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베이비부머가 노인세대가 되고있고
요양원 요양병원들 터무니없이 모자랄거고
건보료 이미 올해부터 적자인데 앞으로 말할것도없어요
이젠 적극적으로 나의 죽음을 선택할 권한을 줘야한다고 생각해요
지금같은 연명치료거부말고
내가 내의식없이 똥사고 죽을때까지 누워있을수있다거나
치매로 똥싸고 있다거나
머리를 다쳐서 폭력으로 변해서 예전의 내가 아니라면
안락사 원한다고
그러면
안락사 해주게 바꿔야한다고 생각해요
이런건 사전에 정신있을때
등록하고 이때 가족들이 강제로할지모르니 사회복지사 입회하에한다던가해서
적극적 안락사가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