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8.18 10:10 AM
(1.219.xxx.244)
원글님이 우선순위가 아니고
상대에따라서 간보기하는
비열한 스타일이에요
주변에도 원글님이 묘사한대로
비슷한 사람들이 좀 있는편이에요
간잽이 스타일에
강약약강이죠
인사생사여탈권을 쥐고있는
상사에겐 또 절대 그렇게 안합니다.
버섯발로 답장합니다.
만만한, 그리고 우선수위에 들일 필요없는
동료에게 그런 행동하는 거에요
그냥 한마디로 재수없는 스타일이죠
2. ..
'26.8.18 10:11 AM
(210.126.xxx.161)
일부러 카톡 안읽는 사람들 있더라구요,, 진짜 짜증나는 사람 저도 그런 사람완전 싫어요
생일 선물 보내도 하루나 지나 답하고, 그사람 카톡을 우연히 보니 안읽는게 수십개
도대체 먼 심리인지 모르겠어요,, 같이 근무할때 좀 많이 답답하고 소통을 못하는 스타일이였어요
3. ....
'26.8.18 10:11 AM
(222.108.xxx.129)
전 좀 생각이 다른데, 제가 그렇거든요
집에서는 텐션이 완전 떨어저서 그 어떤 사회적 활동을 하고 싶지가 않아요. 그냥 혼자 조용히 쉬고 싶은...
카톡 대답하는것도 에너지가 들어서 스트레스 받거든요
4. 모지리
'26.8.18 10:12 AM
(59.10.xxx.5)
-
삭제된댓글
제가 그래서 친구한테 한 마디했어요.
인간에 대한 최소 예의다.
초등학생이 아니다,.
5. 저도
'26.8.18 10:12 AM
(61.105.xxx.17)
문자 다음날 답장 보내는건 뭔지
6. kk 11
'26.8.18 10:13 AM
(1.236.xxx.121)
-
삭제된댓글
님을 무시하거나 못되먹은거죠
7. 안하무인이죠
'26.8.18 10:16 AM
(110.15.xxx.45)
똑같은 친구 있었어요(다행히 과거형)
모임확인 톡엔 며칠간 묵묵부답
꼭 전화하게 만들고.
웃긴건 무료티켓엔 칼답하고 전화 옵니다
꼭 받고 싶다구요
속마음은 이거죠 내가 갑이다
8. 짜증
'26.8.18 10:16 AM
(119.70.xxx.43)
문자 다음날 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저는 늦게라도 답하거든요.
상대방이 저보다 어리든 윗사람이든 중요하지않은 사람이든
그게 예의라고 생각해요.
9. .....
'26.8.18 10:17 AM
(1.219.xxx.244)
그냥 인간성이 덜된거에요
업무 관련이라면 상대방 기다리는거 뻔히 아는데
간보면서 제껴두는거
가까이하고 싶지않아요
10. 맞아
'26.8.18 10:18 AM
(61.35.xxx.148)
-
삭제된댓글
똑같은 친구 있었어요(다행히 과거형)
모임확인 톡엔 며칠간 묵묵부답
꼭 전화하게 만들고.
웃긴건 무료티켓엔 칼답하고 전화 옵니다
꼭 받고 싶다구요
속마음은 이거죠 내가 갑이다
---
뭐 빨리 얻는 건 즉답임
상대안하는 게 좋음
11. 그냥
'26.8.18 10:35 AM
(221.138.xxx.92)
상대하지 마세요..
12. 정말
'26.8.18 11:09 AM
(223.38.xxx.145)
상대하고싶지않아요.
13. 그냥
'26.8.18 11:09 AM
(211.235.xxx.59)
원글님이 우선 순위가 아닌거예요
14. 아이고
'26.8.18 11:23 AM
(118.235.xxx.219)
정말 웃기죠.
선물하기랑 송금은 일찍 본다니..
바쁜 척 디게 하네요
15. .....
'26.8.18 11:27 AM
(1.228.xxx.68)
사람 가려가면서 봐서 그래요 자기 필요한건 즉각 대답하지만 무시해도 될만하니 반나절있다가 답하고 그러는거...
솔직히 연락하기 싫어요 꼴보기 싫어서요
16. 늦더라도
'26.8.18 1:25 PM
(125.134.xxx.56)
답은 해야죠. 별 또라이같은….
혹시라도 저쪽에서 톡하면 절대 답하지 마세욧!
17. 쉬고싶다는 분
'26.8.18 1:31 PM
(180.224.xxx.146)
그래도 되는 카톡이 있고
의사결정을 위해 의견을 모으거나
답장을 기다려야 하는 카톡도 있죠
그사람도 얼른 처리하고 쉬고싶어요
18. 그러게요..
'26.8.18 2:06 PM
(119.70.xxx.43)
위에 어느 분이
카톡대답하는 게 스트레스라서 답을 안한다고 하셨는데
그건 완전 이기적이지 않나요..
상대방 입장은 하나도 생각안하는거죠.
우리 동료처럼 가려서 확인하는 것도 웃기구요.
19. 내용이나 사람
'26.8.18 5:05 PM
(180.71.xxx.214)
가려가며. 대답하는거죠
상종하지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