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비영화관인데
근데 소리가 커도 너무너무너무 크고
큰 소리 나는 장면이 계속 되고
자리가 너무 앞자리여서 그런지
의자가 울릴 정도로 계속 ㅜㅜ
특히 괴물 동굴씬부터..
휴. 2시간 못 채우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명이 있는데,
이것때문에 심해질 거 같아서요.
이렇게 늙어가는 건가 ㅜㅜ
엄마가 영화관 갑갑하다고 못가셨거든요.
나중에 넷플 나오면 봐야겠어요
돌비영화관인데
근데 소리가 커도 너무너무너무 크고
큰 소리 나는 장면이 계속 되고
자리가 너무 앞자리여서 그런지
의자가 울릴 정도로 계속 ㅜㅜ
특히 괴물 동굴씬부터..
휴. 2시간 못 채우고 나왔습니다.
제가 이명이 있는데,
이것때문에 심해질 거 같아서요.
이렇게 늙어가는 건가 ㅜㅜ
엄마가 영화관 갑갑하다고 못가셨거든요.
나중에 넷플 나오면 봐야겠어요
자리를 잘못잡으셔서 ㅠㅠ
아이맥스는 맨뒷자리에서 봐야 편하더라구요
이어플러그 저는 늘 들고 다녀요.
살짝 착용하면
많이 괜찮아지거든요.
담에 한번 사용해보세요.
손가락을 귀속에 넣고 봤습니다
소리의 크기와
화면에서 주인공이 내게 오는것같은 위협에 극장 안가고 다운 받아봐요
저 같은분이 계시네요
저랑 같아요
심지어 저는 일반관이었는데도 귀 막고 봤네요
쓸데없이 거의 모든장면에 둥둥둥둥
저두 답답해서 영화관 못가요
슬슬 딴짓하며 봐야
저도 같은 이유로 집에서 편히 봐요. 극장 안간지 8,9년 된듯요. 뭐 노화의 하나겠죠 ㅎ
저도 괴물 소리지를 때 귀 막았어요
무섭지는 않은데 너무 시끄러워서
저도 귀막고 봤어요.
영화는 재밌었는데 소리가 너무 커서 가슴이 벌렁벌렁...
중간중간 귀막았는데 막아도 잘들리던데요.
눈부신 장면도 많다길래 볼까말까 망설이고 있었는데
오티티 풀리면 봐야겠네요
이명 예전에 있었는데
일반관에서
재밌게 보구왔어요
저는 본문과는 다르게
영화 시작할 때 불꺼지고 영화 시작전 그 순간에 온갖 우울한 일이 다 생각나서 영화관에 잘 안가요. 나이들고 생겼네요.
용아멕에서 봤는데 소리에 무릎에 걸친 옷이 펄럭이더라구요. 저는 음향과 음악을 너무 과하게 썼다고 생각해요 잘만든 영화지만 보고나오면 자꾸 생각나는 영화는 아니었어요 아 잘만들었네 걍 그런 기분이요
용산 일반관에서 봤는데 전혀 몰랐네요.
재미있고 감동적이었어요
저는 음향과 음악 너무 좋았는데요.
돌비면 사운드가 좋았을 텐데 큰 소리에 스트레스 받으시나봐요.
일반관 스크린 앞쪽에 스피커가 있어서 귀청 떨어질뻔 했어요. 귀막아가면서 간신히 봤어요.
알려 주셔서 감사해요 저도 그럴 거 같은데
잊어버리고 있었어요 돌비로 갈 뻔했어요
힘드셨겠어요.
저도 음악이랑 음향이 너무 커서
중간에 귀 막고 볼까 할 정도였어요.
보고 나서 어질어질 하더라구요.
음악이 필요없는 장면에서도
엄청 크게 음악을 집어넣었던데..
귀 안 좋으신 분은
귀마개라도 꼭 하고 보세요.
저는 소리보다 잔인해서 손으로 눈 가리면서 봤네요
그냥 척박하구나 그 느낌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