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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장한 날짜도 기념해야 하나요..

ㅇㅇ 조회수 : 1,867
작성일 : 2026-08-06 13:34:44

시아버지 돌아가시고 유언대로 자그만하게 자리 마련해

모셨는데 시어머님이 마음에 걸리셨는지 이장하자고 해서 했어요.  작년에 수목장으로..

그런데 이번에 그 날짜에 다같이 모여서 가자고..

저..제사도 지내요..

시아버님, 첫번째 시어머니

시할아버지+시할머님 제사도..

그리고 명절마다 차례도 지내고..

명절에 그 이장한 수목장도 가요..

 

그런데 이장한 날도 매년 기념하여 모여야 하는건지..

다들 그러시는건지..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IP : 180.67.xxx.70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kk 11
    '26.8.6 1:36 PM (1.236.xxx.121)

    핑계죠 뭘 그리 기념하나요

  • 2.
    '26.8.6 1:38 PM (221.138.xxx.92)

    님과 남편이 거부 안하면 다 따라 해야하는 거죠.
    남의 집이 무슨 상관있겠어요.
    요즘 제사, 차례도 없애는 집이 많은데...

  • 3. ..
    '26.8.6 1:40 PM (211.208.xxx.199)

    저라면 첫 해니 들어드림.

  • 4. ...
    '26.8.6 1:43 PM (118.129.xxx.226) - 삭제된댓글

    시모 가고 싶으면 가라 하세요
    원글은 빠지면 되죠

  • 5. ...
    '26.8.6 2:04 PM (118.37.xxx.80)

    이번에 가면 당연하게 내년에도 갑니다
    확실하게 거절하세요.
    다시는 그런말 안나오게요

  • 6. ㅇㅇ
    '26.8.6 2:08 PM (220.80.xxx.38)

    얼마나 대단한 분이라고 온갖날을 기념하는지
    자식 그만 힘들게 하시라고 하고
    이참에 제사도 줄이세요

  • 7. 살다살다
    '26.8.6 2:16 PM (223.38.xxx.146) - 삭제된댓글

    대단한 건축물 100주년 기념도 아니고
    장지 이전 기념일은 듣도 보도 못했습니다.
    아 몰라 배 째라고 하세요.

  • 8. ㅎㅎ
    '26.8.6 2:21 PM (222.117.xxx.76)

    오라가라 권위 유지하고픈거죠

  • 9. kk 11
    '26.8.6 2:32 PM (125.142.xxx.3)

    징그럽게 모이네요
    남편이 다 없애자 해야하는데

  • 10. 사실
    '26.8.6 2:37 PM (1.236.xxx.114)

    마음이 쓰이면 혼자 조용히 다녀오면됩니다
    부인이니까요
    근데 아들 며늘 불러가는건
    그냥 나들이 다녀오고싶은거죠
    안가면 그만이에요 명즬이나 제사도 안하면 그만이구요
    원글님이 안하면 시어머니가
    시부모 제사 다시 지낼까요?

  • 11. ...
    '26.8.6 2:38 PM (121.142.xxx.225)

    할일이 어지간히 없나봐요. 일 벌리는데 선수...
    유언대로 자그만하게 했으면 그걸로 된거지 또 뭘 이장까지 했다냐...
    아이구.....

  • 12. ...
    '26.8.6 2:39 PM (121.142.xxx.225)

    살다살다 이장한 날 모이는건 첨봐요!!

  • 13. kk 11
    '26.8.6 2:40 PM (125.142.xxx.3)

    시모 할일은 없고 자식 보고 싶고 그러니 일 만드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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