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던 감태는
연하게 바삭하고 식감좋으며
연한 파래맛 풍미가 느껴지는데
이번에 구매한 수 만 리뷰 달린 네이버 감태는
종이를 물에 적신듯한 식감에
바삭하지도 않고 헝겊 조각 처럼 흐물합니다
감태 정말 먹어보고싶었는데
그냥 버려야겠어요 ㅠ
제가 알던 감태는
연하게 바삭하고 식감좋으며
연한 파래맛 풍미가 느껴지는데
이번에 구매한 수 만 리뷰 달린 네이버 감태는
종이를 물에 적신듯한 식감에
바삭하지도 않고 헝겊 조각 처럼 흐물합니다
감태 정말 먹어보고싶었는데
그냥 버려야겠어요 ㅠ
구제 방법은 없겠죠? ㅠㅠ
감태는 원래 바삭하지 않아요
아마도 살짝 구운 감태를 드셔보신듯
흐물흐물한게 정상이에요
원래 그래요.
김태가 뭐죠?
감태는 원래 종이씹어먹는 느낌이에요ㅜ
걍몸에 좋대서 먹는중
저런건데
유명한 간장게장집 감태도 헝겊같고 달라붙어 떼는것도 번거롭지만 다들 계속 리필해서 먹더라구요
자연드림꺼 간혹 사먹는데
식감은 그렇더군요
가격은 비싼데 향과 색감은 예쁘죠
파래김이 더 맛있게 느껴집니다
김 종류 사는거 아니라고
가락시장 단골 건어물 가게 주인님이 그러시던데요.
네이버 후기 100씩 1000개씩 단기간에 있는건 후기 사서 만든 거예요
사람들 귀찮아서 돈 준다고 해도 후기 잘 안 올려요... 물건이 좋아서 감동했다고 해도 한달에 몇명 수준이지
원래 그런거 아닌가요
기대하신 거는 아마 감태가 첨가된 파래김이었을지도요
전 감태 먹으며 이건 생긴거나 식감이나 '한지'같다
그래요
그래도 성게알 싸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ㅡ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