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씨가 와이드팬츠위로 청록색 티팬티끈을 하나 노출시키고 입었던데...실수 아니고 연출로.
청바지위 팬티 살짝 보이는 패션은 연예인들
하는거 많이 봤는데 티팬티는 첨 봤어요.
이렇게 입는것 보신분 계세요?
아가씨가 와이드팬츠위로 청록색 티팬티끈을 하나 노출시키고 입었던데...실수 아니고 연출로.
청바지위 팬티 살짝 보이는 패션은 연예인들
하는거 많이 봤는데 티팬티는 첨 봤어요.
이렇게 입는것 보신분 계세요?
직접 본 건 두어번
온라인에서 연예인들거 본건 꽤 오래전 유행이였다가 다시 시작된거
요새 젊은 아가씨들은 티팬티 입나봐요.
저도 좀전에 지하철 타려고 계단 올라가는데 바로 앞에 처자가 흰색 린넨바지에(많이 비침) 유색 티팬티를 입고있어 컬쳐쇽 이었어요.
뭐 패션이라는데 적응해야쥬.
우리 브라끈 보였을때 어르신들이 질색팔색하지 않았을까요..
저도.. 앞에 아가씨가 얇은 실크 바지 입었는데 속에 티팬티가 적나라... 내눈ㅠㅠ
윽 냄새 날거 같지 않나요 똥꼬에 꽉 껴서 ㅠ
그 걸 왜 입는지
종종 봅니다
바지 벨트 위로 당당히 나오는 팬티.
그러거나말거나.
다들 아가씨 아가씨.. 하는 것도 웃겨요.
미국에서는 자주 봤는데 한국에서는 제 눈으로 직접은 못봤네요
더 전인 2000년대초중반 유럽에 살았는데
거기 20대들 다 저렇게 입었어요.
티팬티끈과 함께 브레이지어끈 색색깔로 다보이게.
상점에는 티팬티만 팔고요.
똥꼬 냄새 날거 같아요... 똥꼬는 절대로 완전 청결은 불가능한 구조라서요.
이런거 말씀하시는건가요?
https://youtube.com/shorts/Sm7jejhb9u0?si=fMoaG_ZmkH1Tm_CI
저 정도는 아니구요.
딱 한쪽 끈만 올려서 입었는데
그게 저 영상보다 야하게 보였던거 같아요.
바로 눈앞에서 봐서 그랬나.
저도 처녀때 튀는옷 입는것 좋아해서
아줌마들이 "어머 쟤 좀봐" 했었는데
세월이 흘러 제가 그 아줌마가 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