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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은 받고싶다 돌봄은 싫고..

조회수 : 2,294
작성일 : 2026-07-22 07:47:19

정말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

 

이제 결혼안한 이모고모삼촌 재산은 조카몫이하는 

글까지 보다니...

 

쓰래기들..

IP : 223.35.xxx.19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재산
    '26.7.22 7:53 AM (1.240.xxx.39)

    법이 그렇다는데 어쩌겠나요

  • 2. ㅇㅇ
    '26.7.22 7:54 AM (122.43.xxx.217)

    사전에 유언장써서 딴데로 주면되죠.
    형제유류분도 없어졌는데 어디 조카가 디밀어요

  • 3. 미혼의
    '26.7.22 8:05 AM (203.81.xxx.37)

    형제가 나이가 들면 그 형제들도 할머니 할아버지라
    형제의 도움은 물건너 가는것이고 그들의 자녀가 아무래도
    들여다볼수밖에 없어요
    생전엔 약이라도 타다주고 사후 뒷처리라도 맡기려면
    어쩔수 없이 그나마 젊은 조카들하고 잘 지내시는게 나아요

  • 4. 걱정 마세요
    '26.7.22 8:07 A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김칫국 마시는 꼬라지 ㅎㅎㅎ
    욕심대로 되나요?
    남이 평생 모은돈에 침삼키는 사람들
    자신들 돌봄이나 뜻대로 제대로 받을까요?
    그렇잖아도 요즘 자식들 귀하게 귀하게만 키웠더니
    다 커서도 자신들 밖에는 모르더라는 말들 부모들 사이에서 자주 나오구요
    그 부모들 자식에게 다 주고 돌봄받겠다는 생각도 안해요
    이미 상황판단 다 끝나고 자신들 노후 준비하는 세상에서
    정말 우리 부모님들이나 했던 생각을 그대로 하는것 보면
    세상을 집안에서만 살았나보다 싶던대요

  • 5. 우껴요
    '26.7.22 8:14 AM (210.109.xxx.130)

    떢줄 사람 생각도 않는데 김치국 들이키는 꼴이라니..
    차라리 휴머노이드를 사거나 완전한 타인한테 돈주고 서비스 받는게 나아요.
    조카나 형제는 이래도저래도 돈받을거라 생각해서 대충대충 젯밥에만 관심있을 거 같아요.
    더 믿음이 안가요.

  • 6. ***
    '26.7.22 8:24 AM (121.165.xxx.115)

    외동인 애들은 어차피 다 내 재산인데 하고 있는데 조카가 들여다 볼까요 기대하지 말고 다른 대안 찾는게 낫겠죠

  • 7. ㅇㅇ
    '26.7.22 8:48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핸드폰 계약하러 가서 그 복잡한 내역서를 꼼꼼하게 들여다보면서
    신상 핸드폰 사고 자동결제 거는 것도
    돌봄이 필요해지는 시점이 되면 노인은 그런 거 할 능력이 없어져요.
    집을 지킬 능력도, 통장에 있는 돈을 지킬 능력도,
    집안이 있는 귀중품을 지킬 능력도 다 잃어버리는 상태로 가는 거에요.
    5살 아기가 혼자 큰 집에 살면서 100억재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 8. ㅇㅇ
    '26.7.22 8:48 AM (98.32.xxx.166)

    휴머노이드?
    휴머노이드는 커녕 핸드폰 계약하러 가서 그 복잡한 내역서를 꼼꼼하게 들여다보면서
    신상 핸드폰 사고 자동결제 거는 것도
    돌봄이 필요해지는 시점이 되면 노인은 그런 거 할 능력이 없어져요.
    집을 지킬 능력도, 통장에 있는 돈을 지킬 능력도,
    집안이 있는 귀중품을 지킬 능력도 다 잃어버리는 상태로 가는 거에요.
    5살 아기가 혼자 큰 집에 살면서 100억재산을 소유하고 있다고 생각해보세요.

  • 9. 조카가
    '26.7.22 8:56 AM (112.168.xxx.169)

    거부합니다.

  • 10. 윗님
    '26.7.22 8:58 AM (112.157.xxx.212)

    핸드폰 계약하러 가서 기종만 고르면 거기서 다해주구요
    귀중품은 혼자 해결할 결심인 사람들은
    맨정신일때 미리 처분해서 현금 만들어요
    부동산이고 귀중품이구요 하고 나다닐 곳도 점점 줄어들구요
    국가에서도 인구줄고 노인 늘고 있어서
    노인신탁제도도 지금은 장애인 대상으로 먼저 만들고 있어서
    만들어 질거라고 믿고 있구요
    4~50대 딩크나 미혼들은 자신들 미래 대비 미리 하고 있더라구요
    5살 아이가 되기전에 신탁 신청해 놓으면 국가에서 알아서 지불 해줄거구요
    그돈 바라고 기다리는 자식이 더 살기 힘들어 지지 않을까요?
    걱정하지 마세요 혼자사는 사람들이 생각이 없겠어요?
    게다가 돈도 엄청 많은데
    삼촌 이모 고모 돈 바라는 조카보다 생각이 없겠어요?

  • 11. 위에
    '26.7.22 8:59 AM (112.164.xxx.151)

    00님 글이 맞아요
    80넘어가면 확실히 느낍니다,
    주변에 언니들, 엄마들 보면서
    70대까지도 날라다니던 분들이 80들어서면서 꺽이는게 보입니다,
    울 엄마도 84세인대 올해부터 그렇네요
    내가 매일 나이들면 다 정리하고 작은 집 가라는게 주변 지인들 보면서 입니다,
    75살에 재산 정리 한다던 지인
    80에 하지뭐 했는대 아저씨가 쓰러지시고, 지금 아저씨 80, 지인 79
    지금은 아무것도 못한대요,
    일단 아저씨가 쓰러지신지 2년됐고
    자식이 도와주지 못하면 이제 장보기도 힘들다고
    돈은 많아요
    돈 많다고 다 되는거 아니고
    로봇이요
    우리자식들 세대나 올지도 모릅니다,
    절대 사람 못 돌봐요, .

  • 12. ㅇㅇ
    '26.7.22 9:00 AM (125.240.xxx.146)

    살아생전 의미 있는데 기부 유언장 쓰고. 죽기 전까지는 비싼 간병인 두고 그럼 되잖아요. 제 친구도 돈많은 싱글인데 조카 3명인데 1명 여자애를 엄청 미워하거든요. 2명은 아들들

    근데 다 지방살고

    미리 공증 받은 유언장 써놓으라해도 100살 살 것 처럼 아직도 돈 벌걸 걱정하더라고요. 검소해서 지금 자산도 다 못쓰고 죽을 것 같은데 ..안타깝

  • 13. ㅎㅎㅎ
    '26.7.22 9:03 AM (112.157.xxx.212)

    지금 80대인 사람들하고
    60대인 사람들을 비교하면 비교 불가죠
    지금 80대인 사람들은 내재산 내핏줄 주고 돌봄받을 생각으로 산 사람들
    지금 60대인 사람들은 독립적으로 살려고 노후대책도 세우고
    자식도 적당한 시기에 독립시킨 사람들
    20년의 세대차의 갭이 얼마나 큰데 그걸 비교 하시나요?
    60대들은 이미 자녀들 키우는것부터 귀하디 귀하게
    돌봄은 기대도 안하면서 키웠는데요

  • 14. ㅇㅇ
    '26.7.22 9:57 AM (98.32.xxx.166) - 삭제된댓글

    다들...
    나는 다를 거야. 지금 젊은 세대는 80대가 되어도 지금 80대와 다를 거야.
    꿈을 꾸는군요.
    아무리 대비해도 혈혈단신 5살 아기가 혼자 큰 집에 살면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가요.
    그 재산 훔쳐가려는 사기꾼들이 아기를 돌봐주는 직종에 한가득이죠.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가족도 못믿는다는 사람들이
    남을 믿어요?

  • 15. ㅇㅇ
    '26.7.22 9:57 AM (98.32.xxx.166)

    다들...
    나는 다를 거야. 지금 젊은 세대는 80대가 되어도 지금 80대와 다를 거야.
    꿈을 꾸는군요.
    아무리 대비해도 막판에는 혈혈단신 5살 아기가 혼자 큰 집에 살면서
    재산을 소유하고 있는 상황으로 가요.
    그 재산 훔쳐가려는 사기꾼들이 아기를 돌봐주는 직종에 한가득이죠.

    세상이 얼마나 무서운데 가족도 못믿는다는 사람들이
    남을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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