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은 나와줘야해요
고점300 때의 맛을 봐버렸기때문에
지금 가격으론 여전히 허기져요
아직 멀었어요
환호할 가격 아니에요
물론 제 기준요 ㅎㅎ
올라도 오른 가격이 아니에요
120 저점까지 나락갔을때(100도 본다했음)
온수익이 파사삭 깍아내려가는 아픔과 변동성을
겪고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 당당 멀었어요
네....그때의 환희를 다시 겪고싶은 개미입니다.
250은 나와줘야해요
고점300 때의 맛을 봐버렸기때문에
지금 가격으론 여전히 허기져요
아직 멀었어요
환호할 가격 아니에요
물론 제 기준요 ㅎㅎ
올라도 오른 가격이 아니에요
120 저점까지 나락갔을때(100도 본다했음)
온수익이 파사삭 깍아내려가는 아픔과 변동성을
겪고 여기까지 왔지만 아직 당당 멀었어요
네....그때의 환희를 다시 겪고싶은 개미입니다.
이 맛에 주식시장을 못 떠나나봐요. 이걸 예리하게 파고드는게 외인포함 작전세력들이구요
그럴려면 코스피가 9000이 넘어야 하는데 어쩔지 모르겠네요. 코스피가 높다는건 그만큼 주식시자장에 돈이 몰려야하는데 이번에 포머와서 처음으로 주식시장에 들어온 사람들이 하락장에 시껍하고 팔고 떠난 사람들이 많은거 같아요. 은행예금이 늘었다고 하네요. 과연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광풍불듯 다시 들어올까요? 전 코스피 8900에 다 팔고 떠난 개미예요. 주식이라곤 사주말고는 몰랐는데 이재명지지자라 힘이 되어주자고 들어왔다가 하는짓이 열받아서 팔고 떠난 사람인지라 다시 들어올 일은없네요.
실력없는 개미는
지난 금욜 160대 사서 오늘 178만에 반 팔았어요
유동성 장세 돌아오기전까지는 사팔사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