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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병간호는 옛말

에고에고 조회수 : 5,244
작성일 : 2026-07-21 18:51:45

지금 5ㅡ60대들이나 친정부모 병간호 병원모시고

다니는거죠

마지막엔 요양원 가시는거고

 

우리 딸들은 (2ㅡ30대)는 차후에 병간호 안합니다

지금 여기있는 우리들은 해당사항 거의없죠 ㅠ

 

딸타령은 7ㅡ80이상인 분들이

간병필요 할때나 딸딸 하는거죠 ᆢ

근데 그나이분들 재산은 또 아들 주고싶어하죠 ㅠ

 

 

IP : 175.123.xxx.145
2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dd
    '26.7.21 6:52 PM (211.234.xxx.217)

    아들도 안하고 딸도 안해요. 다들 자식에게 기대도 말아요

  • 2. 나참
    '26.7.21 6:54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병간호를 왜 자식들에게 하게 해요..
    그냥 기대를 접고 노후 준비 잘 합시다.

  • 3.
    '26.7.21 6:55 PM (118.235.xxx.55)

    진짜 7080 은 아들한테 재산주고 딸한테 간병 받고 이기적인 사람이 너무 많아요 이래서 효도가 점점 없어지는거에요

    나이 많은 사람들 하는 행동이 얼척 없는게 너무 많아서 이런 정보들이 고스란히 2030한테 퍼져나가 거의 효가 없어진 사회가 된거죠

  • 4. ㅇㅇ
    '26.7.21 6:56 PM (118.40.xxx.140)

    지금 30대 이하 아이들이 부모 병간호를 하겠나요
    이제 나이먹고 병들면 요양원 가야죠
    그것도 미리미리 좋은곳 검색해놓고 노후자금도 준비해놓고요
    이런 마당에 딸이 병간호 한다 외동이는 병간호 부담이다가
    다 무슨 소용이겠어요
    어느 자식도 부모 병간호 안할텐데요

  • 5. ...
    '26.7.21 6:56 PM (58.79.xxx.138)

    지금 8살딸 키우는데
    태어나서 효도할거 다 하고
    이미 아이로부터 넘치게 받았어요
    뭐든 물려줄 궁리만하지
    제 노후는 알아서 튼튼하게 잘 쌓고 있어요

  • 6. 그니까요
    '26.7.21 6:58 PM (175.123.xxx.145)

    아직 딸타령 ㅠ하는분들 뵈면
    7ㅡ80대 신가? 싶어요

  • 7. ...
    '26.7.21 6:58 PM (61.43.xxx.11) - 삭제된댓글

    지금 5-60대 딸들이야 직업이 없는 경우가 많으니 울며 겨자먹기로 떠맡는 거죠
    이제 맞벌이가 대세인데 어떻게 부모 간병을 하나요

  • 8. ..
    '26.7.21 6:59 PM (211.234.xxx.104) - 삭제된댓글

    지금 20~30대 둔 부모들은 딸한테 얼마나 더 물려줄지 증여해 줄 지
    이런 거 고민하고 있지 않나요?
    왠 간병

  • 9. ...
    '26.7.21 7:01 PM (58.79.xxx.138)

    요즘 딸타령 하는건
    키우기 재미있고
    감정교류되고 다정한거때문이지
    병간호는 언감생심 꿈도 안꿉니다.

  • 10. ...
    '26.7.21 7:05 PM (121.145.xxx.63)

    자식에게 병간호는 요즘 안하죠.
    근데.병원에 가서 입원이나 수술시 처리문제나 요양원에 가더라도 은행문제나 재산 처리 문제.
    그리고 죽고 나서 처리 할 부분 이런 것만 해줘도 고마울듯요.
    그리고 아이가 성인 되고 나면 슬슬 독립하는 마음으로 살아야할듯싶어요.

  • 11. 오0이다
    '26.7.21 7:10 PM (182.222.xxx.16)

    아니 딸이든 아들이든 병간호 시킬건가요??????
    아니요 아닌가요???

  • 12. 50대인데
    '26.7.21 7:14 PM (221.138.xxx.92)

    딸이든 아들이든
    간병인 두고 왜 자식들한테 병간호를 받아요...
    우리 세대중엔 그런 생각가진 부모 없을껄요?

  • 13.
    '26.7.21 7:17 PM (211.234.xxx.133)

    요즘 딸타령 하는건
    키우기 재미있고
    감정교류되고 다정한거때문이지
    병간호는 언감생심 꿈도 안꿉니다.
    2222222222

  • 14. ㅡㅡㅡ
    '26.7.21 7:25 PM (180.224.xxx.197) - 삭제된댓글

    50대지만 부모간병 생각 없고요 나도 안받을거예요

  • 15. 지금 80대이상
    '26.7.21 7:28 PM (118.235.xxx.217)

    아들엄마들 본인들 노후에 아들이 보살필줄 알았지 저리 될지 어떻게 알았겠어요

  • 16. ㅇㅇ
    '26.7.21 7:40 PM (122.43.xxx.217)

    애정결핍 기반의 친정퍼주기 하던 세대죠
    지금 애들은 남녀 다 안 그래요

  • 17. ㅇㅇㅇ
    '26.7.21 8:15 PM (116.42.xxx.177)

    5.60대.나이인데 조금 도와는 드려도 병간호 하는 사람 중에서 거의 못봤어요. 딸들이 부모 병간호하는거 한두반 뵜는데.나름 사정이 있는거. 유별나게 못난이 남동생둔 집. 이혼남 오빠 . 아픈경우 등

  • 18.
    '26.7.21 8:37 PM (211.36.xxx.64)

    이제 곧 50 가까워지는데 부모 간병할 생각 없어요.
    제가 일하며 애 키울때
    엄마가 50대였는데 니 애는 니가 키우라며
    본인은 본인 인생 즐기겠더라구요.
    저도 이제 애 다 컸고 자유로이
    제 인생 즐길거에요.

  • 19. 영통
    '26.7.21 8:57 PM (211.241.xxx.39)

    아이들 어릴 때 여행 많이 다녔어요
    그 때 아이들과 보냈던 즐거웠던 시간들..

    그 때 애들이 효도 다 했다고 생각하려고 노력합니다.
    그렇게 마음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 20. 60에
    '26.7.21 9:25 PM (112.168.xxx.110) - 삭제된댓글

    가까운데 간병 생각없고 나도 안맡겨요.
    울 시누들은 나이가 더 많은데 재산은 큰아들 줘도 간병 하시더라구요.
    아 병원비 시누 수고비는 작은 아들이 거의 냅니다.

  • 21. ...
    '26.7.21 9:54 PM (118.235.xxx.77) - 삭제된댓글

    그래도 달라요.
    임영웅 콘서트에서 엄마 기다리는 딸들 안 봤어요?
    예전처럼 똥, 오줌 수발 들지 않아도 부모 챙기는 게 다르죠.
    유튜브에서 해외 쇼츠 본 적 있는데 아들이 전화해서 엄마 사랑해 하는 미션을 하는데 엄마가 너 무슨 일 있냐고 자꾸 캐묻더라구요.
    평소에 얼마나 연락이 없었으면 저럴까, 아들 종특이 전세계 마찬가지구나 싶었어요.
    딸이 예전만 못해도 아들은 더 더 더 예전만 못해서 그 갭이 여전할 것 같습니다.
    물론 케바케 또한 여전해서 딸보다 나은 아들, 아들만도 못한 딸도 지금과 같겠죠.

  • 22. ...
    '26.7.21 9:57 PM (118.235.xxx.77)

    그래도 달라요.
    임영웅 콘서트에서 엄마 기다리는 딸들 안 봤어요?
    예전처럼 똥, 오줌 수발 들지 않아도 부모 챙기는 게 다르죠.
    유튜브에서 해외 쇼츠 본 적 있는데 아들이 전화해서 엄마 사랑해 하는 미션을 하는데 엄마가 너 무슨 일 있냐고 자꾸 캐묻더라구요.
    평소에 얼마나 연락이 없었으면 저럴까, 아들 종특이 전세계 마찬가지구나 싶었어요.
    딸이 예전만 못해도 아들은 더 더 더 예전만 못해서 그 갭이 여전할 것 같습니다.
    물론 케바케 또한 여전해서 딸보다 나은 아들, 아들만도 못한 딸도 지금과 같은 비율이겠죠.

  • 23.
    '26.7.22 12:31 AM (211.36.xxx.235)

    아들들이 콘서트에서 기다리진않아도
    카드주고 큰 돈 쓰고 생활비주고 집사주고
    이런건 잘 하더라구요.

  • 24. ...
    '26.7.22 1:01 AM (118.235.xxx.239)

    ???
    윗 분은 꿈이 야무지네요.
    아들, 딸 상속지분도 다르고 교육 지원도 다르던 50세 이상에서도 이제 아들의 경제적 부양은 기대하기 힘든데 무슨 아들이 집 사주고 생활비를 줘요?
    반찬투정 하다가 엄마 때려 죽이는 기사나 안 나오게 하라고 하세요.
    제가 업무상 가구방문을 하는데 아들 월급 아는 사람을 열중 한 명 될까 말까 해요.
    부모 생활비는 커녕 자기가 먹고 쓰는 생활비도 안 내놓는 아들이 허다합니다.
    딸도 생활비 안 내놓는 경우 많기는 한데 엄마랑 같이 가서 마트 장을 본다거나 옷을 사주거나 다른 방법으로 기여하는경우가 많은데 아들은 진짜 아~무것도 안하고 들어와야 들어오나보다 어디 가서 뭐하는지 깜깜 무소식인 경우가 숱하게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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