체에 보내줬네요.
암튼 업체통해서 다른 사람으로 바꿨어요.
간 보는 겁니다
별말 안 하면 더 심해져요
자르고 새로운 사람 구하세요
당연히 업체에 얘기해야죠.
전에 저도 업체통해 구한 사람이 시간도 안지키고 가서 업체에 얘기했는데, 우리집에서 일한 아줌마한테 문자왔어요. 업체에 얘기했냐 나도 사정이 있었다 블라블라.
그문자도 통째로 업체에 보내줬네요.
암튼 업체통해서 다른 사람으로 바꿨어요.
조용히 바꾸세요. 뭘 이야기 하나요,
글고 다른 분 오시면 전에 이러이러해서 바꿨다 이야기 하시고요.
저희집 오시는 이모님은 시간 남으면 여기저기 닦고
청소기통도 싹 씻어 놓으사고
평소에 안 하시던거 한두개 더 해놓고 가세요
집이 3시간으로 감당 가능한 업무인것 같으니
9시부터 12시로 다시 구해달라고 하면 되겠네요
그 정도는 말 하셔요.
하루 총 30분 정도 비는거면 몰라도
바꾸세요.
할일없어도 시간은 지켜야죠
집안일이 끝이 어딨어요
회사에서 일 다했다고 일찍 퇴근하지 않잖아요
일을 다 하고 간다면 뭐라고 하면, 아마 시간을 늘려서 일할거예요
가사 일을 찾아서 한다,,,,,,,,,,,,,,, 그런 도우미 없습니다, 친정 엄마라면 몰라도
당연히 얘기 해야죠.
그리고
바꾸세요.
남의 돈 받으면서 그러는 거 맞지 않아요.
청소끝난후 청소상태 맘에드세요?
집에 없어지는 물건없구요?
두개다 yes라면 출근시간은 지켜달라하시고 2시쯤에는 가셔도 좋다고하시는게 어떨지?
정돈안되고 마무리안되고 뭐없어지고 그런사람도 많아서 청소상태 괜찮으면 그냥 계속 하는걸로요.
저 예전에 시간은 딱지켜오고
그렇게 열성적으로 일하는지 모르겠는데 가족들오면 다들 만족 정리정돈이 잘되어있고 누가봐도 도우미가 왔다간티가 났었어요.
다른사람보다 손이빠르고 힘들지 않게 일잘했던거죠.
바뀌고 나서 알았어요. 그후로 그렇게 맘에들게 청소하는사람 못만남요
저희도 비슷했는데
일을 서둘러하시느라 문을 채 안 닫고 나가는 경우가 있었어서
세번째는 더이상 오시지 말라 했어요
빨리 해치우려다 탈나요
근무 시간이라는게 왜 있겠어요?
시간당 페이 아닌가요? 그러면 시간을 줄이세요.
아무리 일을 잘해도 시간은 지켜야지, 나도 회사일 끝나면 퇴근해도 되나요?
그렇게 안 지킬려면 처음부터 시간은 왜 정했나요
시간을 줄이세요. 줄인만큼 급여도 줄이구요. 엄연히 돈 받고 하는 업무에 무슨 30분 정도면 그냥 넘어가라는 뉘앙스 댓글등이 달리나요? 남의 돈 버는게 쉬운줄 아나. 다들 직장 다니면서 정시 출근 정시 퇴근하고 월급 받는데 어이가 없네.
시간을 줄이세요. 줄인만큼 급여도 줄이구요. 엄연히 돈 받고 하는 업무에 무슨 30분 정도면 그냥 넘어가라는 뉘앙스 댓글등이 달리나요? 10분 정도만 오바되어도 칼같이 체크해서 주는게 급여인데 남의 돈 버는게 쉬운줄 아나. 다들 직장 다니면서 정시 출근 정시 퇴근하고 월급 받는데 어이가 없네.
둊
'26.8.18 10:45 AM (121.161.xxx.144)
업체에 이야기 하시고 바로 바꾸세요 ㅉㅉㅉ 저런 도우미가 진짜 있네 ㅉㅉ
나이는 많아서 나이로 고용주에게 갑질하려고 일단 찔러보는거네 미친 늙은년이...
미친 늙은 년이란 말은 좀 심하네요. ㅋㅋ
원글님 다른 사람으로 바꾸세요
오늘은 11시에 오시고 2시에 가시니 그만큼 돈을 드릴께요 중간에 휴식시간이나 ㄱ간단한빵정도 드실시간15분정도드릴꺼같아요
너도 늙는다 이년아~!
ㅎ
주인 간보는겁니다
가차없이 자르셔야 할 듯
다음부터는 까칠한 듯 대하세요
집주인이 호구로 보이면
인성 나쁜 도우미는 집주인 행세까지 하더군요
4시간만 부르세요.
님이 이런걸 여기 물어야할 벙도로 순둥이에 세상모르니 이미 속된 말로 눈치까고 저러는거예요. 좀 지나면 윗님 말씀대로 더 심해지고 오히려 님 가르치려고 들꺼예요. 업체에 말해서 자르시고 꼭 비번 바꾸세요
저도 맞벌이라 저 없을때 오시게 하고 시급도 많이 드렸어요. 처음에는 잘해주시던 분이 점점 늦게 오고 일찍 가더니 급기야는 2시간 일찍 가시더라고요. 우연히 일찍 퇴근했다가 당연히 일하고 계실 시간에 간식 사서 왔는데 안계시는 거라 전화했더니 일 다했다고 급한일있어서 가신다고 ㅜㅜ
그 이후에 현관문 출입 알린 시간 체크해보니 출근은 1시간 늦게 퇴근은 2시간 일찍 하신지 몇주나 지난 이후 이더라고요. 점점 일도 성의가 없이 하시고 설겆이에 밥알이랑 고춧가루 묻은채 젖은채로 싱크대에 넣어져 있고 빨래는 다닥다닥 붙여서 걸어놓아서 쉰내 나고 바닥은 물걸레질이 아니라 물을 부어놓고 가는 수준으로 하시고 일다했다고 가신거죠. 바로 잘랐습니다. 아쉬워하시더군요. 뻔뻔 스러웠어요. 6개월이나 하시던 분인데 왜 그러시는 건지.
이럴 땐 바꾸는게 답이에요.
저도 남들 5시간 만에 하는 일 3시간에 해주시는 손빠른 이모님 계셨는데
저는 시급을 올려드리고 딱 3시간 시간맞춰 불렀어요.
근데 사전에 의논하지도 않고 저렇게 맘대로 시간조절하는 도우미는 예후가 불량해요.
그냥 바꾸세요.
지키는 사람없으면 다 그럴거에요.
그분들 마인드가 거기까지인 거죠.
내가 할 일(내가 해야할일이라고 생각하는것을 본인들이 정함)다했으면 가도되지 뭐.
저같으면 이유는 말 안하고 바꾸었으면 하고
이왕이면 그냥 성실하고 꼼꼼한분이였으면 한다고 전화할듯.
예전에 5시간인데 1시간씩 일찍가고
늦게 오고
하루에 3집을 가더라구요
그러니 시간이 부족하니 빨리빨리 해서
포트메리온 6인세트가 거의 다 깨지고
올때마다 하나씩 깨먹음 처음하나깰때 죄송하다해서 괜찮다고넘어갔더니 그담부터 깨져도 말안함 ㅜㅜ
집에 물건도 많이 없어졌어요
그땐 새댁일때라 신경 안썼거든요
'26.8.18 11:35 AM (58.143.xxx.102)
너도 늙는다 이년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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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라고 이년아~
업체 끼고 했으면 컴플레인 걸기도 쉽고 교
체도 쉬었을텐데.도우미 아줌마도 벌써
다 알고 본인에게 유리하게 업체 빼자고
먼저 유도하고요.일 잘해도 뭔가 이상한
사람,사실 고용주 머리 꼭대기에 있는
사람은 안쓸래요.서로 예의 차리며 지내는 관계여야 하는데 아니라서 별로네요.
너무 열심히 하셔서
빨리 가시라고 해도 안가셔요
그렇게 서로 배려하면서 십수년을 함께 했어요
좋은분께는 배려를
이용하려는 사람에게는 칼같이 자르셔야 해요
호구 취급하기 시작하면
가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