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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치매로 똥싸면

존중 조회수 : 4,949
작성일 : 2026-08-17 15:49:04

이제 베이비부머가 노인세대가 되고있고

요양원 요양병원들 터무니없이 모자랄거고

건보료 이미 올해부터 적자인데 앞으로 말할것도없어요

 

이젠 적극적으로 나의 죽음을 선택할 권한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지금같은 연명치료거부말고

 

내가 내의식없이 똥사고 죽을때까지 누워있을수있다거나

치매로 똥싸고 있다거나

머리를 다쳐서 폭력으로 변해서 예전의 내가 아니라면

 

안락사 원한다고

그러면

안락사 해주게 바꿔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건 사전에 정신있을때

등록하고 이때 가족들이 강제로할지모르니 사회복지사 입회하에한다던가해서

적극적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IP : 125.129.xxx.136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8.17 3:50 PM (218.144.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동감합니다.
    내게 죽을 자유를 달라!

  • 2. ㅇㅇㅇ
    '26.8.17 3:51 PM (125.129.xxx.43)

    안락사 문제는 해결 안되었지만,
    적극적 치료를 받지않고 생을 마감하는 방법은 늘 가능합니다.

  • 3. 원글
    '26.8.17 3:51 PM (125.129.xxx.136)

    제발 카톨릭아 방해하지말라고
    인권단체야 방해하지말라고 똥싸고 의식없이잇는게 더 인권이없어

  • 4. ㅇㅇㅇ님
    '26.8.17 3:53 PM (125.129.xxx.136)

    아닙니다
    적극적치료안받으면 병원에서 나가라고합니다
    콧줄로 밥주는거 이런건 본인이 고를수없어요

    그리고 적극적으로 내가 나 아닌상태면 죽게해달라고 이것도 내권리라고 말하고싶은겁니다
    혹시 카톨릭이세요?
    카톨릭이 꼭 방해하던데

  • 5. 586686
    '26.8.17 3:55 PM (59.7.xxx.113)

    60년대 70년대초 출생자수가 엄청 많아서 앞으로 16년 후면 정말 심각한 문제가 될거같아요. 근데 이들이 정작 노인이 되었을때 안락사 허용이 이슈가 될수 있을까요. 막상 내문제라고 생각하게 되면 거부할 것같아요

  • 6. ㅡㅡㅡ
    '26.8.17 3:58 PM (211.217.xxx.96)

    치매면 죽음도 선택할수 없게되는게 슬퍼요

  • 7. 로봇이
    '26.8.17 3:58 PM (14.38.xxx.67)

    케어해주지 않을까요? 지저분한 뒤처리 또는 ...

  • 8. ....
    '26.8.17 4:06 PM (121.145.xxx.63)

    로봇이 무슨 만능인가요ㅠㅠ
    대소변 못 가리면 다 매일 이불빨래며 다 해야하는데 무슨 로봇이..
    젤로 무서워요.의사들조차 치매보다 암이 낫다고...
    안락사가 꼭 시행되길

  • 9. 원글
    '26.8.17 4:07 PM (125.129.xxx.136)

    그러니깐 연명치료거부시에 저런케이스에 안락사해달라는거 도장찍으면되죠
    몇명이하던말더 그런제도가 있어야죠

  • 10. ...
    '26.8.17 4:34 P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줘야
    한다고 봐요.
    글고 연명치료 만들때에 임종기
    콧줄은 음식을 받아들이기도
    힘든 상태인데 종교계에서
    살아있는 사람을 굶겨 쥭인다고
    난리쳐서 죽기전까지 고통스런
    콧줄을 하고 있어야 해요.
    대만이나 일본은 콧줄 안 한다고 합니다
    유리나라는 죽기전의 고통들이 너무 힘들고
    괴롭고 비참하고 슬퍼요.
    제발 인간답게 죽을 권리도 허용해
    주길 바랍니다.

  • 11. 딱하나
    '26.8.17 4:39 PM (119.207.xxx.219) - 삭제된댓글

    대소변 못가리는 사람만요
    나머지는 아무도 안되고 대소변 못 가리는 사람만 해주면 좋겠어요

  • 12.
    '26.8.17 4:40 PM (118.32.xxx.104)

    전 싱글.
    내 몸 내 자율로 가눌수 있을때까지만 살아야할듯

  • 13. ....
    '26.8.17 4:46 PM (119.202.xxx.232)

    저도 존엄하게 죽을 권리를 줘야
    한다고 봐요.
    글고 연명치료 만들때에 임종기
    콧줄은 음식을 받아들이기도
    힘든 상태인데 종교계에서
    살아있는 사람을 굶겨 쥭인다고
    난리쳐서 죽기전까지 고통스런
    콧줄을 하고 있어야 해요.
    대만이나 일본은 콧줄 안 한다고 합니다
    죽기전의 고통들이 너무 힘들고
    괴롭고 비참하고 슬퍼요.
    제발 인간답게 죽을 권리도 허용해
    주길 바랍니다.
    말기암이나 살날이 얼마 안남은 환자일때
    가족들과 마지막 인사하고 마무리할수 있는
    존엄사를 원하는데 언제 될려나 싶어요..

  • 14. ..
    '26.8.17 4:56 PM (211.36.xxx.95)

    안락사와 마지막 생이 크게 남지않았다고
    느낄때 곡기를 끊고 여생을 중단하는것과 자살의 차이는 뭘까요

    자살은 하면 안된다는데
    곡기끊고 생을 마감하는것 자살이 아닌 존엄사 일까요
    자살은 안된다하는데
    동물들은 생이 얼마남지않다고 생각되고
    고통이 심한경우 왜 쉽게 안락사를
    하게 수의사들도 이야기하는걸까요
    그렇게 가는 아이들이 많잖아요
    그건 살인이 아닌건가요

    경계가 참으로 모호합니다
    마지막 가는길은 어떤면에선
    반려동물들이 더 편히 가는것인지도
    사람이야 안락사가 금지이니
    고통 겪을거 다 겪고
    생을 마무리하는거니까요

  • 15. ...
    '26.8.18 8:59 AM (73.222.xxx.105) - 삭제된댓글

    동물들도 자기가 죽을때가되먄 음식을 거부하고 조용한곳에 숨어들어가서 죽는다고하네요. 안락사는 내가 다른사람손을 빌려죽는거라 또 문제아닌가요? 저도 콧줄은 아니라고봅니다. 병원이 너무 콧줄로 연연하는거 반대고요. 환자에게도좋은게 아닌거같아요 콧줄안한자하면 무조건 퇴원시키니 문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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