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은 안합니다 못합니다
남편차 조수석에 타고 고속도로 달릴때요
속도 80이상 90키로 넘으면 너무 힘들어요
두근거리고 심장이 벌렁벌렁해요
스트레스도 받고요
택시도 마찬가지고요
일부러 버스탈정도에요
비행기는 그래서 잘 안타요
이게 멀미인가요?
심장이 안좋아서? 아니면 예민?
운전은 안합니다 못합니다
남편차 조수석에 타고 고속도로 달릴때요
속도 80이상 90키로 넘으면 너무 힘들어요
두근거리고 심장이 벌렁벌렁해요
스트레스도 받고요
택시도 마찬가지고요
일부러 버스탈정도에요
비행기는 그래서 잘 안타요
이게 멀미인가요?
심장이 안좋아서? 아니면 예민?
제 경우는
멀미하면
머리아프고
속이 느글느글 토할거같고
토하거나 손가락 넣어서 구역질 하고나면
잠깐 견딜만하고나서
금방 또 구역질나고
차에 내려서도
두어시간 누워있어야
완화되더군요
저도 속도에 대한 두려움있어요.
저는 운전 25년차라 좀 줄기는 했는데 처음에는 100넘어가면 멍해지는 느낌이었어요.
멀미라기 보다는 저는 공포같아요.
같은 이유로 스키 인라인...같은 것들 중급이상 진도를 못나갔어요. 속도에 대한 두려움으로.
뒷좌석에 타고 멀리 바깥풍경을 보면 좀 낫지 않나요?
제가 아는 분 남편분이 운전해도 비슷한 이유로
항상 뒷좌석에 타시더라고요.
조수석에 앉아서 그래요.
본인이 운전하면 그 증상 없어요
뒷자석에 앉아서 멀리 창밖 봐야해요.
아님 라디오나 영상 보면서 다른데 집중해야해요
그거 멀미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