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식후 계단오르기 13분정도 하는데요
시작한지 두어달 됐으면 좀 적응될 만도 한데 할때마다 하기 싫어요
그래서 계단오르기 할때마다 쇼츠를 보기 시작했는데
시간도 잘가고 할만하네요 ㅎㅎ
이제는 쇼츠 보고싶어서 계단운동하러갈 정도예요
쇼츠의 중독이 이리 무섭네요...
저녁 식후 계단오르기 13분정도 하는데요
시작한지 두어달 됐으면 좀 적응될 만도 한데 할때마다 하기 싫어요
그래서 계단오르기 할때마다 쇼츠를 보기 시작했는데
시간도 잘가고 할만하네요 ㅎㅎ
이제는 쇼츠 보고싶어서 계단운동하러갈 정도예요
쇼츠의 중독이 이리 무섭네요...
근데 그게 눈 확 버려서 줄이세요
그러다 넘어지면 큰일납니다
애들이 그러고 다녀도 말려야 하는 걸 자랑스럽게 말하다니
너무 더워서 다들 제정신이
아닌거죠?
계단에선 특히 더 조심해야하는데 휴대폰에 정신 팔다니 참….
조심하세요
그러다 발 헛디뎌서 병원 다니는 사람 알아요
그냥 이어폰으로 신나는 음악 들으세요
클나요!!!!
저는 걸으면서도 폰 못보겠던데
56세여요
이어폰 없이 보는거죠?
소음은요? 누군가에게 소음공해잖아요
걸으면서 핸폰 보는거 위험하지 않나요? 심지어 계단?? 본인은 유용한 시간활용이라고 생각하는데 엄청 위험한 행동인데요. 계단에서 굴러서 정신이라도 잃으면 금방 발견도 안될텐데
이렇게 더운데도 계단운동 하시나요?
전 쓰러질까봐 못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