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통령께서 한마디 하셨나보네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65180?sid=102
이뉴스와는 별개로....
수시는 너무 주관적이다 입김이 들어간다 말들이 많던데..
신입생을 받는 대학 입장과 관심 진로가 정해진 학생 입장에서 본다면 3년간 준비하는 수시가 더 나은게 아닌가요? 수행평가라는 짐에 허덕이긴 하던데..
주변 정시본 수험생은 수능점수에 맞춰 일단 붙고 보자는 경향이 강한거 같아요. 그러다보니 대학을 가도 적성에 안맞으니 적응 못해서 시간을 허비하는 것 같기도 하고 ...
참 어려운게 교육문제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