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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 조회수 : 12,901
작성일 : 2026-07-21 07:58:59

글이 베스트에 올라가서 글 지울께요...

 

IP : 119.202.xxx.232
5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21 8:00 AM (61.77.xxx.177)

    지금 분위기에 그런 글 올리겠나요

  • 2.
    '26.7.21 8:01 AM (211.234.xxx.132) - 삭제된댓글

    여기서 6월에 본인은 다 팔고 현금화했다고 안팔고 왜 탓하냐란 댓글 방금전에 읽었네요

  • 3. 그돈내돈
    '26.7.21 8:02 AM (221.138.xxx.92)

    운 좋은 개미들이 있었다면
    운 나쁜 개미들이 또 그 만큼 나옵니다.

  • 4. Dd
    '26.7.21 8:04 AM (175.208.xxx.164)

    지난달 다 팔고 주식장 완전 떠난거 아니면 번거 다 반납했을 수도

  • 5. 지금
    '26.7.21 8:05 AM (211.177.xxx.170)

    상황에 돈 자랑해요? ㅎㅎ
    그리고 이익실현 하고 최소 보초만 세워놔서 지금 주가 오르던 내리던 신경 안쓰고 있어요

  • 6. ..
    '26.7.21 8:06 AM (112.214.xxx.147)

    이런 공포장에 나는 수익실현했다.
    난 아직도 2억 수익중이다 이런글 올리면 사패죠.
    솔직히 오래된 장투자들은 오르나 내리나 그런가보다 합니다.

  • 7. ...
    '26.7.21 8:07 AM (202.20.xxx.210)

    상황에 돈 자랑해요? ㅎㅎ
    그리고 이익실현 하고 최소 보초만 세워놔서 지금 주가 오르던 내리던 신경 안쓰고 있어요
    ----이 분도 이미 자랑 중.

  • 8. 하루이틀일아님
    '26.7.21 8:07 AM (221.138.xxx.92)

    주식 오래 한 사람들은 조용합니다...

  • 9. 00
    '26.7.21 8:08 AM (211.46.xxx.113)

    눈치도 지능이에요. 여기서 전 6월 초에 현금화 시켰고 어쩌니 저쩌니 하면 자랑질하는 사람되죠. 이럴떈 침묵하겠죠.

  • 10. 에이그
    '26.7.21 8:08 AM (58.78.xxx.168)

    주식 오를땐 배아프다가 하락장오니 좋으신가봐요. 그래도 아직 수익실현중인 사람들 많아요.

  • 11. 220
    '26.7.21 8:12 AM (211.177.xxx.170)

    원글의도가 58님 말처럼 배아프다 하락장 오니 좋아해서 조용히 이익실현 사람도 많다는거 말할려고 쓴거임
    초보나 처음이라 비중 조절 못하는 사람들 많을 수 있어도 오래한 사람들은 비중 조절하거나 어차피 장투라 지금장도 언젠가 오르겠지 생각하고 계좌지우고 안보기도 함

  • 12. ...
    '26.7.21 8:16 AM (211.234.xxx.74) - 삭제된댓글

    눈치도 지능 22222 이라서요

  • 13. 6월초까지
    '26.7.21 8:18 AM (61.35.xxx.148)

    중간 중간 조심하라, 주식이란 끝이 있다
    이런 댓글들 달면
    실적 봐라, 지금 주식 안하면 바보다 이런 무지성 댓글들 엄청 달렸죠.
    미친 폭등장이 영원할 줄 알았던 사람들
    코인이야 워낙 변동폭이 커서(그리고 코인으로 폭망한 선례가 있어서) 조심스러워 했음에도
    이번 국장은 다르다며 한 번 떨어져도 며칠 다시 오르고 했으니
    얼마나 기세등등 했나요.
    그 사람들 꼬숩다, 잘됐다 이런 게 아니라 주식 예전부터 한 사람들이라면 이런 상황 맞딱드릴 게 뻔한데 중간중간 조심하십쇼 사인을 준 거에요.

  • 14. ..
    '26.7.21 8:26 AM (211.235.xxx.65)

    지금보면 바람잡이였나 싶은...

  • 15. ..
    '26.7.21 8:29 AM (1.235.xxx.154)

    빈 수레가 요란하다

  • 16. ....
    '26.7.21 8:30 AM (119.202.xxx.232)

    주식 안 하면 바보라는 댓글들 저도 엄청 봤어요.
    맘카페도 다들 너무 주식 지금이라도 들어가야 한다고 해서
    주식 들어가야 하나?하다가 포기했는데요.
    딸도 주식하는데 힘든 직장 생활 주식 보고 버틴다 했는데
    지금 얼마나 마이너스일지 물어보기도 겁나요.

  • 17. 그렇게
    '26.7.21 8:30 AM (211.178.xxx.133) - 삭제된댓글

    자랑하던 사람들, 하락 글 올라오면 벌떼처럼 달려들던 사람들과 같은 이들이라 봄. 혹시라도 짜이밍 정책에 흠집이라도 날까봐..
    지금은 주식장이 얼어붙은 이유도 있지만 그들이 게시판에서 힘을 잃은 이유도 있겠죠.

  • 18.
    '26.7.21 8:35 AM (61.75.xxx.202) - 삭제된댓글

    주식은 국가가 허락한 도박이라고 경험담에 얘기해도
    자기 얼마 벌었다고 떠드는 분들 무지 많았죠
    사실 도박으로 돈 벌면 창피해서라도
    게시판에 자랑 못하는데...
    저도 주식으로 돈 잃고 링거까지 맞았었네요

  • 19. ..
    '26.7.21 8:40 AM (211.235.xxx.160)

    6월 최고점에서도 지금팔면 바보라던 사람들 천지였죠.
    특히 반도체 없는 사람들 조롱하고.

  • 20. 망쪼
    '26.7.21 8:42 AM (61.35.xxx.148)

    주식 망조들게 한 원인은
    "이번은 다르다"임

    그저 리재명만 믿고 지선 즈음 더 미친듯 올려놓은 그의 전략에
    이번 정권은 다르다. 라고 철썩같이 믿었던 사람들 지금 어쩌고 있을지

    저는 벌었는데요? 아, 네 축하드리옵니다.
    주식은 자기 선택인데요? 아, 네네 오래오래 만수장투하십쇼.

  • 21. ....
    '26.7.21 8:45 AM (1.236.xxx.121)

    치고 빠지는거 못한 내가 바보죠
    ㅠㅠ

  • 22. 여전히
    '26.7.21 8:47 AM (211.243.xxx.93)

    아직도 수익권인 사람도 많습니다
    물론 고점일때보다는 수익금액이 팍 줄었겠죠
    보유를 오래하다보면
    내가 고점일때 딱 맞춰 팔 후 없다는 것도 알게 되고
    이렇게 폭락해도 차츰 회복되면서 장기적으로 시장은 우상향 한다는 것이 보입니다
    저같은 경우 오래 갖고 있어서 안정적인 계좌도 있고
    이번 같은 활황에 뇌동매매한 소액이지만 비루한 계좌도
    있어요
    주식시장은 계속되고 자본주의에서 주식을 안할 수 없어요
    남들따라 샀다고 남탓하고
    좀 벌었다고 주변 부추기고
    짧게 치고 빠질 재주도 없는 사람이 들어와서 물리고
    주식하면서 흔히 보이는 허접한 모습들을 게시판에서
    모두 보게 되네요

  • 23. rr
    '26.7.21 9:23 AM (125.181.xxx.149)

    고소워안해도 되는게 수익금 챙긴사람은 눈치 챙기고 입다물고 있다잉.
    . 벌지도 못한사람이 곡소리내는겨. 고소해하지마러

  • 24. ㅇㅇㅇ
    '26.7.21 9:29 AM (210.183.xxx.149)

    포모로 정신나갔던건 이해하는데 하락하니 고소하고 쌤통이다싶으신가본데 맘보를 곱게쓰세요
    조롱하고싶어 안달난거 다 보이니까

  • 25. ..
    '26.7.21 9:39 AM (211.234.xxx.229)

    주식 5년정도됐고 안팔았고
    반도체로 번게 아니라 수익률 감소했지만 아직 수익권이에요
    원금대비 3배이상.. 집산거보단 낫네요

  • 26.
    '26.7.21 9:57 AM (1.234.xxx.42) - 삭제된댓글

    저는 미장비중이 크고 국장은 삼닉만 가지고 있어요
    초보자일때는 어쩔수 없겠지만 일희일비 하지 않고 길게 가지고 가면 우상향합니다
    제 계좌도 고점대비 100억이상 빠졌지만 그럼에도 수익률 좋습니다

    고점과 저점을 맞출수 있는 사람은 없어요
    그걸 하겠다고, 그걸 못맞췄다고 스스로를 바보라고 자책하는 글들이
    올라오는데 주식은 돈을 시간에 태우는거에요
    젊은이들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이걸 깨우치면 아주 큰걸 배우는거죠
    자본주의 세상에 사는데 자본주의의 속성과 자산인플레를 이해하고
    활용하면서 살아야죠
    방향이 틀린게 아니고 방법과 속도를 체크해야죠
    초보자에게 미키피디아? 그 분 설명이 쉽고 좋은거 같더라구요

  • 27. ..
    '26.7.21 10:46 AM (118.235.xxx.176)

    초상집이나 다름 없는 분위기니까 말을 못하는거죠

    뒤늦게 반도체에 올라탄 사람들은 맘고생 심하겠지만

    몇년 들고 있거나 올초에 매수한 사람들은 아직 수익 +입니다

    수익 6억 가까이 가던거 오랜만에 오늘자 보니 4억 좀 안되네요
    (반도체 x)

    하닉 200전후로 들어간 분들 강심장 ㅜ

  • 28. ....
    '26.7.21 11:19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그때수익이 지금수익은 아니니까요
    수익크기과 목소리크기가 비례ㅎㅎ

  • 29. ...
    '26.7.21 11:20 AM (115.22.xxx.169)

    그때수익이 지금수익은 아니니까요
    수익크기와 목소리크기가 비례ㅎㅎ

  • 30. .......
    '26.7.21 2:29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돈 벌었죠
    그런데 이런 장분위기에 누가 자랑을하나요
    안합니다. 아니 못하죠
    배려라는걸 해야하니까
    여전이 보유중이라 안팔았지만 수익은
    절반으로 깎였지만
    여전히 억대 수익입니다.

  • 31. .......
    '26.7.21 2:30 PM (1.219.xxx.244)

    돈 벌었죠
    그런데 이런 장분위기에 누가 자랑을하나요
    안합니다. 아니 못하죠
    배려라는걸 해야하니까
    여전이 보유중이라 안팔았지만 수익은
    절반으로 깎였어요.
    하지만 여전히 억대 수익입니다.

  • 32. 밴댕이 소갈딱지
    '26.7.21 3:04 PM (14.4.xxx.10)

    주식못해 다들하는 주식도 못하면서
    남들 주식으로 돈벌때 배아파 떼굴거리다
    주식 급락이라니
    신나보이는
    원글은 참 속보인다 속보여

  • 33. ㅡㅡㅡ
    '26.7.21 3:06 PM (106.248.xxx.154)

    눈치챙기라고 광광거릴꺼면서...

  • 34. ...
    '26.7.21 4:05 PM (211.234.xxx.184)

    남 잘되는거 배아퍼서 힘들었다가
    안되니까 샘통이네 하는 마음을
    숨기지도 않고
    이렇게 드러내다니
    원글도 잘 풀리기 어려운 성격
    이런 사람은 계속 어려움

  • 35. mm
    '26.7.21 4:11 PM (1.227.xxx.56)

    저도 수익권인데 댓글 달지는 않아요
    손실이 몇 천이다 억이다 하는 글 볼 때마다 같은 투자자로 안타까운데
    수익이 반이상 나가서 속상하다 (사람 욕심이란게 솔직히 속상하긴하죠 고점에 못 판게) 이러면 넌씨눈이잖아요
    저는 일단 여기서 엑시트 할 생각은 없어요 9월쯤 되면 조금씩 회복하리라 기대합니다

  • 36. 친구도
    '26.7.21 4:18 PM (14.45.xxx.216)

    하이닉스 돈 벌었는데 원래 많이 있던애라
    별차이없이 다시 다른데 투자하던데요.

    주식 사둔게 많아 몇년 잊고있다
    하이닉스 방송타면서 알게되 10배쯤에 팔았고 이후 더 올라도
    판주식은 전혀 아쉬워 하지않고 그냥 일상생활

    자랑하는사람은 오래 부자 못될꺼같아요

  • 37. ////
    '26.7.21 4:21 PM (1.219.xxx.244) - 삭제된댓글

    남 잘되는거 배아퍼서 힘들었다가
    안되니까 샘통이네 하는 마음을
    숨기지도 않고
    이렇게 드러내다니
    원글도 잘 풀리기 어려운 성격
    이런 사람은 계속 어려움
    222222

    내 말이요.
    적어도 저는 코인광풍 때 코인으로 오히려 돈 잃고
    철저히 소외되었었지만
    이런 글 올려볼 생각도 안했어요.
    남들 돈버는데 축하는 못해줄망정
    코인 광풍 잠재워질 때 재 뿌리고 싶은 생각 하나도 없었는데
    참 사람 마음이라는게 천양지차군요

    복 없는 사람은 복을 달아나게하는 성향을 내재해있다고하던데
    본문 보면 그 말이 맞는 듯

  • 38. ,,,
    '26.7.21 4:24 PM (1.219.xxx.244)

    원글 참 못났다

    남 잘되는거 배아퍼서 힘들었다가
    안되니까 샘통이네 하는 마음을
    숨기지도 않고
    이렇게 드러내다니
    원글도 잘 풀리기 어려운 성격
    이런 사람은 계속 어려움
    2222222222

  • 39. ,,,
    '26.7.21 4:26 PM (1.219.xxx.244)

    고소워안해도 되는게 수익금 챙긴사람은 눈치 챙기고 입다물고 있다잉.
    . 벌지도 못한사람이 곡소리내는겨. 고소해하지마러
    ------------------

    이거 정답이죠.
    이미 수익챙겼거나
    저점에 잡아서 아직도 수익권인 사람들은
    남들 배려하느라
    입 꾹 다물고 있답니다. 원글님
    세상이 다 원글 시야대로 보고싶은것만 보고싶은대로
    흘러가지 않아요
    세상은 생각보다 다양하고 알록달록합니다.
    그 와중에 남을 배려하려는 따듯한 마음을 가진 사람들을
    원글은 이해 못하니
    이런 글을 올리는 거겠죠
    다 자기 마음 같은줄 알고.....

  • 40. ....
    '26.7.21 4:40 P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주식은 1도 몰라서 배아프고 한 건 없어요.
    남들 주식 내리면 나한테 그 돈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딸도 주식한다고 하는데 오르면 좋지 내린다고 제가 뭐가 좋겠나요?
    돈버신 분들 많다니까 궁금했을 뿐인데 무슨 다들 넘겨짚고
    악담 퍼붓고 난리인지 심사가 배배 꼬였나 봄.

  • 41. ....
    '26.7.21 4:42 P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주식은 1도 몰라서 배아프고 한 건 아예 없어요.
    주식을 몰라서 지금 장이 어떤지도 잘 모르고
    남들 주식 내리면 나한테 그 돈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딸도 주식한다고 하는데 오르면 좋지 내린다고 제가 뭐가 좋겠나요?
    돈버신 분들 많다니까 궁금했을 뿐인데 무슨 다들 넘겨짚고
    악담 퍼붓고 난리인지 심사가 배배 꼬였나 봄.

  • 42. ....
    '26.7.21 4:57 PM (119.202.xxx.232) - 삭제된댓글

    주식은 1도 몰라서 배아프고 한 건 아예 없어요.
    주식을 몰라서 지금 장이 어떤지도 잘 모르고
    남들 주식 내리면 나한테 그 돈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딸도 주식한다고 하는데 오르면 좋지 내린다고 제가 뭐가 좋겠나요?
    돈버신 분들 많다니까 궁금했을 뿐인데 무슨 넘겨짚고
    눈치 없나 조롱하나 악담 퍼붓는 사람들은 심사가 배배 꼬였나 봄.

  • 43. ....
    '26.7.21 4:59 PM (119.202.xxx.232)

    주식은 1도 몰라서 배아프고 한 건 아예 없어요.
    주식을 몰라서 지금 장이 어떤지도 잘 모르고
    남들 주식 내리면 나한테 그 돈 들어오는 것도 아니고
    딸도 주식한다고 하는데 오르면 좋지 내린다고 제가 뭐가 좋겠나요?
    돈버신 분들 많다니까 궁금했을 뿐인데 무슨 넘겨짚고
    악담 퍼붓는 사람들은 심사가 배배 꼬였나 봄.

  • 44. ..
    '26.7.21 5:07 PM (223.38.xxx.232)

    고점대비 마이너스 40 상태입니다.
    포트폴리오 그대로 유지중이며
    반도체 장비주 조금 더 추가 매수 하였습니다.
    7월 월급 받으면 어떤 종목 매수할까 고민중립니다.

  • 45. ㅇㅇ
    '26.7.21 5:08 PM (211.234.xxx.168)

    본인 글을 읽어봐요
    주식으로 돈번 사람 다 어디갔냐
    난리더니...
    바보등신 같아 우울했었는데...

    순수한 궁금증으로 물어보는 늬앙스가 아닌거
    글 읽는 사람들이 바보도 아니고 다 느껴져요
    저의를 들켜버리니
    갑자기 순수한척하시네

  • 46. 나무
    '26.7.21 5:08 PM (147.6.xxx.42)

    주식이 무조건 오르기만 한다면 그게 말이 되나요...

  • 47. 꼬수워하면서. ㅋ
    '26.7.21 5:24 PM (116.34.xxx.139)

    일부러 이때다 싶어 올라오는 글들이 많네요.
    작년 여름에만 시작했어도 지금 아직도 수익구간입니다.

    두달 전에 일부 수익실현해서 그 돈으로
    남편에게 최신 핸드폰 하나 사줬고, (울더라고요)
    주택담보대출 갚아서 근저당 말소 시켰고, (속이 시원)
    제 명의 국민연금 중간에 못부은 거 119개월치 채웠어요. (든든)

    핸드폰을 선물로 준 날은 눈물한방울도 막 아닌척 하고, 뜨뜻미지근하더니,
    남편이 직장에 오만군데 자랑하고 다니네요.

    원글님, 따님한테는 주식 그거 팔지말고 잘 버티라고 하세요.

  • 48. ....
    '26.7.21 5:33 PM (119.202.xxx.232)

    211님은 글만 보고도 다 느껴진다니 돗자리 까셔야겠네요.
    선무당이 사람 잡는다더니
    아니 상식적으로 이렇게 악플이 달릴 줄 알았으면
    글을 이런 식으로 안 올렸겠죠...
    글고 돈을 그렇게 복사한다는데 그런 글 보면
    우울한 건 돈 많은 사람 아니고서야 누구나 다 그런 거 아닌가요?
    나를 본 적도 없으면서 맘대로 해석하시네.
    네~그렇게 생각하세요

  • 49. ....
    '26.7.21 5:39 PM (119.202.xxx.232)

    116님 조언 감사해요!
    주식 잘 하시는 분들 보면 너무 부러워요ㅠ
    안 그래도 딸도 고민하고 있는 것 같던데
    팔지 말고 버티라고 해야겠어요.

  • 50. ..
    '26.7.21 7:26 PM (223.38.xxx.239)

    이제 저점 찍었어요.
    하이닉스는 외국인 연기금이 사기 시작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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