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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E 성향 친구

성향 조회수 : 2,469
작성일 : 2026-08-06 15:54:53

예전엔 좋아했는데

그 친구 너무나 E 인지 sns 만 봐도 기가 빨리는 느낌...

무한긍정인지 항상 너무 좋고 너무 맛있고 너무 감사..

 

만나도 혼자 얘기

톡방에서도 혼자 얘기

여행다녀오면 사진도배

사돈, 친구 애들 동향까지 업데이트

자기 엄마 병세 혈압까지 세세히 올리면서..

막상 톡방 지인 부친상은 패쓰...물어보니 카톡 글을 못봤대요.

뭐든  결론은 자기가 마무리하구요.

 

사는게 힘들어서 저러는건가요?

기운이 넘쳐서 그러는걸까요?

 

멀리 하게 되네요.

 

 

IP : 180.69.xxx.25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8.6 3:56 PM (115.136.xxx.96)

    그건 E성향문제가 아니고 나르시시스트 아닌가요?
    자기밖에 모르는 인간이요

  • 2. ..
    '26.8.6 3:57 PM (106.101.xxx.56) - 삭제된댓글

    자기 얘기 하는것만 좋아하는 사람 있어요
    본인얘기만 신나서 떠들고
    자기 고모가 미인인데 이혼을해서 어쩌구
    내가 얘기하려하면 듣는둥 마는둥
    전에 무슨 여행 프로 보니 한가인이 그러더라구요

  • 3. 같은 생각
    '26.8.6 3:59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ㄴ 첫댓과 같은 생각으로 글 쓰려고 로긴
    E를 가장한 나르같네요
    자기감정만 앞세우고 중요한 인간

  • 4. ㅇㅇ
    '26.8.6 3:59 PM (61.98.xxx.185) - 삭제된댓글

    E를 가장한 나르같네요
    자기감정만 앞세우고 중요한 인간

  • 5. 어머
    '26.8.6 4:0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E라고 다 저러나요...
    주책바가지에 매너도 없고 푼수네요.

  • 6. 다른건
    '26.8.6 4:08 PM (49.1.xxx.69)

    다 그럴수있다쳐도 막상 톡방 지인 부친상은 패쓰...
    여기서 손절감

  • 7. ..
    '26.8.6 4:16 PM (203.247.xxx.44)

    본인 얘기와 자랑만 늘어 놓는 사람은 정말 별로예요.
    남의 얘기도 들을 줄 알아야지
    얼마나 자기 얘기만 했으면 마지막 지인 부친상 톡을 못보나요.
    나잇값을 정말 못하네요.

  • 8. 원글
    '26.8.6 4:19 PM (180.69.xxx.254)

    그만큼 정신없이 사는것 아닐까요~
    기뻐서 라기보다 어떤땐 좀 위태해보여요.
    삶에 쉼이 없달까...

  • 9.
    '26.8.6 4:22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산만한거 아닌가요..

  • 10. ..
    '26.8.6 4:25 PM (125.240.xxx.146)

    애로 알게된 동네 엄마가 글래서 멀리하는데..근데 본인은 I라고 하더라고요
    지 자식 친구 성적까지 다 말해서 멀리해요.
    안물안궁..근데 한명 한명 아이 친구 성적 공부방법 진로 등 다 이야기해서.

    우리애도 다른데서 말하고 있을 듯하고
    친정부모님이랑 여행간 사진도 보여주고..정말 안물안궁 ㅜㅜ

  • 11. 간혹
    '26.8.6 5:01 PM (121.160.xxx.143)

    정신연령이 낮은 경우도 그런 사람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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