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8.6 12:05 PM
(112.145.xxx.70)
짜증나죠 당연히.
근데 그렇게 생겨먹은 분이니 어쩌나요 휴.
최선의 방법은
만남을 줄이는 것.
안 보면 덜 들으니까요.
2. ㅇㅇ
'26.8.6 12:07 PM
(58.229.xxx.254)
표현을 고치던지
수유 끝날때까지
만나지 마셔요
3. 제나이
'26.8.6 12:08 PM
(182.226.xxx.223)
아니 엄마가
놀랍네요
전 제가 우리딸한테
모유 수유하지 말랬는데...
무슨 젖 젖을 저리하나요?
4. 상스럽죠
'26.8.6 12:08 PM
(125.180.xxx.215)
저도 가족이 그래요
밖에서 한번씩 놀래요
5. ...
'26.8.6 12:08 PM
(49.161.xxx.218)
-
삭제된댓글
저능
자식이 조심해달라고하면 신경쓰이던데...에효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6. 저는
'26.8.6 12:09 PM
(49.161.xxx.218)
자식이 조심해달라고하면 신경쓰이던데...에효
사람마다 다른가봐요
7. …
'26.8.6 12:11 PM
(187.15.xxx.144)
제가 예민한건 아닌가보네요…
아이에게 모유를 주는 행위인데 제가 괜히 젖이라는 말에 꽂혀있나했어요.
모유수유 강요는 전혀 없고 제가 하고 싶어서 하는건데
그 젖이라는 표현이 너무 싫은거있죠…
8. 엄마가
'26.8.6 12:11 PM
(221.138.xxx.92)
둔해 터진 사람인가보네요.
그런 사람을 뭘 일주일에 두어번이나 보나요.
싫은 티를 내야 고치죠.
9. 예민하지않아요
'26.8.6 12:13 PM
(223.38.xxx.10)
-
삭제된댓글
저 원글님 기분 뭔지 알아요.
너무 짜증나죠.
오래전 일이지만 저도 아기 낳고 모유수유할때
미역국 많이 먹어야된다고
끼니마다 냉면그릇으로 미역국
애기 응가하고나면 속비어서 배고프다고 모유돌게 많이 먹고 얼른 젖주라고 또 미역국
별식으로 뭐 좀 먹으려고해도 미역국먹고 먹으라고
아니면 다 먹었는데 미역국 한그릇 마시라고
그때 정말 순간 짜증났어요.
최근에는 저희 에어콘이 고장이었는데
그걸로 하루에 몇번씩 전화..
지금도 그때도 도닦는 기분...
10. 닉네**
'26.8.6 12:15 PM
(110.12.xxx.127)
저도 애 어릴때 자주 보여드리는게 효도라 생각해서 부모님+오빠네 자주 만났는데 그때마다 스트레스 였었어요 오빠가 몇년 먼저 키웠다고 부모님도 애 코막힐땐 젖을 조끔 짜서 뚫리라는둥... 자주 보지 말걸 그랬어요. 님도 참지마세요
11. 60중반
'26.8.6 12:20 PM
(58.142.xxx.34)
인데
모유수유 하는 딸한테 한번도 그런말 한적없는데
제가 다 민망합니다
80넘은 할머니도 아니고
참 어이 없네요
12. ...
'26.8.6 12:28 PM
(128.134.xxx.111)
젖이라는 단어를 본인 면전에서 쓰다니
뜨악 스럽네요
친정엄마가 본인 딸 일부러 하대해서 쓰는건 아닐테고..
이유가 뭘까요...
13. 대놓고
'26.8.6 12:52 PM
(203.81.xxx.8)
무식해 보인다고 하세요
충격을 받으셔야 덜할지도...
14. kk 11
'26.8.6 12:55 PM
(1.236.xxx.121)
무식해 보이니 하지 말라고 해요
할말이 그거밖에 없냐고
15. ...
'26.8.6 12:59 PM
(112.144.xxx.137)
젖=모유 인데 너무 민감하신것 아닌가요?
젖의 사전적 의미는
분만 후에 포유류 암컷의 몸에서 분비되는, 새끼의 먹이가 되는 흰 액체
16. ...
'26.8.6 1:06 PM
(1.232.xxx.112)
젖이 왜 어때서요?
모유랑 같은 우리말인데
17. ㅇㅇ
'26.8.6 1:09 PM
(223.38.xxx.107)
윗님은 언어 감각이 좀 둔하신가 봅니다.
사전에 뭐라 실려 있건 간에, 우리가 생활 속에서 쓰는 맥락, 느낌, 감각이 있잖아요. 그에 의거해 사람에게 젖젖 거리는 게 불편하다는 얘기고
특히 그게 입에 붙어 있다 할 정도로 자주 반복되는 것에 대한 불편함인데
그게 이해가 안 가시나요?
사전에서 퍼 온 걸 봐도, 맞아요, 사전 내용 잘 보세요.
원글님은 암컷 동물 취급 당하는 게 싫고
아기를 동물 새끼 취급하는 게 싫다는 거예요.
동물이지 식물 아니지 않냐,
암컷이지 수컷 아니지 않냐
만약 이러시면… 그게 반박이 안 되는 걸 모를 만큼이라는 얘기니까 포기합니다.
18. 무식
'26.8.6 1:12 PM
(49.1.xxx.69)
그엄마도 참. 딸이 싫다면 고칠려고 노력을 해야지 고집은
19. ……
'26.8.6 1:14 PM
(118.235.xxx.235)
맘마는 더 이상하고
사람에따라서는 아무렇지않게 쓰는 말이기도 합니디만
본인이 거슬린다면 거슬리는거죠
입에 붙어서 그러려니하세요
나는 듣기가 별로니 조심해주세요~ 계속 말하셔야 알거예요
20. 갚아줘요
'26.8.6 1:24 PM
(211.198.xxx.156)
식구들 많은데서
엄마도 나한테 젖물렸어?
엄마 젖은 퉁퉁 불었었어?
젖몸살 심했어? 며느리 사위 다 있는데서
엄마젖은 어땠어? 젖젖젖
한번 해줘버리세요
한두번도 아니고
둔하디둔한 분 같으니라고ㅜㅜ
21. ....
'26.8.6 2:23 PM
(211.218.xxx.194)
아직 백일이라서 그래요.
22. 당한사람
'26.8.6 3:58 PM
(211.244.xxx.74)
원글심정알아요
저는 시어머니한테 당했어요
젖이 잘안나와서 분유랑 같이 먹이는데 참젖이니 물젖이니 듣기도민망한 소리를 일년내내하더군요
애기가 아프기라도하면 젖을안먹여서 부실하다
모든것에 젖타령
방에서 애기 젖먹이고있으면 들어와서 빤히 쳐다보질않나
지금도 그소리만들으면 트라우마올라와요
23. 에구
'26.8.6 7:07 PM
(39.124.xxx.15)
윗님은 인정
친정 엄마가 그래도 싫을 수 있는데
시가에서 그러면 정말 혐오증 생기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