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연만 계속 맡고 있을까요? 아니면 조연으로 밀릴까요?
생존하고 있다면 지금 58세인데.....
주연만 계속 맡고 있을까요? 아니면 조연으로 밀릴까요?
생존하고 있다면 지금 58세인데.....
무슨 주연요 날리던 배우들 다 조연합니다
주연 할 드라마도없고요
김혜수가 56인데 아직도 롱런하잖아요 최진실은 색깔이 다르긴 했지만 주연급이였을 것 같아요
여배우들 다 쉬고있잖아요
최진실도 마찮가지겠죠
조연이요. 58세 여자가 주인공인 작품이 거의 없어요.
그 나이에주연할수 있는 드라마가 별로 없죠.
조연했을것 같아요.
뭔가 나이가 들수록 밝고 생기있고 멘탈좋은 배우들이 역할도 다양하게 롱런하는듯
최진실은 젊을때는 청순가련 나이들고는 억척엄마 다 눈물뽑는 역이라서..
최지우도 한세대를 풍미한 눈물의 여왕인데 나이들고는 역이 없죠..
일단 눈이 구슬프게 사연있게 생긴 그런게 있어서 중년이후의 역은 잘 상상이 안되네요.
광고모델이나 홈쇼핑하고 있을듯.
시어머니, 친정엄마 역할로 나왔겠죠
예능하겠죠
밝고 활기찬배우였으니
찐 현실적으로 유튜브로 되게 잘나갈것같아요
최화정 엄정화 홍진경 이영자랑 먹방 등등 그외에 인맥만 어마무시
살짝 푼수미에 리액션 좋고 연예계 게스트들 돌아가면서 토크쇼만 해도ㅎㅎ
침체기였다가 재기할때가 중요한거 같아요
최진실배우가 슬럼프였다가 다시 나올때 과감하게
이미지 변신하면서 성공했잖아요
장미빛 인생이랑 내 마지막인생 스캔들에서 주연하고
드라마도 성공했죠
계속 쭉 잘나갔을거 같아요
현명한 선택이었고 변신에도 성공했으니까요
최전성기만은 못해도요
오현경도 재기에 성공한후 배우로 승승장구 하고 있죠
최진실만의 포지션을
유지하고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분야 불문, 남녀노소 인간관계 두루 넓고요
남들한테 인덕 많이 베풀고 살았더군요
남궁민도 최진실 덕분에 데뷔 했다고 하잖아요
뭘 도전하든 일이 끊기지 않고 열심히 잘 했을거 같아요
너무 아쉬워요.
여전히 자기 자리에서 연기 했으리라 믿습니다.
참 아깝고 그리운 배우에요. 저도 이 분 유튜브로 잘나갔을 것 같네요. 본인은 그렇게 힘들었다는데 겉으로 참 에너지넘치고 귀엽고 밝아서...
잘해서 예능했을듯 어쩌면 딸 학폭으로 방송 퇴출 됐을수도 있고
자식 때문에 퇴출되신분 있잖아요
문소리 역 했으면 어울렸을 듯...
무슨 연기의 신이나 전설처럼 얘기하는데ㅡ
슬픈연기할때 입꼬리 웃는거같아서 몰입안되었어요.
그냥 탤런트중 한사람이죠.
알 수 없지만
전 별로,,
시장도 바뀌었고
지금 미친 시엄마, 악마같은 누구 등등도
전성기에 어마어마하다 세월 앞에 ㅜ
그 나이에 주연하는 배우있죠 김희애
김혜수도 그렇고
그들이 연기를 잘하는진 모르겠지만ᆢ
최진실은더욱더 연기력으로 승부하는 배우는 아닌지라
주연은 아니었겠죠
아이유 엄마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