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세기 건조기 세탁기
여기에 에어컨24시간
그래서 빨래 매일 소량 나오는거 다돌려서
건조기대신
햇볕에 베란다에 말려요
37도라 완전 바짝 마르거든요
하루면 완전 말라요
그걸 20분만 건조기돌리면
먼지같은거 제거돼요.
식세기 건조기 세탁기
여기에 에어컨24시간
그래서 빨래 매일 소량 나오는거 다돌려서
건조기대신
햇볕에 베란다에 말려요
37도라 완전 바짝 마르거든요
하루면 완전 말라요
그걸 20분만 건조기돌리면
먼지같은거 제거돼요.
다 그러지 않나요. 건조기 누가 써요.
자연 건조기가 저렇게 잘 말려주는데
남 걱정 그만!!!
흠.. 건조기 그냥 습관적으로 돌리는데
옷은 그냥 열어야겠네요 근데 이불빨래는
저는무조건건조기돌립니다
요즘 사람들은
빨래 너는것이 싫어서 건조기 사용하기 때문에
윗님 같은 글도 맞아요
요즘 사람들은
빨래 너는것이 싫어서 건조기 사용하기 때문에
원글 같은 글도 맞아요
요즘 사람들은
빨래 너는것이 싫어서 건조기 사용하기 때문에
원글 같은 글도 맞아요
수건은 꼭 건조했는데
올 여름 전기요금 두려워서 (+ 집안에서 냉방하고 세탁기는 열풍 내는 거 양심의 가책) 얼마전부터 수건 자연건조하고 있어요
수건이 뻣뻣하니 온가족이 수건에 무슨일이 있는거냐 물어보네요
저도 일단 자연건조해서 건조기로 마무리해요.
수건도 그리하니 먼지없고 보드랍네요.
건조기 넘 편하다하고 매번 사용하다
미세먼지 미세플라스틱 많이 나온다하고
그 전부터 가족들도 건조기 돌릴때마다 인상찡그리고 싫어해서
요즘은 그냥 자연광에 말리거나 제습기로 말립니다.
햇빛에 말리고
30분 먼지 털기 기능
넣으면 뽀송해지죠
햇볕에 말리니까 새하얘서 좋아요. 수건 모두 흰색인데 건조기만 돌릴 때와는 다른 쨍한 하얀색이 되더라고요(자외선 탈색 효과인지). 이불도 빨아서 햇볕에 건조시키니까 더 깨끗뽀송하고요. 일 년 중 딱 이맘때만 가능한 거라 햇볕 건조 시킵니다. 전기요금도 절약되니 일석이조.
건조기 들인 후로는 그냥 다 건조기 돌려요.
뽀송하고 무엇보다 빨래 냄새가 없어요.
이젠 자연건조는 못 할거 같아요.
저도 에어컨 돌릴때는 왠만한 다른 전자기기는 안 쓰려고 노력해요.
건조기도 습해서 안 마를 때 빼고는 여름에는 거의 안 써요.
해가 너무 짱짱하니 수건 뻣뻣해도 어쩔 수 없어요.
식세기도 여름에는 왠만하면 그냥 손으로 합니다. 사실 여름엔 쌓아놓기도 힘들어요. 냄새날까봐 벌레꼬일까봐 바로바로 씻어서 말려요.
전기세는 두렵지만
건조기는 돌려요.
식세기도 돌려요.
여름 두 달은 전기세 낼래요.
꺼낼때 더운 느낌 싫고 ,했볕에 매일 말리니 빠싹 마르고 향도 좋아요.ㅎㅎ
타올도 까슬하면서 더 깔끔하게 마르는 것 같아요.
자외선 효과인지.
세탁과 탈수만 하니 시간도 짧고 해서 겨울오기전까진 이렇게 지내려구요.
햇볕 오타 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