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관독 안보낸거 후회스럽네요
너무 설렁설렁 보냈어요
낼 개학인데 비학군지라 걱정됩니다.아이에게 걱정되는 마음 얘기하니 자기반은 공부잘하는 애들 좀 있어서 열심히 할걸요?라는데....흠..노는애들이 많은 편인학교라..
내신은 나쁘지는 않게 마무리했는데 모고가 잘 안나오는애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대체로 고3들 2학기에 어찌보내나요
병결 내고 스카등등 공부하는 분위기인가요? 쌤들 수업은 할텐데 수능 공부하는 애들은 어찌들 할까요
여름방학 관독 안보낸거 후회스럽네요
너무 설렁설렁 보냈어요
낼 개학인데 비학군지라 걱정됩니다.아이에게 걱정되는 마음 얘기하니 자기반은 공부잘하는 애들 좀 있어서 열심히 할걸요?라는데....흠..노는애들이 많은 편인학교라..
내신은 나쁘지는 않게 마무리했는데 모고가 잘 안나오는애라 걱정이 이만저만이..
대체로 고3들 2학기에 어찌보내나요
병결 내고 스카등등 공부하는 분위기인가요? 쌤들 수업은 할텐데 수능 공부하는 애들은 어찌들 할까요
학교 안 나온 애들 대부분 성과 안 좋았어요.
그냥 묵묵히 나가면서 정시공부 해야죠. 남이 뭘하건
일반고면 반쯤포기한 애들때문에 분위기안좋아요
휩쓸리지말아야해요
내신 성적에 비해 모고 성적에 안나오는데
수능 100일 앞둔 이 시기에 한가한건 아이가 절실하지 못한겁니다
다른 애들 탓할 문제가 아니라 아이 스스로가 문제인거예요
그 아이들 덕에 내신 잘받은거예요
뭐 수시로 대학갈 애들은 생기부관리 면접준비 할테고
정시로 갈 애들은 보통 주말마다 대치동 가지 않나요?
지금 대학생인 울 애들도(경기도) 고3때는 주말마다 새벽같이 대치동갔다가 밤늦게 데리러 갔었네요
대학 둘다 잘 갔어요
일찍 등교해서 자습신청하는거 있었어요 저녁에도 신청해서 자습하구요
울 애는 정시준비하다보니 1교시만 하고 조퇴할때도 있었고 수시원서 쓰고난뒤 수능 한달쯤 전에는 학교에서 정시반으로 공부하는반 하나 마련해줘서 거기서 공부했어요. 학교마다 분위기가 다르니 봐가면서 해야죠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