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ffGsTEhfNo?si=MLbtgd06MdB1d7AO
저 의사 분과 많이 가까운 사이입니다. 카톡은 가끔 하고 얼굴 본 지는 꽤 되었네요.
어렸을 적부터 굉장했던 분이예요. 초증등때 장애인 친구를 업고 등하교 했던...
그리고 그 장애인 친구와 아직도 소통하고 있는... 정말 히포크라테스 선서에 양심 거리끼지 않을 그런 드문
진짜 의사 선.생.님.
정말 사명감으로 의료계 종사하고 계신...
미숙아들 돌보느라 정작 자신은 아직 아기를 갖이 못하고 있고..ㅜㅜ
예전에 끝내 떠난 미숙아땜에 너무나 마음 아파 하던 모습이 생각나서 급 슬퍼지네요.
근데 정말 너무 하네요. 자신의 몸은 왜 안돌보고 계시는지..ㅠㅠ
뭔가 국가적으로 근본적 대책이 필요합니다.
출산률 웅앵웅앵, 의사 증원 떠들면 뭐하나요?
소아과, 산부인과 의사는 격감하고 지원자도 없는데.ㅜㅜ
누군가의 희생으로 겨우 이어가고 있다면 언젠가는 터질텐데...
저런 기피과는 나라에서 지원해서라도 페이를 피부과나 성형외과 못지 않게 세게 주면
지원한다는 의사 희망자들 미어 터지지 않을까요?!
돈을 위해서 의대 진학하는 나라에서...
oo야. 제발 니 몸도 좀 챙겨라! 너도 가족이 있잖냐!!!
그리고 그 대병 관두고 그냥 소아과 개원해라. 제발!!!
밥 먹다가 자다가 부모형제 만나다가 온콜로 달려 가지 말고 순전한 네 생활 좀 가지라고!!!


