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816100844512
정말 심각하네요. 이 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올해도 40도 넘었는데 45도 50도 되면 어쩌나요
대구가 30년간 5천3백만 그루를 도시에 심고 공원을 조성하여 대프리카의 명성을 뺏겼다고 합니다
환경문제 이대로 두면 안됩니다. 인류의 생존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https://v.daum.net/v/20260816100844512
정말 심각하네요. 이 정도 일줄은 몰랐네요
올해도 40도 넘었는데 45도 50도 되면 어쩌나요
대구가 30년간 5천3백만 그루를 도시에 심고 공원을 조성하여 대프리카의 명성을 뺏겼다고 합니다
환경문제 이대로 두면 안됩니다. 인류의 생존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대표적인 폭염 도시인 대구는 지난 30년 동안 5천600만 그루가 넘는 나무를 심으며 도심 녹지를 늘려왔는데요.
나무 그늘의 폭염 저감 효과를 직접 확인해 봤습니다.
정지훈 기자입니다.
[기자]
대구 관문인 동대구역으로 이어지는 아스팔트 도로의 표면온도는 흐린 날씨에도 최고 45도까지 올랐습니다.
바로 옆 나무가 심어진 체육공원은 32도 안팎으로, 지표면 온도가 최대 13도 차이를 보입니다.
대구 대표 도시 숲인 두류공원엔 나무 그늘을 찾아 나온 어르신들이 길게 늘어앉았습니다.
더위에 취약한 고령층에게 도시 숲은 일상의 쉼터 역할을 합니다.
"많이 시원합니다. 옛날엔 뭐 대프리카라 했는데 이제는 뺏겼습니다."
나무는 넓게 뻗은 가지와 잎으로 강한 햇볕을 막아 지표면이 달아오르는 것을 줄여줍니다.
뿌리로 흡수한 물을 잎을 통해 내보내는 증산작용도 주변 열기를 낮추는 자연 냉방장치 역할을 합니다.
대신 산이 아주 많죠
다른 큰 도시에는 거의 없는 산
산에 유모차나 노약자 장애인 갈수 있나요? 보통사람들 일년에 산 한번도 안가는 사람 많아요
애들이 키즈카페 말고 공원에서 놀아야죠. 점점 자연친화 놀이터도 없고 운동장도 없어지고 외부인 출인금지로 학교도 폐쇄해서 놀지도 못해요
산이 많으면 많은 사람들이 산에 가
공원이 상대적으로 한가 하죠
만만한 언덕에 나무가 빽빽하게 심겨있는 녹지가 필요하다는 거군요. 잔디만 넓게 깔려있는거 말고요.
저도 건강문제로 20년전에 마지막으로 등산했어요
산보디 평지여야 누구나 접근하죠. 이 정부는 세금만
선진국 따라 하고 도시개발은 후진국이 롤모델인가봐요
휠체어 노약자 유모차 누구나 접근가능한 곳
서울시에 있는 많은 산이 1000 미터 인줄 아세요?
100미터 내외가 아주 많습니다
그것도 매번 꼭대기까지 안가면 누가 뭐라합니까?
나무는 잔디밭에 심으면 좋죠.
1인당 녹지면적과 전체면적당 녹지면적은 다른 개념같은데요. 서울은 인구밀도가 높으니 전자는 낮게 나오겠죠.
아파트 단지에 있다가 공원에 가면 시야도 트이고 녹음도 있고 정원도 잘 가꾸어져 있어서, 공원은 제게 힐링의 장소예요. 고궁도 좋은데, 관광객이 너무 북적여서 자주 가게는 안되네요. 작더라도 집근처 공원이 좋죠.
고령화 사회가 가속화 되는데, 노인들에게는 산보다는 평지인 근처 공원이 가벼운 산책에 좋죠.
인구가 많으면 그만큼 녹지를 더 늘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아니면 지방으로 분산시켜야지요
대구가 녹지조성확대로 도시온도 낮추는 효과를 보고 있다해서요
이 상태로는 지금 어린 아이들 잿빛도시에서 재난적인 더위
폭우 초대형태풍에서 생존의 위기를 겪게 돨거예요. 우리도 우리세대에서 인류멸망을 보게 될수도 있구요
우리 세대의 잘못입니다
그래서 용산도 공원 녹지화 해야해요.
거기에 임대아파트 빡빡하게 지으면 실외기 자동차 부터 온도 올리고 다시는 건너올수 없는강을 건너요.
아무리 주택이 급해도 산소와 폐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을 없애면 나중에 병들어요.
그곳에 숲이 울창한 공원을 지어서 시민들의 휴식처가 되어야 해요.
기후 재난을 막으려면 절대 그곳에 아파트는 반대합니다.
이제 서울도 곧 40도가 넘을듯 해요.
이건 심각하네요.
공원 숲을 가꾸어야 해요
나무가 있으면 기온이 3~4도 내려간다고 합니다.
기후위기에 역행하는 정책에 반대합니다
40도 넘어가니 이제 무서워요. 우리 어릴적에는 상상도 못힌 온도얘요. 도심에 사람이 모이면 차도 많아지고 지금 워기는 가속화됩니다. 이 문제에 정부가 손 놓고 있어요. 세금만 관심있어요
염창공원 용산공원 그린벨트 해제 신중해야 합니다
다른 방안을 마련해야 합니다. 서울로 자꾸 사람을 모이게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동네마다 다양한 공원이 있어야해요
용산부지는 여의도전체면적보다 넓어요
전체를 공원으로 만들면 인접지 사람들은 좋겠지만
조금 욕심같아요
굳이 녹지율로 따지자면
서울은 산이 많기때문에 녹지율은
30프로 넘고
뉴욕은 30프로 안된다고 해요
산이 접근성 문제로 배제된다면
용산공원도 마찬가지에요
먼 지역 사람들은 얼마나 이용하겠어요
1인당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있으니 인구도 고려해야겠죠. 근데 인구가 많으면 집도 많아야 하고 공공기관도 도로도 필요한데 좁은 땅을 두고 나무와 인간이 경쟁해야 하네요.
그리고 서울 내에서도 서초 종로는 녹지 많고 동대문 쪽은 녹지 적대요. 고양시는 녹지 엄청 많아요. 저희집 바로 앞도 꽤 큰 숲이예요.
용산공원은 관광자원이지않나요? 외국인이 국립중앙박물관 서울 오면 꼭 가던데 공원조성되면 많이들 가지 않을까요. 어느 외국인이 서울은 왜 아파트만 있고 갈 만한 공원이 없냐고 해요
저는 멀리 살아도 서울숲도 가고 올림픽공원도 가고 그래여 용산공원 생기면 서울 갈때마다 가면 좋겠어요 큰 공원도 있고 작은 공원도 있으면 좋을거 같아요. 싱가포르도 땅이 서울만큼 작은데
대형 공원 잘 꾸며놓았어요. 그게 선진국이죠
공원으로 잘 가꾸어 놓으면 서울 시민들이 찾아가죠.
아이들하고 손 잡고.
그렇게 멋지게 가꾸어야죠.
인근에 사는 분들이야 당연하고.
진짜 아파트 지으면 안되죠.
저는 용산하고는 상관없는 사람이지만
서울 시민으로써 아파트 반대
공원 찬성합니다.
저는 주변에 살고있습니다
올림픽공원은 사실 멀어서 잘 안갑니다
용산부지는 올림픽공원의 두배가 넘는다고 하니
생기면
참 좋기는하겠습니다
용산 공원 개발 손꼽아 기다리고 있어요. 세계적 수준으로 만들어 주세요. 외국인들에게도 자랑스런 서울의 랜드마크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벽창호들 왜이리 많나요. 산이랑 공원은 접근성이 달라요. 집 근처에 밤이고 낮이고 편하게 산책할 수 있는 공원이 있어야죠. 녹지가 엄청 중요해요. 녹지없는 도시는 병드는 거 시간문제예요.
고층건물 비율은 낮아요. 낮은 집을 높게 올리고 확보된 땅을 녹지로 만들면 되겠네요
밤이고 낮이고 편하게 산책할수있는 공원 많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동의해요
뉴욕 센팍같은 경우는
너무 넓어서
일몰후에는 위험할수있어서 우범지대인 상황이라
조심해야하고
밤에는 출입금지라합니다
한강공원도 주변 사람들만 가는게 아니잖아요. 문화행사도 하고 불꽃축제 드론행사도 허고 타 지역 사람들이 더 많아요
오히려 가까이 사는 사람보다 더 자주 가던데요
맞아요
한강공원 너무 좋아요
외국여행객들도 많이 가요
우리에겐 한강공원이 있어요
텐트세트 렌탈도 있고 너무 재밌어요
맞아요. 한강공원 너무 좋죠. 근데
너무 땡볕이죠. 나무그늘이 필요해요
용산에 공원들어서야죠
어차피 거기 아파트 못만들어요
미군과 협의도 다 안됐는데 뭘 아파트 만든다는 건지
민주당 우리는 하려고 했는데
오세훈이 반대해서 못하는 거라고 뒤집어 씌우려고
하는 척 나대는 거지 결국 안 할 겁니다.
아니 할 수가 없습니다.
결국 공원 지을 수 밖에 없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