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38도네요. 단 5분도 이렇게 안끈적은 없는데
괜찮을까요? 구입한지 3년된 삼성이에요. 살면서
48시간 돌린적은 처음이에요. 올해가 유난히
이렇게 더운거 맞죠? 작년엔 여름 한철 시원한
지방에 있었어요.
오늘 38도네요. 단 5분도 이렇게 안끈적은 없는데
괜찮을까요? 구입한지 3년된 삼성이에요. 살면서
48시간 돌린적은 처음이에요. 올해가 유난히
이렇게 더운거 맞죠? 작년엔 여름 한철 시원한
지방에 있었어요.
저희는 시스템에어컨인데
몇일전 실외기 과열로 화재 났다는 뉴스보고
겁나서 애들 남편 집에 없는 낮시간에는 에어컨
끄고 있으려 해요.
창문 열고, 선풍기 틀고 가만 있으면 버틸만 하고,
도저히 못참겠으면 아파트 단지 도서관이나 카페 가서
쉬다 오고.
그러고 있네요.
어쨌든 낮시간에는 에어컨을 끄려고 노력중이에요.
인버터형이면 일정 온도에 맞춰 항속적으로 켜두시는게 좋습니다. 작년에 그렇게 사용해봤는데 전기료도 많은 차이 없더라구요.
절전으로 해두니까 알아서 돌아갔다 멈췄다해요. 온도를 28도까지 저절로 올리고 멈추더라도요. 엄청 시원하진 않지만 아껴써야죠.
저도 이게 맞나 하면서 못끄고 있어요.
차라리 외출할 껀수를 찾아야 ㅠ
저는 지금 한번도 안끈지 한달됬어요
새벽3시에 자동으로 꺼지게해놓으면
아침까지 시원하게 자요
아침에 환기하고 틀죠
저는 3월에 혼자 독립했는데...
가전들 할부를 여러개를 해서 어쩌다보니 에어컨만 못샀어요.....
죽을거 같은데 내년에는 꼭 살거에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5월부터 안 끄고 삽니다.
부녀가 더위를 너무 타서요.
요새 전기세 테스트 중인데
같은 온도 같은 세기로 쭉 튼 날이 가장 적게 나옴.
환기 한다고 자주 연 날
끄고 켜기 자주 한 날
파워냉방 자주 튼 날은 확실히 올라감.
단 3시간 이상 외출은 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