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작다 느낌은 없네요
156-7에 45키로 될까요?
성형을 조금씩 영리하게 잘하네요
엄청작다 느낌은 없네요
156-7에 45키로 될까요?
성형을 조금씩 영리하게 잘하네요
홍대에서 예전에 한번 봤는데
160은 무조건 안넘고..운동 많이한 작고 까만 이쁘장한
아줌마 같았어요.
키는 모르겠고 서형은 놀랐어요. 미인대회 인기상 받았다는 시절인데 한복입고 사진을 봤는데 무쌍꺼풀이더군요.코만 자연산처럼 보였어요ㅎ
성헝이성공하면 연예인 된다더니 제 주위 눈,코까지 했는데 별로 달라지지 않아서 수긍이 됩니다ㅎ 신기한 성형의 세계.
스텝들에게 둘려쌓여있는데 다들 왜소했어요
사람이 작고 마르니 예뻐도 아우라는 느껴지지 않았구요
돈꽃보면서 턱선 정말 예술이다. 저 나이에 어떻게 저런 턱선이 나오나 감탄했는데,
알고보니 거상인듯 했어요.
중년되면 턱선 늘어지거든요.
과하지 않게, 이쁘게 나이들어가는 정도로만 성형하는거 같아요.
원래도 이뻤고 거기에 관리에 노력까지 하는거죠.
옛날사람이라서 요즘 기준에 맞추면 안돼죠.
여기서 원탑이라는 정윤희도 키가 155정도
지금은 나이들어 작아보일듯.
완전 초딩몸이래요..
골초에
골초 아니라고 본인이 말 하던데요?
이번 부산여행 갈 때 한번 보세요
평범한거 같은데 눈에 띄어요
뼈대가 작고 마르면 실제키보다 더 작아보여요
지인이 ㅇㅁㅅ 집근처 살았는데 어마어마한 골초라고 했어요. 의사남편이랑 살던시절 근방 여고애들한테도 싸자기없이 대하고 무려30년전에 들었어요. 이제 끊었던가 줄여서 골초 아니라고 하나보죠. 가끔 유지인 정윤희도 놀러왔는데 둘 미모에 숨이 안쉬어질정도였대요. 그때이미 중년이었을건데요
정윤희는 모르는 여고생한테도 존대말써줬다고 칭찬이 침이 말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